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신상문이 첫 세트에서 패한 이후 내리 두 세트를 잡아내며 스타리그에 진출했다. 신상문은 개인리그에서 더 많은 활약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Q 스타리그에 진출한 소감은.A 오랜만에 예선을 했는데 마지막에 박수범 선수가 워낙 잘해서 지는 줄 알았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포기하기 않고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 역전할 수 있었다. Q 프로토스전은 항상 힘들게 이기는 것 같다. A 내 스타일이 게릴라전을 좋아한다. 그래서 경기를 하다 보면 프로토스가 정신이 없어지고 경기를 하며 정신 줄을 놓게 된다(웃음). 그래서 오늘처럼 역전승을 거두기도 한다. Q 오늘 예선 경기는 어땠나. A 예전에는 2대0으로 예선을 뚫어냈던 것 같은데 이
2010-02-05
[[img2]]◆대한한공 스타리그 예선 P조 8강신노열(저, 위메이드)이동준(테, 웅진)-이정현(저, 삼성전자)한동욱(테, 공군) 0-2 장윤철(프, CJ)정경두(프, SK텔레콤) 2-1 김동현(저, MBC게임)◆4강신노열(저) 0-2 이동준(테)장윤철(프) 2-0 정경두(프)◆결승이동준(테) 2-1 장윤철(프)◆최종진출
◆대한한공 스타리그 예선 O조 8강조일장(저, STX)백승재(프, SK텔레콤) 2-1 황병영(테, KT)박정석(프, 공군) 2-1 조기석(테, 삼성전자)이성로(저, MBC게임) 2-0 신상호(프, 이스트로)◆4강조일장(저) 2-0 백승재(프)이성로(저) 0-2 박정석(프)◆결승조일장(저) 2-0 박정석(프)◆최종진출조일장(저)
◆대한한공 스타리그 예선 N조 8강허영무(프, 삼성전자)임원기(프, 화승) 2-0 차재욱(테, 공군)신동원(저, CJ) 2-1 남승현(테, KT)정재우(프, MBC게임)-정영철(저, SK텔레콤)*정영철 불참, 정재우 부전승◆4강허영무(프) 1-2 임원기(프)정재우(프) 0-2 신동원(저)◆결승신동원(저) 2-0 임원기(프)◆최종진출
◆대한한공 스타리그 예선 M조 8강김구현(프, STX)이재훈(프, CJ) 0-2 서지훈(테, 공군)김경모(저, 화승) 1-2 최호선(테, SK텔레콤)김봉준(프, 하이트) 0-2 고강민(저, KT)◆4강김구현(프) 2-0 서지훈(테)고강민(저) 0-2 최호선(테)◆결승김구현(프) 2-0 고강민(저)◆최종진출김구현(프)
◆대한한공 스타리그 예선 L조 8강우정호(프, KT)정영재(테, SK텔레콤) 2-0 박종수(프, STX)정종현(테, 웅진) 2-0 장지수(저, 삼성전자)방태수(저, 화승) 2-0 박영민(프, 공군)◆4강우정호(프) 2-1 정영재(테)정종현(테) 2-0 방태수(저)◆결승정종현(테) 2-0 정영재(테)◆최종진출
◆대한한공 스타리그 예선 K조 8강이재호(테, MBC게임)강정우(테, 위메이드) 2-0 최윤선(프, 삼성전자)원종서(테, 하이트) 2-1 이진수(저, 이스트로)하늘(프, 화승) 0-2 박성준(저, STX)◆4강이재호(테) 2-0 강정우(테)박성준(저) 1-2 원종서(테)◆결승이재호(테) 2-0 원종서(테)◆최종진출
◆대한한공 스타리그 예선 J조 8강김택용(프, SK텔레콤)한두열(저, CJ) 0-2 김영진(테, 웅진)김성대(저, 이스트로) 2-0 최영웅(프, KT)김동원(테, 위메이드) 1-2 김윤중(프, STX)◆4강김택용(프) 2-0 김영진(테)김성대(저) 2-1 김윤중(STX)◆결승김택용(프) 2-1 김성대(저)◆최종진출
◆대한한공 스타리그 예선 I조 8강윤용태(프, 웅진)최지성(테, 이스트로) 2-0 유준희(저, 삼성전자)이윤열(테, 위메이드) 1-2 최홍희(프, 하이트)서한규(프, STX) 0-2 김재춘(저, KT)◆4강윤용태(프) 1-2 최지성(테)김재춘(저) 1-0 최홍희(프)◆결승최지성(테) 0-2 김재춘(저) ◆최종진출
STX 김동건은 벌써 스타리그에 5번이나 올랐다. 중견 선수인 셈. 스타리그에 올라올 때마다 우승을 목표로 달렸지만 중간에 고비를 넘지 못하고 번번이 무너졌다는 김동건은 이번에야 말로 고지를 점령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 A 굉장히 기분이 좋다. 그 뿐이다.Q MSL 예선에서는 일찍 떨어졌다.A 다른 선수들은 내가 속했던 조가 쉬운 조라고 이야기했지만 전에 김민철 선수에게 진 적이 있어서 편한 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1차전에서 만난 하늘 선수가 전략적인 플레이를 잘하는데 내가 간과했다. 1, 2세트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Q 조병세, 박재영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쉽지 않은 조였을 텐데.A 잘하는 저그만 같
