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의 김동현Z가 이전 선수. 1조의 김동현2Z는 2009 상반기 드래프트된 신인.
2009-09-24
MBC게임이 진행하는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전'이 오는 29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이번 예선은 오전, 오후, 저녁조로 나뉘어 진행하는데, 1조-7조의경기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8조-14조는 오후1시, 15-20조는 오후5시부터 마지막 조별 예선이 펼쳐지며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단장의능선과 데스티네이션, 비잔티움3가 맵으로 사용된다.이번 예선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네임밸류만 보면 아찔할 정도로 화려하다. MSL 우승자 출신인 임요환과 이윤열을 비롯해 박태민, 홍진호 등 12개 팀의 주력 선수들이 모두 참가한다. 또 이번 드래프트에서 이슈를 끌어낸 최우솔과 라인업에서 좋은 활약을 펼
◆프로리그 08-09 프리시즌 맵테스트▶이스트로 2-4 SK텔레콤1세트 남승현(테, 5시) 승 이승석(저, 7시)2세트 이호준(테, 12시) 승 이승석(저, 8시)3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이승석(저, 11시)4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최호선(테, 7시)5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최호선(테, 1시)6세트 신재욱(프, 11시) 승 정영철(저, 5시)SK텔레콤 정영철이 다수 물량으로 신재욱을 격파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정영철은 초반 레어 업그레이드를 늦춘 뒤 해처리를 늘리며 히드라 생산 체제를 갖췄다. 정영철은 상대가 프로브로 정찰에 성공하자마자 히드라를 이끌고 신재욱의 앞마당을 공격했다.신재욱은 캐논 이외에 방어할 병력이 없었기 때문에 정영
2009-09-23
깜짝 놀랐다. 웅진 윤용태가 쩔쩔매며 경기를 펼쳤다. 그것도 방송경기에 처음 모습을 선보인 STX 유충희에게 말이다. 유충희는 지난 준프로게이머 평가전에서 17승을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기록한 선수. 프로게이머로서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유충희의 포부를 들어봤다.Q 방송경기는 이번이 처음이다.A 평소에 잘 하지 않았던 긴장을 하게됐다. 그런데 경기석에 들어서니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부터 누가 지켜보면 더 잘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경기석에 들어서 더 좋은 경기를 펼칠 것 같다. 예전에도 오프라인 대회에서는 성적이 더 좋았다.Q 윤용태와 대결한 소감은 A 경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평소 연습하던 선
◆프로리그 09-10 팀라인업매치 ▶STX 저그 4대1 웅진 프로토스1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현우(저, 1시) 승 강민구(프, 7시)3세트 유충희(저, 5시) 승 윤용태(프, 11시)4세트 김현우(저, 1시) 승 김승현(프, 7시)5세트 유충희(저, 5시) 승 윤용태(프, 11시)STX 유충희가 윤용태가 질럿 3기로 기습공격을 펼치자 이를 막아낸 뒤 센스있는 저글링 빈집 공격으로 복수에 성공했다.유충희는 저글링 소수로 윤용태의 진영을 살펴봤다. 이때 윤용태가 질럿 3기를 이끌고 나와 공격을 시도했고 드론과 성큰콜로니로 방어에 물렸다. 하지만 유충희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저글링 소수를 상대 진영에 난입해 파일런을 깨뜨
◆프로리그 08-09 프리시즌 맵테스트▶이스트로 2-3 SK텔레콤1세트 남승현(테, 5시) 승 이승석(저, 7시)2세트 이호준(테, 12시) 승 이승석(저, 8시)3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이승석(저, 11시)4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최호선(테, 7시)5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최호선(테, 1시)이스트로 신재욱이 쉴새 없는 공격으로 최호선을 격파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신재욱은 2투게이트웨이를 건설하며 중앙 지역에서 최호선의 탱크, 마린 공격을 막아내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3번째 넥서스를 건설하는 찰나 최호선의 조이기 병력에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다.위기의 순간에서 신재욱의 센스는 빛을 발했다. 드라군 다수를 우회시킨 신재욱은 최
