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오크 3대2 언데드1세트 김동환(오, 8시) 승 오정기(언, 5시)2세트 조민혁(오, 7시) 승 오정기(언, 1시)3세트 박준(오, 12시) 승 오정기(언, 3시)4세트 박준(오, 1시) 승 조대희(언, 7시)5세트 박준(오, 9시) 승 노재욱(언, 12시)‘역올킬!’한국 오크의 ‘최종병기’ 박준(아이디 : SK.Lyn)이 언데드의 제앙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박준은 4일 온라인으로 열린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에서 언데드 대장 노재욱(아이디 : MYM]Lucifer)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역올킬을 달성했다. 역올킬이란 승자 연전 방식으로 치르러지는 경기에서 최종 주자가 선봉부터 대장까지 모두 잡
2008-11-04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오크 2–2 언데드1세트 김동환(오, 8시) 승 오정기(언, 5시)2세트 조민혁(오, 7시) 승 오정기(언, 1시)3세트 박준(오, 12시) 승 오정기(언, 3시)4세트 박준(오, 1시) 승 조대희(언, 7시)‘So Perfect!’완벽한 경기 운영이었다.한국 대표 오크 박준(아이디 : SK.Lyn)이 언데드 중견으로 나선 조대희(아이디 : mTw.AMD.Fov)를 상대로 기본 유닛 한 기 내주지 않는 완벽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최종전으로 승부를 이끌었다.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와 그런트로 사냥을 시작했다. 3레벨을 먼저 달성한 이후에는 2스킬 윈드 워크를 통해 조대희의 사냥 코스를 노렸다. 조대희가 NPC의 체력을 닳게 하면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오크 1–2 언데드1세트 김동환(오, 8시) 승 오정기(언, 5시)2세트 조민혁(오, 7시) 승 오정기(언, 1시)3세트 박준(오, 12시) 승 오정기(언, 3시)‘오크의 희망이 떴다!’한국 대표 오크 박준(아이디 : SK.Lyn)이 2연승을 달리던 오정기(아이디 : MYM]Susiria)를 제압하고 승부를 4차전까지 이끌었다.박준은 0대2로 뒤진 상황에서 대장으로 출전했다. 박준마저 패한다면 오정기에게 올킬을 당할 수도 있었지만 역시 큰 무대에 강했다. 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와 그런트로 오정기의 데스 나이트를 일점사하며 중앙 지역 사냥 싸움에 끼어들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그러면서 사냥하기 쉬운 중앙 지역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오크 0–2 언데드1세트 김동환(오, 8시) 승 오정기(언, 5시)2세트 조민혁(오, 7시) 승 오정기(언, 1시)‘운영의 마술사, 오정기!’언데드 대표 오정기(아이디 : MYM]Susiria)가 현란한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오크를 상대로 2연승을 이어갔다.오크 중견 조민혁(아이디 : FnaticMSI.Minhyuk)을 상대한 오정기는 조민혁보다 사냥 속도와 아이템 드롭 측면에서 밀렸다. 조민혁이 데스 나이트를 따돌리면서 좋은 아이템을 선사하는 지역만 돌아다녔고 오정기는 사냥을 저지하지 못했다. 조민혁은 어택 클로 +9와 노블리스 서클릿을 3개나 얻으면서 블레이드 마스터의 공격력을 극대화시켰다.오정기는 정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오크 0–1 언데드1세트 김동환(오, 8시) 승 오정기(언, 5시)‘환상의 전투력!’언데드 선봉 오정기(아이디 : MYM]Susiria)가 오크 기대주 김동환(아이디 : SK.viOlet)을 상대로 환상적인 전투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오정기는 데스 나이트를 활용해 김동환의 사냥 경로를 파악하려 했지만 길을 잃으면서 따라잡지 못했다. 초반 사냥을 내줬기 때문에 타이밍 러시를 시도할 수밖에 없었던 오정기는 구울 8기와 리치가 합류하는 시점에 김동환의 본진을 공격했지만 큰 피해를 입히지는 못했다. 김동환의 타우렌 치프턴을 잡아냈지만 리치도 전사하면서 퇴각했다.