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46승…앞으로 18경기 남아KT 롤스터 이영호가 누구도 달성하지 못했던 60승 고지를 넘보고 있다.이영호는 09-10 시즌 들어 매 라운드 10승 이상 기록하면서 4라운드 3주차 현재 46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이영호는 시즌을 마칠 때 60승을 훌쩍 넘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이영호는 1라운드에서 11승1패, 2라운드 11승2패, 3라운드 19승3패, 4라운드 5전 전승으로 라운드 평균 14승 가량 기록했다. 이 가운데 3라운드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어 다른 라운드보다 많은 승수를 쌓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영호가 추가할 수 있는 승수는 20승 가량될 것으로 보인다.4라운드에서 KT가 현
2010-04-2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통산 전적 9승3패…최근 2연패SK텔레콤 '괴수' 도재욱(사진)이 '삼성전자라는 보약을 섭취하고' 살아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도재욱은 최근 '도필패'라는 혹평을 받고 있다. 프로리그나 개인리그 모두 출전하기만 하면 지기 때문에 붙은 새로운 별명이다. 성적을 보면 왜 새로운 닉네임이 생겼는지 곧바로 알 수 있다. 3라운드 1월30일 CJ를 상대로 3킬을 달성한 이후 도재욱은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프로리그에서 KT 이영호에게 진 뒤 화승 구성훈을 꺾었지만 이후 화승 박준오, MBC게임 이재호, 웅진 한상봉에게 프로리그에서 졌다. 얼마전 MBC게임과의 4라운드 경기에서도 3개월만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도재욱 VS 허영무-송병구 맞대결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용들의 전쟁을 펼친다.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두 팀은 프로토스가 강한 팀으로 알려져 있다. SK텔레콤은 김택용과 도재욱, 삼성전자는 송병구와 허영무를 보유하면서 육룡이라 불리는 대표 프로토스 가운데 각각 두 명씩을 보유하고 있다. 그렇지만 최근 페이스는 저조라는 단어를 사용해서는 묘사할 수 없을 정도다. 육룡의 멤버 가운데 현재 개인리그 8강에 진출한 선수는 웅진 윤용태와 STX 김구현 뿐이다. SK텔레콤과
[[img]][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이 2주차를 마친 가운데 이스트로가 전 시즌 우승팀 SK텔레콤을 가볍게 잡아내며 1위에 등극했다. STX 역시 강세를 이어가며 하이트를 상대로 1승을 추가 공동 1위에 올라섰다.한편, SK텔레콤은 시즌 첫 패를 기록하며 3위로 내려 앉았고, 세미 프로 클랜 팀들도 나란히 연패를 기록했다. ◆전력 보강한 이스트로-STX '승승장구'새로운 전력을 꾸리며 시즌을 시작한 이스트로와 STX의 기세가 무섭다. 두 팀은 인터리그 때부터 현재까지 무패행진을 내달리며 7승으로
◆하나대투증권 MSL 8강 대진 및 일정▶4월 29일 8강 1주차A조 1세트 이영호(테) < 오드아이2 > 정종현(테) B조 1세트 윤용태(프) < 투혼 > 구성훈(테) C조 1세트 차명환(저) < 오드아이2 > 김윤환(저) D조 1세트 전상욱(테) < 오드아이2 > 이제동(저)*오후 6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5월 6일 8강 2주차 ▶이영호(테)-정종현(테)2세트 < 매치포인트 > 3세트 < 트라이애슬론 > 4세트 < 투혼 >5세트 < 오드아이2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김윤환(저)-차명환(저)2세트 < 매치포인트 >3세트 < 투혼 >4세트 < 트라이애슬론 >5세트 < 오드아이2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2010-04-25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변형태가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모습을 드러내 꿀맛 같은 1승을 거뒀다. 변형태는 이스트로 신예 테란 최지성에게 몰래 멀티를 허용하긴 했지만 한방 병력 힘을 집중시키며 역전승을 거뒀다. 변형태는 “앞으로 출전 기회를 받을 때마다 반드시 1승씩을 거두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Q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A 팀이 이겨서 정말 다행이다. 동생들이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 분발해 잘해줬으면 좋겠다. Q 4라운드 2연승을 기록하고 있다.A 큰 감흥은 없지만 이기니 기분이 좋은 것은 확실하다(웃음). Q 한동안 부진의 늪에 빠졌다. A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함부로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자연스럽게 올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장윤철이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최강자 이스트로 박상우를 캐리어로 제압하고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장윤철은 앞마당만 가져간 뒤 곧바로 캐리어를 생산하며 박상우에게 일격을 날리며 CJ 진영화에 이어 프로토스 주전으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Q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해 1승을 거뒀다. A 팀 승리를 마무리해 기분이 좋다. 평소보다 더 뿌듯한 것 같다. Q 빠른 캐리어 전략을 사용했는데. A 폴라리스랩소디 경기와 박상우 선수의 VOD 경기를 모두 살펴봤다. 그런데 드라군-패스트 캐리어 빌드가 이스트로 신재욱 선수가 사용하던 전략이었고 승률도 좋더라. Q 테란전 운영이 깔끔했다. A 세 종족 상대로