◆프로리그 09-10 팀라인업매치 ▶STX 저그 3-1 웅진 프로토스1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현우(저, 1시) 승 강민구(프, 7시)3세트 유충희(저, 5시) 승 윤용태(프, 11시)4세트 김현우(저, 1시) 승 김승현(프, 7시)STX 김현우가 김승현의 본진에 해처리를 펼치는 세리머니를 선보이는 등 히드라리스크의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김승현을 물리쳤다.김현우는 3해처리 체제로 출발했다. 김승현 역시 프로브 정찰로 이를 확인한 뒤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간 뒤 커세어와 하이 템플러를 모으기 시작했다. 이때 김현우가 뮤탈리스크를 생산하며 먼저 공격을 시도했다. 하이템플러를 찾아다니기라도 한 듯 프로토스의 본진
◆프로리그 08-09 프리시즌 맵테스트▶이스트로 1-3 SK텔레콤1세트 남승현(테, 5시) 승 이승석(저, 7시)2세트 이호준(테, 12시) 승 이승석(저, 8시)3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이승석(저, 11시)4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최호선(테, 7시)SK텔레콤 최호선이 후반 업그레이드 잘된 메카닉 병력으로 김성대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최호선은 초반 입구를 막으며 팩토리를 건설해 벌처를 생산했다. 이후 최호선은 터렛을 최소화 하며 골리앗으로 김성대의 뮤탈리스크 견제를 막아냈다.이후 최호선은 별다른 견제 없이 확장 기지를 하나 더 가져가며 후반을 도모했다. 최호선은 두개의 아모리에서 메카닉 공격력,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돌리며
◆프로리그 09-10 팀라인업매치 ▶STX 저그 2-1 웅진 프로토스1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현우(저, 1시) 승 강민구(프, 7시)3세트 유충희(저, 5시) 승 윤용태(프, 11시)웅진 윤용태가 STX 신인 유충희의 운영능력에 경기 초반 흔들렸지만 다크템플러와 커세어의 웹을 적극 활용하며 역전승을 거뒀다.윤용태는 경기 초반 유충희의 물 흐르는듯한 확장 플레이에 이렇다할 공격을 펼칠 수 없었다. 1시 스타팅 포인트를 가져간 유충희의 플레이를 지켜만 봐야했고 사이오닉 스톰을 앞세운 공격마저 막히며 물러서야만 했다. 하지만 노련한 윤용태는 달랐다. 공격에 지쳐 항복을 선언하는 다른 선수들과 달리 커세어로 오버
◆프로리그 08-09 프리시즌 맵테스트▶이스트로 1-2 SK텔레콤1세트 남승현(테, 5시) 승 이승석(저, 7시)2세트 이호준(테, 12시) 승 이승석(저, 8시)3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이승석(저, 11시)이스트로 김성대가 다수 스컬지로 이승석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김성대는 초반 앞마당을 먼저 확보하며 이승석보다 유리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김성대는 상대의 저글링-뮤탈리스크 콤보 공격에 드론을 다수 잃으며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이승석은 김성대에게 큰 피해를 입힌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2가스를 보유하는 데 성공하며 완벽하게 승리하는 분위기로 흘러갔다.그러나 김성대는 스컬지를 다수 생산하며 한방 공격을 준비했다. 뮤탈
◆프로리그 08-09 프리시즌 맵테스트▶이스트로 0-2 SK텔레콤1세트 남승현(테, 5시) 승 이승석(저, 7시)2세트 이호준(테, 12시) 승 이승석(저, 8시)SK텔레콤 이승석이 저글링-뮤탈리크스 콤보로 이호준을 격파하고 2승째를 거뒀다. 이승석은 앞마당 해처리를 먼저 건설한 뒤 투 해처리에서 레어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 이승석은 초반 다수의 속도 업그레이드된 저글링으로 테란의 진출 병력을 제압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이후 이승석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테란 본진으로 난입, 배럭스를 장악하는 데 성공했다. 이승석의 콤보 공격에 이호준은 항복을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프로리그 08-09 프리시즌 맵테스트▶이스트로 0-1 SK텔레콤1세트 남승현(테, 5시) 승 이승석(저, 7시)SK텔레콤 이승석이 물 흐르는 듯한 운영으로 남승현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이승석은 초반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한 뒤 빠르게 레어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 뮤탈리스크를 빠르게 생산하는 전략을 선택한 이승석은 발업 저글링과 함께 테란을 압박하는 데 성공했다.이후 이승석은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테란을 압박하며 럴커로 자연스럽게 체제전환을 했다. 또한 남승현의 견제 공격을 사전에 차단하며 중앙 교전에서 승리하며 승기를 굳혔다.이승석은 보유한 뮤탈리스크를 가디언으로 변태시키며 테란 앞마당 멀티까지 견제하는 데 성공했
[라인업] STX 김현우, 저글링-럴커 앞세워 강민구 격파!◆프로리그 09-10 팀라인업매치 ▶STX 저그 2-0 웅진 프로토스1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현우(저, 1시) 승 강민구(프, 7시)STX 김현우가 다수의 저글링과 럴커 조합으로 강민구를 누르고 팀에 2연승을 선사했다.김현우는 3해처리 체제를 선택. 강민구는 더블 넥서스 체제로 두 선수는 자원 수급에 주력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이후 김현우는 해처리를 다수 늘린 뒤 저글링을 모으며 수비에 주력했다. 김현우는 선제공격을 펼친 강민구의 질럿 푸쉬를 저글링으로 걷어낸 뒤 지속적으로 드론을 생산해 자원전을 유도했다.자원력에서 앞도적인 우위를 거둔 김현우는
