[부산=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배틀메이지 신철우가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에 참석해 막강한 실력을 뽐냈다.신철우는 2대2 대장전과 3대3 대장전에 출전해 3연속 2킬을 선보였다. 특별전에서 막강한 실력을 뽐낸 신철우는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과 대장전 동반 4강 진출에 성공한만큼 리그 최초 동반 우승을 노리겠다는 각오다.경남 진주가 고향인 신철우는 오랜만에 경상도에서 치른 경기라 더욱 의미깊고 재밌는 경기였다고 말하며 "고향팬들 앞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Q 부산까지 내려와서 경기를 한 소감은.A 기나긴 원정길이었지만 고향과 가까운
2010-11-20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이 개발하고 온게임넷이 진행을 맡은 '던전앤파이터' 리그가 부산에 상륙해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넥슨은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0 행사장 내에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지스타 2010 특별전을 개최, 본선 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철우와 임석훈을 비롯해 중국 선수단을 초청 이벤트 경기를 진행했다. 이 날 진행은 온게임넷 성승헌 캐스트와 정준 해설, 이준행 해설이 맡았다.이번 경기는 특별전에 참여한 10명의 선수를 바탕으로 해설을 맡고 있는 정준 팀과 이준행 팀, 각각 5명의 선수를 구성해 대항전을 펼쳤다. 가위바위보를 통해 선발된 정준 팀은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김대웅 2대0 임석훈1라운드 김대웅 승 < 설산수련장 > 임석훈2라운드 김대웅 승 < 주점 > 임석훈로그 김대웅이 퇴마사 임석훈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일궈내며 첫 경기의 굴욕을 갚아냈다.김대웅은 20일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0 넥슨 부스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특별전 에이스결정전에 출전해 첫 경기에서 패한 임석훈과 재경기를 진행, 완승을 일궈냈다.김대웅은 경기 초반부터 도적의 빠른 이동속도를 앞세운 전략으로 강한 압박을 가했다. 기본 평타에 이은 콤보 공격 후 공중까지 연계시키며 김대웅은 가볍게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주도권을 잡은 김대웅은 주점에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1라운드 김현도 < 설산수련장 > 승 쳐우동셩2라운드 쑨야롱 승 < 설산수련장 > 쳐우동셩3라운드 쑨야롱 < 설산수련장 > 승 신철우4라운드 김대웅 < 설산수련장 > 승 신철우[부산=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배틀메이지 신철우의 기세가 무섭다.신철우는 20일 부산 벡스코 넥슨 부스에서 열린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 3대3 대장전에 출전해 쑨야롱과 김대웅을 연달아 물리치며 정준팀의 승리를 확정했다.정준팀은 선봉으로 쳐우동셩을 내세워 개인전 4관왕에 빛나는 김현도를 손십게 잡아냈다. 김현도는 쳐우동셩의 저돌적인 공세에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무력하게 무너졌다.이준행팀이 쑨야롱을 내세워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권민우-김현도 2대1 임석훈-이경재1라운드 권민우-김현도 승 < 설산수련장 > 임석훈-이경재2라운드 권민우-김현도 < 설산수련장 > 승 임석훈-이경재3라운드 권민우-김현도 < 오데사시가전 > 임석훈-이경재권민우와 김현도로 구성된 정준 팀이 임석훈, 이경재로 뭉친 이준행 팀을 꺾고 연승을 이어갔다.권민우와 김현도는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0 넥슨 부스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특별전에서 임석훈과 이경재를 상대로 2대2 단체전 경기를 진행, 경기 스코어 2대1로 팀 승리를 추가했다.기존 단체전 경기와 달리 4명의 선수가 동시에 경기를 치렀던 이벤트전은 권민우와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신철우-김창원 2대1 권민우-우치1라운드 신철우-김창원 < 주점 > 승 권민우-우치2라운드 신철우-김창원 승 < 사망의탑 > 권민우-우치3라운드 신철우-김창원 승 < 오데사시가전 > 권민우-우치[부산=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배틀메이지 신철우가 이벤트 경기에서 제대로 실력발휘를 했다.신철우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 2대2 대장전에 출전해 2연속 올킬을 기록하며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임을 입증했다.신철우는 1라운드에서 권민우와 우치를 상대로 아쉽게 패했다. 같은 팀인 김창원이 힘 한번 못쓰고 패했지만 신철우는 우치와 권민우를 상대로 콤보를 이어가며 서서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임석훈 2대1 김대웅1세트 임석훈 < 설산수련장 > 승 김대웅2세트 임석훈 승 < 주점 > 김대웅3세트 임석훈 승 < 오데사시가전 > 김대웅퇴마사 임석훈이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연출하며 로그 김대웅에게 첫 승을 쟁취했다.임석훈은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0 넥슨 부스에서 개최된 '던전앤파이터' 특별전 에서 김대웅을 상대로 2대1 스코어를 기록, 정준 팀이 먼저 1승을 가져갔다.첫 세트 임석훈은 김대웅의 빠른 움직임과 콤보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불안한 출발을 했다. 임석훈은 현무와 공중 콤보 등을 통해 맞대응 했지만 상대의 공세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임석훈의