◇웅진 이재균 감독[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허 찌르는 선수 운용 기대하라"웅진 스타즈가 '한용운' 체제에서 '김봉철' 체제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웅진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저그 트리오를 전면에 내세워 3대0 완승을 거뒀다. 개인리그 8강에 진출한 윤용태와 정종현을 기용하지 않고도 낙승을 거둔 것.웅진은 1세트에 한상봉을 내세워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잡아냈고 2세트에서는 김명운이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박영민을 꺾었다. 3세트에는 신예 저그 김민철이 박태민을 꺾으면서 한 시간도 되지 않아 완승했다.이재균 감독은 앞으로 저그 트리오를 자주 구사할 뜻을 내비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김정우가 저그전 트라우마에서 완벽하게 극복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우는 이스트로 김성대를 상대로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승을 일궈내며 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부터 지금까지 저그전 5연승을 일궈냈다. 다시 저그전에서 자신감을 찾은 김정우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팀이 부진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오늘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어 다행이다. Q 빌드상 불리하게 시작했다. A 수비를 잘 하면 역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드론 컨트롤을 잘 해 막아낼 수 있었다. Q 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 이후 저그전 성적이 좋다. A 최근 그런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입대 이틀만에 귀가웅진 스타즈에서 코치로 활동하다 공군 부사관으로 입대한 김남기가 빈혈로 귀가 조치를 받았다.웅진 선수단에 따르면 김남기는 지난 4월19일 부사관으로 입대했지만 훈련을 받던 도중 빈혈이 발견돼 이틀만에 귀가 판정을 받았다. 김남기는 치료를 받고 재입대하라는 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08년 12월 선수 생활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한 김남기는 코치로 변신, 웅진 스타즈의 위너스리그 진출에 힘을 보탠 뒤 입대했으나 귀가 조치를 받았다. 빈혈 치료를 마친 뒤 김남기는 재입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병원 판정이 아직 나지 않은 상태다.thenam@dailyesports.com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한 CJ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각 종족 고른 활약09-10 시즌 이스트로에게 3전 전패를 당한 CJ 엔투스가 첫 승을 거뒀다.CJ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저그와 테란, 프로토스가 1승씩 거두면서 연패에서 빠져 나왔다.CJ는 선봉으로 출전한 김정우가 이스트로 김성대의 맹공을 막고 중장기전으로 이끌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건설한 김정우는 김성대의 저글링 공격에 해처리가 파괴됐지만 이후 스포어 콜로니로 확장 기지와 본진을 방어한 뒤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모아 역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스타즈 신예 저그 김민철의 성장세가 무섭다. 김민철은 25일 프로리그 공군전에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박태민을 상대로 저그 동족전을 치러 완승을 따내 팀 승리를 확정했다. 김민철은 "저그전을 원했는데 저그와 만나 편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며 "지더라도 뒤에 든든한 형들이 버티고 있다는 생각에 더욱 편한 마음으로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Q 경기를 마무리한 소감은.A 쉽게 끝나서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는다. 저그전을 하고 싶었는데 저그전에 나가게 돼서 마음이 편한 상태로 게임에 임했다.Q 저글링 러시로 끝나리라 생각했나. A 연습 때 그런 상황이 많이 나왔다. 첫 저글링 러시가 성공하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이스트로와 순위 교대◆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3 CJ 1세트 김성대(저, 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정우(저, 11시)2세트 신재욱(프, 1시) 승 < 투혼 > 조병세(테, 5시)3세트 최지성(테, 11시) < 로드런너 > 승 변형태(테, 2시)4세트 박상우(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장윤철(프, 5시)"테란의 천적은 캐리어!"CJ 엔투스 신예 테란 장윤철이 캐리어와 드라군을 통해 프로토스전 최강 박상우를 제압하고 이스트로전 3연패를 끊어냈다.장윤철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박상우와의 경기에서 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명운이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김명운은 25일 열린 프로리그 공군전에서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공격으로 박영민을 꺾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명운은 3저그로 승리한 것에 대해 "팀 내 저그들이 모두 잘하기 때문에 다음에도 3저그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상봉과 김민철이라는 좋은 선수가 있어 웅진 저그라인은 강하다"고 말했다.Q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A 경기가 의도하지 않게 흘러가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이겨서 기쁘다.Q 어떤 부분에서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 것인가.A (윤)용태형이 박영민 선수가 무조건 더블 넥서스를 하고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한상봉이 화끈한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공군 민찬기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상봉은 "상대 바이오닉 공격을 유도하기 위해 뮤탈리스크를 숨겼는데 성큰이 빨리 뚫리면서 지는 건 아니나 하고 걱정했다"며 "다행히 추가 뮤탈리스크가 좋은 타이밍에 나와 이겼는데 MVP까지 받게 돼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Q 선봉으로 출전해 상대 에이스에게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기분이 좋다. 