KT 박지수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스타리그에 진출했다. 박지수는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고 KT 첫 진출자로 기록됐다. Q 오랜만에 스타리에 복귀한 소감은. A 원래 예선은 잘 뚫는 편이다. 이제 본선에 가서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Q 경기는 어땠나. A 아침조라 너무 졸려서 컨디션이 말이 아니었다. 첫 경기 1세트부터 입구를 막았는데 질럿이 들어오는 실수를 했다. 운이 좋아서 이길 수 있었다. Q 한번도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지 못했던 것 같다. A 스타리그 36강 방식이 적응이 안 됐던 것 같다.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 Q KT 선수중 처음으로 예선을 뚫어냈다. A 어제 MSL에서도 아쉽게 떨어진 팀원들이 많다. 오늘
웅진 김승현이 세 번 연속 스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첫 출전한 36강에서 1차전에서 탈락한 김승현은 다음 번에는 2차전에서 떨어졌다. 5일 예선을 통과하면서 세 번 연속 스타리그에 올라온 김승현은 16강에 오를 차례라고 힘주어 말했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박재혁 선수가 올라올 줄 알았는데 STX 김성현이 올라와서 마음 편하게 경기했다.Q 3회 연속 스타리그 진출했다.A 36강에 처음 왔을 때는 1차전에서 탈락했고 두 번째는 2차전에서 떨어졌다. 이번에는 16강에 가야할 차례인 것 같다.Q 양대 리거다.A 바쁘지만 프로게이머로서 좋은 일이다. 지난 시즌에는 열심히 준비한 것 같지 않다.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높은 곳까지
하이트 김상욱이 SK텔레콤 이승석을 꺾고 3연속 스타리그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스타리그 36강에서 계속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김상욱은 앞으로 더욱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Q 스타리그에 3연속 진출했다. A 예선을 뚫어 36강에 가긴 했지만 매번 36강에서 떨어져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이번에는 열심히 연습해서 꼭 16강에 올라가고 싶다. Q 어떤 경기가 제일 힘들었나. A 4강과 결승전 모두 첫 판에서 패해 기세가 꺾였다. 4강은 프로토스전이라 괜찮았지만 결승전은 내가 자신이 없는 저그전이었기 때문에 불안했는데 마인드 컨트롤을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 Q 본선에서 왜 제 실력을 발휘하
화승 박준오가 MSL 예선 탈락 이후 독기를 품었다. 4일 펼쳐진 서바이버 예선에서 플레잉코치 박종수에게 패한 뒤 스타리그는 반드시 진출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팀 선배 이제동처럼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Q 스타리그에 처음으로 진출해싸. A 예선을 많이 치렀는데 너무 늦게 올라온 것 같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더 기쁜 것 같다.Q 어제 예선에서 플레잉 코치인 박종수에게 패한 충격이 컸을 것 같은데.A 패배는 그날 바로 잊는 편이다. 오늘 경기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어떤 경기를 펼칠지 생각을 많이 했다. Q 결승전에서 저그를 상대했다. A 아무래도 테란전보다 프로토스나 저그를 만나면 편하다. 아무래도 결승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마지막 4강 진출자가 가려졌다.2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8강전 경기에서 개인전 이진성(레인저)과 김창원(그래플러), 대장전 '센넘이주장'과 '악마군단'이 4강 대열에 합류하며 준결승 대진이 확정되었다.