[부산=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던전앤파이터 리그에서 정확한 경기분석과 위트있는 멘트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정준 해설위원과 이준행 해설위원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 2010 '던전앤파이터' 특별전에서 감독으로 전격 데뷔했다.'던전앤파이터' 특별전은 중국 대표 선수 쳐우동셩, 우치, 쑨야롱을 비롯해 신철우, 권민우, 김현도, 김창원, 임석훈, 김대웅, 이경재 등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부산 벡스코까지 직접 내려가 팬들 앞에서 경기를 선보이는 이벤트 경기다.정준 해설위원과 이준행 해설위원은 가위바위보를 통해 팀원을 선발했다. 정준 해설위원은 임석훈, 신철우, 쳐우동셩, 이경재, 김창원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1경기 전상욱(테, 4시) 승 < 아즈텍 > 어윤수(저, 8시)2경기 강현우(프, 12시) < 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승자전 전상욱(테,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명운(저, 11시)위메이드 전상욱이 3연속 벙커링으로 잡은 승기를 굳히며 MSL 진출에 성공했다.전상욱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승자전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을 꺾었다. 초반 벙커링에 이은 탄탄한 플레이가 돋보인 경기.전상욱은 초반 빠르게 배럭을 지으며 앞마당을 가져가는 김명운을 압박했다. 김명운이 드론으로 방해를 하자 전상욱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1경기 전상욱(테, 4시) 승 < 아즈텍 > 어윤수(저, 8시)2경기 강현우(프, 12시) < 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웅진 김명운이 히드라리스크 웨이브로 손쉽게 1승을 따냈다.김명운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2경기에서 KT 강현우를 맞아 초반 꼼꼼한 정찰 이후 히드라리스크 물량으로 압승을 거뒀다.초반 앞마당 이후 김명운은 7시에 추가해처리를 건설했꼬, 강현우는 2스타게이트를 올렸다. 그러나 스커지에 2스타게이트의 의도가 들켰고, 김명운은 뮤탈리스크를 뽑지 않고 히드라리스크를 뽑았다.강현우는 앞마당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1경기 전상욱(테, 4시) 승 < 아즈텍 > 어윤수(저, 8시)위메이드 전상욱이 '레이트 메카닉'으로 SK텔레콤 어윤수를 제압했다.전상욱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1경기에서 어윤수의 난전 유도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승리, 승자전에 먼저 올랐다.초반 전상욱은 앞마당을 가져가는 어윤수를 상대로 벙커링을 시도했다. 어윤수는 해처리를 3개까지 늘리며 드론으로 시간을 끌고 저글링으로 무사히 방어를 해냈다. 전상욱은 마린을 후퇴시키며 앞마당에 벙커를 건설해 저글링을 방어하고 멀티를 가져갔다.전상욱은 엔지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의 기세가 프로리그-개인리그 할 것 없이 무섭다. 19일 신예인 정경두가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오른 것을 비롯해 20일 이승석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하며 팀 내 4번째 MSL리거가 됐다. 양대리그 진출자 숫자도 SK텔레콤이 가장 많고, 프로리그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시즌을 완벽히 'SK텔레콤의 시즌'으로 만들 기세다.Q MSL 진출 소감은.A 방송경기를 오랜만에 해서 적응이 잘 안됐는지 첫 경기는 좀 긴장했다. 그래서 잘 안 풀렸다. 경기력이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일단 진출한 것에 만족하고, 부족한 경기력은 본선까지 아직 시간이 있으니 본선에서 채워넣도록 하겠다.Q 패자전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1경기 신노열(저, 4시) 승 < 아즈텍 > 손주흥(테, 8시)2경기 이경민(프, 4시) 승 < 아즈텍 > 이승석(저, 12시)승자전 신노열(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경민(프, 5시)패자전 이승석(저, 2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손주흥(테, 7시) 최종전 이승석(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경민(프, 4시) SK텔레콤 이승석이 꼼꼼한 프로토스전 플레이로 MSL 본선에 올랐다.이승석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 2경기에서 하이트 이경민을 맞아 드롭 공격으로 승리, 2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초반 이승석은 앞마당을 먼