보통 마무리하는 선수가 MVP를 받기 마련인데 MVP를 받았다는 사실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Q 바이오닉 부대 공격을 잘 막았다. A 일부러 들어오라고 뮤탈리스크를 숨겨뒀다. 그런데 생각보다 성큰이 잘 뚫려서 이대로 지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확장 싸움서 뒤졌지만 드롭십으로 역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2 CJ 1세트 김성대(저, 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정우(저, 11시)2세트 신재욱(프, 1시) 승 < 투혼 > 조병세(테, 5시)3세트 최지성(테, 11시) < 로드런너 > 승 변형태(테, 2시)"더 배우고 와라!"CJ 변형태가 이스트로 신예 테란 최지성을 압도하면서 선배의 위엄을 과시했다.변형태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최지성과의 경기에서 초반에는 밀리는 듯했지만 골리앗과 탱크의 화력을 앞세워 역전승했다.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간 변형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웅진 스타즈가 김명운-한상봉-김민철로 이어지는 3명의 저그로 공군 에이스에게 완승을 거뒀다. 웅진은 2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기고 1승을 추가했다.웅진은 저그 3인방이 한 차례의 공격으로 경기를 끝내는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 1세트에 나선 한상봉은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상대로 뮤탈리스크 수비에 이은 역공으로 승리했다.팀 내에서 프로리그 승수가 가장 많은 김명운은 2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추가했다. 김명운은 빠른 테크를 올리는 공군 박영민의 약점을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공격으로 파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웅진 3-0 공군1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로드런너 > 민찬기(테, 11시)2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영민(프, 5시)3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심판의날 > 박태민(저, 7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과감한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공군 박태민을 제압했다. 웅진은 저그 3인방의 맹활약에 힘입어 공군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기분 좋은 1승을 추가했다.김민철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펴며 레어 테크를 올렸다. 김민철은 레어를 완성하고도 스파이어를 올리지 않고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꾸준히 생산했다.김민철은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 타이밍을 잡고 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병세 상대로 3게이트 다크 러시로 낙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1 CJ 1세트 김성대(저, 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정우(저, 11시)2세트 신재욱(프, 1시) 승 < 투혼 > 조병세(테, 5시)"다크 올인!"이스트로 신재욱이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CJ 조병세를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신재욱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조병세와의 경기에서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린 뒤 다크 템플러를 계속 생산해 밀어붙이면서 쉽게 승리했다.신재욱은 입구를 막은 채 다크 템플러 테크트리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웅진 2-0 공군1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로드런너 > 민찬기(테, 11시)2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영민(프, 5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히드라리스크 부대로 상대 앞마당 확장 시도를 저지하고 본진까지 유린한 끝에 완승을 따냈다.김명운은 안정적으로 앞마당을 가져가며 상대의 진영을 정찰했다. 김명운은 박영민이 하나의 게이트웨이에서 테크를 올리는 것을 확인하고 히드라리스크를 다수 모아 공격에 나섰다.김명운은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히드라리스크 부대로 상대 앞마당 지역 교전을 유리하게 이끌었다. 김명운은 히드라리스크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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