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KT=이영호CJ=진영화STX=김윤환, 김구현위메이드=이영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테란=이영호프로토스=진영화, 김구현저그=김윤환, 이영한*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2010-02-11
2월14일 밤 11시 방영 '솔로 부대'를 위한 맞춤형 방송 프로그램이 방영된다. 온게임넷이 오는 14일 밤 11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1인칭 시점 연애 프로그램 '오 나의 여친님'을 방영한다. '오 나의 여친님'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적용한 프로그램으로,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1인칭 시점의 방송 콘텐츠다. 국내에서 1인칭 시점 방송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색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첫 화에는 온게임넷의 얼짱 VJ 김지인이 출연, 특유의 깜찍함으로 남성 시청자들을 유혹할 계획이다. 함께 영화보기, 카페에서 대화하기, 집에 데려다주
2010-02-10
STX 김구현이 3시즌만에 스타리그 16강에 복귀하는 데 성공했다. 김구현은 정종현에게 2대1로 승리를 거둔 뒤 2경기에서 문성진에게 2대1로 힘겹게 이겼다. 김구현은 "이제는 개인리그에서 성적을 낼 때가 된 것 같다"며 각오를 다졌다. Q 3시즌만에 16강에 진출했다.A 진출해서 기분이 좋다. 하지만 36강도 힘든데 16강을 어떻게 할지 걱정된다. 잘하는 선수들이 정말 많을 텐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뿐이다. Q 테란전과 저그전을 모두 준비해야 했다.A 프로리그도 끝나고 설 연휴 기간이었기 때문에 연습이 힘들긴 했다. 하지만 팀에서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다른 선수들 휴가도 늦추며 연습을 도와줬다. 준비하는 데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
'16강 복귀!'STX 소울 김구현이 3시즌만에 스타리그 16강 복귀에 성공했다.김구현은 10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 A조 개막전에서 웅진 정종현과 하이트 문성진을 2대1로 연파하고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김구현은 웅진 테란 정종현과의 1세트를 손쉽게 따냈으나 2세트서 상대의 기습적인 치즈러시를 막지 못해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허용했다. 김구현은 마지막 3세트서 과감한 2게이트웨이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드라군 공격을 감행해 테란의 입구를 뚫고 2경기 진출에 성공했다.김구현은 문성진과의 경기에서도 1세트와 3세트를 따내 2대1로 승리했다. 김구현
◆대한항공 스타리그36강▶1경기 김구현 2-1 정종현1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정종현(테, 4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정종현(테, 7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정종현(테, 7시)▶2경기 김구현 2-1 문성진1세트 김구현(프, 8시) 승 문성진(저, 12시)2세트 김구현(프, 7시) 승 문성진(저, 5시)3세트 김구현(프, 7시) 승 문성진(저, 1시)STX 소울 김구현이 하이트 문성진을 상대로 치열한 혈투 끝에 중앙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김구현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전하게 가져간 뒤 속도 업그레이드 질럿으로 상대 진영을 두드렸으나 성큰콜로니 수비라인에 막혀 성과를 얻지 못했다. 김구현은 커세어와 지
◆대한항공 스타리그36강▶1경기 김구현 2-1 정종현1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정종현(테, 4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정종현(테, 7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정종현(테, 7시)▶2경기 김구현 1-1 문성진1세트 김구현(프, 8시) 승 문성진(저, 12시)2세트 김구현(프, 7시) 승 문성진(저, 5시)하이트 스파키즈 문성진이 다수의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로 중앙을 완전히 장악하고 프로토스의 추가 멀티를 저지한 끝에 승리했다.문성진은 앞마당과 3시 지역에 해처리를 펴고 부유하게 출발했다. 문성진은 히드라리스크 부대로 상대 앞마당 캐논 수비라인을 압박하며 중후반으로 넘어갔다.문성진은 럴커를 추가해 중앙지역에 넓게 배치하고 프