◆프로리그 09-10 팀라인업매치 ▶STX 저그 VS 웅진 프로토스1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STX 조일장이 럴커 조이기를 선보이며 웅진 박대만을 꺾고 1승을 쟁취했다.조일장은 드론을 12기까지 생산한 뒤 앞마당을 확보해 부유한 출발을 했다. 박대만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캐논을 소환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조일장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상대가 앞마당 확장을 확보한 것을 확인한 뒤 해처리를 3개까지 늘리며 자원수급에 주력했다.먼저 카드를 꺼낸 쪽은 조일장이었다. 조일장은 럴커를 생산해 박대만이 두번째 확장기지를 확보하지 못하도록 견제를 시작했다. 그러나 첫 공격은 성공적이지 못했다. 조일장의 공격에 대비해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STX - MBC게임1세트 서대원, 김솔, 윤재혁, 김현민, 윤동남 김윤환, 박재현, 김창선, 정종권, 심영훈2세트 김윤환(저) 김재훈(프)3세트 서대원, 김솔, 김지훈, 신동훈, 윤동남 김윤환, 박재현, 김창선, 정종권, 심영훈4세트 김동건(테) 이재호(테)5세트 서대원, 김솔, 김지훈, 신동훈, 윤동남 김윤환, 박재현, 김창선, 정종권, 심영훈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오는 26일(토) 용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올스타전의 세트별 엔트리 및 경기진행방식을 발표했다.이번 올스타전은 팬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별들의 축제’에 걸맞게 다양하고 흥미로운 대진 방식이 시도된다. 국민 맵이라 할 수 있는 ‘헌터스’ 맵에서의 3대3 팀플레이를 시작으로 2경기에서는 3대3 릴레이 대전이, 그리고 1대1 개인전 4경기가 연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최초로 시도되는 릴레이대전은 3명의 선수가 각 4분씩 돌아가며 경기를 펼치는 것으로 승패가 가려질 때까지 3명의 선수가 무한 릴레이를 펼치는 방식이다.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KT 5대1 웅진1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대엽(프, 8시) 승 정종현(테, 11시)3세트 황병영(테, 8시) 승 김민철(저, 11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김민철(저, 시)5세트 황병영(테, 8시) 승 박대만(프, 12시)6세트 박찬수(저, 4시) 승 정종현(테, 8시)KT 박찬수가 뮤탈리스크의 일점사 컨트롤만으로 웅진 정종현을 제압하고 승리했다.박찬수는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이후 성큰 콜로니로 정종현의 바이오닉 타이밍 러시를 막아냈다. 정종현이 파이어뱃의 드론 강제 공격과 머린의 일점사를 통해 성큰 콜로니를 파괴하려는 의도를 갖고 러시를 시도했지만 박찬수는 성큰 콜로
2009-09-22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KT 4-1 웅진1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대엽(프, 8시) 승 정종현(테, 11시)3세트 황병영(테, 8시) 승 김민철(저, 11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김민철(저, 시)5세트 황병영(테, 8시) 승 박대만(프, 12시)KT 황병영이 자리잡은 테란의 두려움을 보여줬다.황병영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리그 맵테스트 경기에서 웅진 박대만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승리했다.황병영은 1팩토리 더블 커맨드 전략을 선보였다. 팩토리에서 탱크를 생산하면서 배럭에서 머린을 뽑은 황병영은 박대만의 강력한 러시를 마인을 통해 막아냈다.팩
KT 김재춘이 거침 없이 2연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상성에서 앞선다고는 하지만 위메이드 프로토스들은 김재춘의 화끈한 공격력을 감당해내지 못했다. 비시즌 동안 더욱 강해진 김재춘의 말을 들어봤다.Q 하루 2승을 기록했다.A 이벤트전이라고 해도 경기에 나와 이기면 기분이 좋은 것 같다. 오늘 경기는 모두 쉽게 승리를 거둬 더욱 기분이 좋다.Q 첫 경기는 쉽게 승리했다.A 걸려도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압박용이었다. 히드라리스크가 오면 프로브로 방어를 해야 하는데 프로브가 워낙 뒤에 있어서 쉽게 끝낸 것 같다. 히드라리스크는 적정한 숫자였다. Q 마지막 경기는 승기를 잡은 뒤 운영이 허술해졌다.A 신인이기 때문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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