또한 지난 26일 시드 팀 간의 결투에서 승리를 거머줬던 '대역죄인'은 '20:3'마저 제압하며 2승 무패로 시드 1위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는 8강전에서 아쉽게 패한 정시혁의 진행으로 '세라 쿠폰 이벤트'를 벌여 흥을 돋구는 등 경기 중간중간 관객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며 리그를 진행했다. ◆ 완승, 올킬!! 7차리그 4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당연한 결과였다” ‘악마군단’을 이끌고 있는 정종민의 첫마디였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악마군단’은 세계 챔피언(WCG 2009 우승) ‘배틀메이지’ 정종민을 주축으로 ‘웨펀마스터’ 장재원과 ‘인파이터’ 김현승이 속한 팀이다. ‘무조건 승리’ 라는 집념으로 무장한 ‘악마군단’ 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4강 진출 소감은.A 장재원 = 정말 기쁘다. 시드권에 들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A 정종민 = 당연한 건데 기뻐해야 되는 지 모르겠다. A 김현승 = 오늘 경기에서 팀원들에 기대에 못 미쳤던 것 같아 미안한 생각이 든다. 또한 나의 공백을 팀원들이 대신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이번 시즌
‘센넘이주장’ 이 ‘던파TV’를 꺾고 단체전 4강에 올라섰다. ‘센넘의주장’은 ‘웨펀마스터’ 최경현의 공백으로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을 새롭게 영입하며 최강 전력을 구축하게 됐다. ‘던파TV’와의 첫 경기 올킬을 기록한 최재형은 “경기에 임할수록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 같다. 다음 경기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다”며 4강전을 기약했다.Q 4강에 올라섰다. 소감은.A 최재형 = 단체전 첫 출전인데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이 나온 것 같아 기분이 남다르다. 4강까지 올라서니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다. A 강태양 = 팀원들을 굳게 믿었기 때문에 긴장감은 없었다. 물론 나도 기본은 하지만 팀원들이 워낙 잘하기 때문에
◆대한한공 스타리그 예선 H조 8강박찬수(저, KT)조재걸(프, 하이트) 2-1 박대호(테, 삼성전자)전상욱(테, 위메이드) 2-1 강동현(저, 화승)이재한(프, SK텔레콤) 1-2 이신형(STX)◆4강박찬수(저) 2-1 조재걸(프)전상욱(테) 2-1 이신형(테)◆결승박찬수(저) 2-1 전상욱(테)◆최종진출박찬수(저)
◆대한한공 스타리그 예선 G조 8강조병세(테, CJ)이재현(저, SK텔레콤) 1-2 김도우(테, 이스트로)박재영(프, KT) 2-0 이예훈(저, 위메이드)최문석(프, 웅진) 0-2 김동건(테, STX)◆4강조병세(테) 2-0 김도우(테)김동건(테) 2-1 박재영(프)◆결승조병세(테)-김동건(테)◆최종진출김상욱(저)
◆대한한공 스타리그 예선 F조 8강변형태(테, CJ)이호준(테, 하이트) 2-1 박대만(프, 웅진)김태훈(저, MBC게임) 2-0 안기효(프, 위메이드)조귀환(저, 삼성전자) 1-2 손주흥(테, 화승)◆4강변형태(테) 2-0 이호준(테)김태훈(저) 0-2 손주흥(테)◆결승손주흥(테) 2-1 변형태(테)◆최종진출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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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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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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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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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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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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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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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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