◆대한항공 스타리그36강▶1경기 김구현 2-1 정종현1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정종현(테, 4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정종현(테, 7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정종현(테, 7시)▶2경기 김구현 1-0 문성진1세트 김구현(프, 8시) 승 문성진(저, 12시)STX 소울 김구현이 상대의 빈틈을 만들어내는 견제 플레이로 1세트를 따냈다.김구현은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테크를 올렸다. 김구현은 커세어와 다크템플러로 상대 5시 멀티 지역을 공략해 드론을 줄여주는 성과를 얻었다.김구현은 상대 본진에 다크템플러를 내린 뒤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잡아내 레어를 파괴하는 성과를 올렸다. 김구현은 상대 앞마당 지역에 하이템플러 드롭을
◆대한항공 스타리그36강▶1경기 김구현 2-1 정종현1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정종현(테, 4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정종현(테, 7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정종현(테, 7시)STX 소울 김구현이 2개의 게이트웨이어서 드라군을 쏟아내 테란의 입구를 뚫고 3세트를 따냈다. 김구현은 2대1로 정종현을 제압하고 36강 A조 2경기에 진출했다.김구현은 본진에서 게이트웨이를 소환하며 상대 진영을 정찰한 뒤 게이트웨이를 늘리는 선택을 했다. 김구현은 첫 질럿에 이어 드라군을 꾸준히 눌러줬으며 드라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했다.김구현은 4기의 드라군과 1기의 질럿으로 정종현의 입구 벙커를 파괴했다. 김구현은 상대 입구 서
◆대한항공 스타리그36강▶1경기 김구현 1-1 정종현1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정종현(테, 4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정종현(테, 7시)웅진 스타즈 테란 정종현이 과감한 치즈러시에 이은 메카닉 운영으로 김구현을 제압하고 승부를 마지막 3세트로 몰고 갔다.정종현은 본진에서 배럭스와 팩토리를 건설하며 SCV 정찰로 상대의 빠른 멀티 시도를 파악했다. 정종현은 멀티를 따라가는 선택 대신 SCV와 머린, 벌처를 동원한 치즈러시를 감행해 벙커를 건설하며 상대 앞마당 넥서스를 파괴했다.정종현은 이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으며 드롭십을 생산해 4벌처 드롭으로 상대 본진 드론을 잡아냈다. 정종현은 추가적인 벌처 공격으로 상대
◆대한항공 스타리그36강▶1경기 김구현 1-0 정종현김구현(프, 12시) 승 정종현(테, 4시)STX 소울 김구현이 다크템플러 견제로 시간을 번 뒤 고급 유닛인 아비터 활용을 극대화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김구현은 본진에서 로보틱스와 템플러 어카이브 테크를 동시에 올렸다. 김구현은 다크템플러를 셔틀에 태워 테란의 본진에 내려 자원 채취를 방해하고 주요 건물을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김구현은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으로 멀티를 늘릴 시간을 벌었고, 테크를올려 아비터까지 확보해 리콜을 준비했다.김구현은 상대 본진과 멀티 지역에 순차적으로 리콜을 감행해 테란의 진영을 흔들었다. 김구현은 멀티를 더욱늘려나가며 지상병력 물량으로
대한항공 스타리그가 개막전부터 방송 지연 사태가 발생했다.10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 A조 경기가 당초 시작 예정 시각인 6시30분보다 10분 지연됐다. 온게임넷은 자막을 통해 현지 사정에 의해 10분 지연된다고 밝혔으며 6시40분부터 생방송을 시작했다. 때문에 36강 A조 STX 김구현과 웅진 정종현의 경기는 6시 48분경이 돼서야 시작됐다.대한항공 스타리그 개막전이 지연된 이유는 스타걸 서연지의 의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연지의 의상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를 수선하기 위해 코디네이터가 동원되면서 중계진의 의상을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개인 다승 순위*2월10일 현재◆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개인 다승 순위*2월10일 현재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3주차 종합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3주차에서 그동안 그늘에 가려있던 선수들이 올킬을 기록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3주차를 시작하는 날인 2월6일 MBC게임 히어로에서 선봉으로 연속 출전했지만 올킬은 달성하지 못했던 테란 이재호가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선봉 올킬을 달성하면서 이름을 날렸다. 이재호는 MBC게임 팀 안에서는 염보성과 함께 최고의 테란으로 꼽혔지만 09-10 시즌 프로리그에서 1승1패를 반복하는 행보를 보이면서 염보성의 그늘에 가려 있었다. 그러나 09-10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선봉으로 나서면서 3킬과 2킬을 연속적으로 따내며 가능성을 옅보였고 2월6일 공군과의 경기에서 선봉 올킬을