◇KT 롤스터 김청훈(왼쪽)과 온승재가 SK텔레콤이 차지하고 있는 1위 자리를 탈환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가 SK텔레콤 T1과의 경쟁 의식을 불태우고 있다. 지난 4주차 경기에서 아쉽게 패하면서 1위 자리를 내줬지만 KT는 5주차에서 세미 프로팀 앰비션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면서 추격전을 계속했다. 6, 7주차에서 STX, 하이트와 경기해야 하는 부담을 갖고 있지만 KT는 두 경기 모두 승리해서 1라운드를 마치고 2라운드 SK텔레콤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정규 시즌 1위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오늘 승리로 2위에 올랐다.A 온승재=SK텔레콤을 따라 가려면 2위 자리를 계속 지켜야 할 것 같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1경기 신노열(저, 4시) 승 < 아즈텍 > 손주흥(테, 8시)2경기 이경민(프, 4시) 승 < 아즈텍 > 이승석(저, 12시)승자전 이경민(프, 5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신노열(저, 11시)패자전 손주흥(테, 7시) < 써킷브레이커 > 이승석(저, 2시)SK텔레콤 이승석이 치열한 난전 끝에 어렵게 승리를 거두며 최종전에 올랐다.이승석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 2경기에서 화승 손주흥을 제압하며 승자전으로 진출했다. 손주흥은 공식전 12연패의 수렁에 빠졌다.초반 이승석은 건물을 건설 중인 손주흥의 SCV를 견제하며 기분좋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KT 2대0 앰비션1세트 KT 8 승 < 하버 > 3 앰비션2세트 KT 8 승 < 플라즈마 > 3 앰비션KT O O X X O O O l O O X O앰비션 X X O O X X X l X X O XKT 롤스터가 최하위 앰비션을 2대0으로 완파하고 2위에 복귀했다.KT 롤스터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세미 프로 앰비션을 2대0으로 완파하고 4승1패, 세트 득실 +6으로 2위에 복귀했다.KT는 1세트보다 더 편안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앰비션이 전반전에서 팀킬을 두 번이나 기록한 덕에 전반전에서 5대2로 스코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KT 1-0 앰비션1세트 KT 8 승 < 하버 > 3 앰비션KT O O X X O O X l O O O O앰비션 X X O O X X O l X X X X KT 롤스터가 세미 프로 앰비션을 상대로 후반 공격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면서 1세트를 따냈다. KT 롤스터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공격에 임할 때 집중력을 살리면서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전반전에서 KT는 5명의 돌격수가 고른 활약을 펼쳤지만 앰비션의 강력한 저항에 막히면서 4대3으로 미세하게 앞서는데 만족해야 했다. 김현이 7킬을 달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위메이드 신노열이 20일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2승으로 가뿐하게 MSL 본선에 올랐다. 두 경기 모두 안정적이고 압도적인 모습으로 오른 신노열은 "저번 리그보다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간단히 소감을 밝혔다.Q MSL 2연속 진출 소감은.A 2회 연속 진출이라는게 기쁘고, 아직까지 보여드린 게 없어 이번 리그에는 뭔가를 좀 보여드리고 싶다.Q 경기가 잘 풀린 것 같다.A 오늘 경기는 예상한대로 무난하게 잘 풀렸다. 깔끔하게 잘 한 것 같다.Q 휴가 기간이라 준비가 어렵지 않았나.A 휴가인데도 불구하고 팀원들이 종족별로 한명씩 남아 시간대별로 도와줬다. 거의 모든 팀원들이 준비를 도와줬다. 그래
◇SK텔레콤 T1의 5연승에 기여한 조현종(왼쪽)과 이성훈.[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팀이 라운드 스윕을 눈 앞에 뒀다. 세미 프로팀 쎄다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앞으로 두 경기만 이기면 스타크래프트 팀처럼 1라운드에서 전승을 달성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조원우, 심영훈에 이어 조현종까지 영입했고 이 선수들의 팀워크가 점차 들어맞고 있어 당분간 SK텔레콤의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Q 5연승을 이어갔다. 소감은.A 이성훈=쎄다까지는 연승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다음 주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경기가 최대 고비다. 그 경기만 이기면 전승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1경기 신노열(저, 4시) 승 < 아즈텍 > 손주흥(테, 8시)2경기 이경민(프, 4시) 승 < 아즈텍 > 이승석(저, 12시)승자전 이경민(프, 5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신노열(저, 11시)위메이드 신노열이 2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신노열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 2경기에서 하이트 이경민을 저그다운 물량과 힘으로 제압하며 MSL에 진출했다.이경민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커세어를 생산하고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리며 지상군에 집중했다. 신노열은 앞마당과 제 2멀티까지 가져간 뒤 뮤탈리스크를 선택했다. 이경
9월 1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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