선봉과 차봉을 맡은 이제동과 손주흥이 각각 1승씩을 보태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구정 연휴를 앞두고 승리를 거둬 마음이 한껏 편해졌다는 이제동과 손주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승리한 소감은.A 이제동 = 매 경기가 중요한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선봉에 출전해 1승밖에 거두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3라운드에는 분위기 반전을 해서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아직은 만족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경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설 연휴가 끝나고 나면 더욱 열심히 해서 성적을 내야겠다.A 손주흥 = 오랜만의 출전임에도 불고하고 1승을 거둬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1승밖에
화승 구성훈이 과감한 전략과 안정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CJ를 상대로 2킬을 기록했다. 팀 승리의 일등공신인 구성훈은 “운이 많이 따라줬던 것 같다. 사실 많이 불안했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연패에 빠질 수 있는 위기에서 다행히도 결과가 잘나와서 기분이 좋다. 더불어 나의 연패도 같이 끊어내서 감회가 남다르다.Q 대장에 자신이 출전할 것을 예상했는지.A 대장전만을 준비하고 있었다. 예상보다 오늘 경기는 치열했다. 운이 많이 따라줬던 것 같다. Q 이제동이 첫 세트에서 무너지며 불안하진 않았는지.A 선봉에서 첫 승을 거둔 것 자체가 힘이 됐다. 꼭 올킬은 아니어도 (이)제동이는 팀에 활력을 불
지난 8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정규시즌 1위 팀인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 포스트시즌을 거쳐 올라온 SK텔레콤 T1은 매 세트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결국 SK텔레콤이 3대0으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시작된다고 할 때 경기장에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선수들이 관중 역할을 했고 관객은 거의 없었지만 두 개의 시즌을 거친 지금 각 팀마다 팬클럽이 생겨나고 응원 도구를 직접 제작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늘어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경기 내적으로도 많은 성장을 보였다. 프로게임단에 인수된 팀들은 세미 프로팀들과의 격차를 벌려갔고 시간이
박지수는 1세트 신희승과의 경기를 진행하면서 10분도 채 되지 않아 항복하려 했다. 신희승이 노배럭 더블 커맨드 센터를 완성한 뒤 박지수의 벙커와 탱크를 활용한 조이기를 너무나도 성공적으로 막았기 때문. 오랜만에 나와서 일찍 항복하기 싫다는 생각에 손이나 풀자고 편하게 마음 먹은 박지수는 그 뒤로 경기가 잘 풀리면서 대역전승을 기록했다. 포기하지 않은 불굴의 정신은 3킬로 이어졌고 팀에게도 승리를 선물했다.Q 3킬을 달성했다.A 최근 프로리그에서 승수를 쌓지 못했다. 하루에 3승을 쌓아서 기쁘고 다음에는 올킬도 해보고 싶다.Q 선봉으로 출전한다고 들었을 때 몇 킬 예상했나.A 2킬을 예상했다. 박상우와의 경기부터는 손 가
KT 롤스터 박찬수가 특이한 설 인사를 보냈다. 모든 분들이 행복한 설을 맞으라는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박찬수는 "이 인터뷰를 보는 분들만 행복한 설을 맞으시라"며 독특한 정신세계를 반영했다. 아마도 위너스리그에서 늦게 첫 승을 신고한 '충격' 때문이리라.Q 위너스리그에서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이번 위너스리그는 지난 시즌보다 많이 출전하지 못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이제 스타트를 끊었으니 잘 해보겠다.Q 지난 시즌에는 첫 올킬을 기록했다.A 이번 시즌에도 첫 올킬을 내가 하고 싶어서 다른 팀 선수들이 3킬 했을 때 지라고 저주를 퍼부은 적도 있다. 그런데 벌써 여섯 명이나 올킬을 했더라.Q 박지수가 3킬을
화승 오즈가 7세트, 최종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CJ 엔투스를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화승은 1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이제동과 손주흥, 구성훈을 앞세워 CJ와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화승은 위너스리그 2승2패, 득실 -1을 기록했다.화승은 선봉에 출전한 이제동이 CJ 변형태를 상대로 깔끔한 승리를 거머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그러나 2세트 이제동은 김정우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바통을 이어받은 손주흥은 강력한 바이오닉 조합으로 김정우를 꺾는데 성공했으나 CJ의 세 번째 주자 신동원의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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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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