오정기는 김동환이 레벨업을 위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차 4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1대3 KTF1세트 김택용(프, 5시) 승 박찬수(저, 11시)2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박재영(프, 3시)3세트 박재혁(저, 6시) 승 김재춘(저, 12시)4세트 정명훈(테, 5시) 승 이영호(테, 1시)KTF 이영호가 초반 불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탱크 교전에서 대승을 이끌며 역전승으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이영호는 초반 탱크를 생산해 상대 앞마당을 조이고 3시 지역에 확장을 가져갔다. 반면 정명훈은 조이기 라인을 빠르게 뚫기 위해 드롭십을 준비했다.이영호는 드롭십 공격에 조이기 라인이 뚫리며 위기에 봉착했다. 9시까지 가져갔던 확장이 노출돼 상대 병력에 공략당하며 병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차 4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1-2 KTF1세트 김택용(프, 5시) 승 박찬수(저, 11시)2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박재영(프, 3시)3세트 박재혁(저, 6시) 승 김재춘(저, 12시)KTF로 이적한 뒤 2게임만에 김재춘이 승리를 신고했다. 라이벌 SK텔레콤을 꺾어 기쁨이 두 배가 됐다.김재춘은 사실상 초반 저글링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레어까지 무난히 완성한 양 선수가 뮤탈리스크를 생산하기 위해 라바를 모으는 타이밍에 승부가 갈린 것.김재춘은 상대 저글링보다 4기를 더 생산해 압박하기 시작했다. 중앙 지역에서 만난 저글링은 차츰 박재혁의 진영까지 몰아갔고 저글링과 드론을 잡아내는데 성공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차 4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1-1 KTF1세트 김택용(프, 5시) 승 박찬수(저, 11시)2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박재영(프, 3시)KTF 박재영이 쉬지 않고 공격을 퍼부으며 도재욱을 압박해 승리를 거뒀다.박재영은 드라군 생산 후부터 도재욱의 진영을 두드렸다. 보통 리버를 생산한 뒤 공격에 나서지만 드라군 컨트롤에서 자신 있다는 듯 빠르게 압박을 시작했다.상대가 리버를 추가해 공격을 그치긴 했지만 그것도 잠시, 박재영은 리버 2기를 태운 셔틀을 합류시키며 다시 공격에 나섰다.박재영은 리버를 상대에게 내줬지만 드라군을 살렸다. 어느새 박재영의 병력만 도재욱의 앞마당에 남았고 프로브와 생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차 4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KTF1세트 김택용(프, 5시) 승 박찬수(저, 11시)SK텔레콤 김택용이 기막힌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으로 박찬수를 꺾고 선봉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택용은 이번 시즌 4연승을 달렸다.김택용은 캐논으로 앞마당을 막안 뒤 자원채취에 집중했다. 박찬수 역시 해처리를 세 개까지 늘리며 장기전을 준비했다.김택용은 승리를 위해 장기인 커세어-다크 템플러 체제를 준비했다. 이어서 셔틀에 태운 다크템플러를 상대 본진에 내려 드론을 모두 잡아냈다. 승부는 이것으로 끝났다. 상대 병력의 위협에서 벗어나 4시 지역에 넥서스를 하나 더 소환할 시간을 발었고, 사이오닉 스톰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3일차@MBC게임▶웅진 3대1 온게임넷1세트 임진묵(테, 7시) 승 신상문(테, 1시)2세트 김승현(테, 7시) 승 박명수(저, 11시)3세트 김준영(저, 3시) 승 김학수(프, 12시)4세트 김명운(저, 5시) 승 김창희(테, 11시)‘창단 효과!’웅진 스타즈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4연승을 달리면서 탄탄한 팀으로 거듭나고 있다.웅진 스타즈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한 김명운이 온게임넷 김창희를 완파하며 4연승을 이어갔다.2대1로 앞선 상황에 나선 김명운은 압박 플레이를 펼쳤다. 앞마당을 가져간 뒤 뮤탈리스크를 생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3일차@MBC게임▶웅진 2-1 온게임넷1세트 임진묵(테, 7시) 승 신상문(테, 1시)2세트 김승현(테, 7시) 승 박명수(저, 11시)3세트 김준영(저, 3시) 승 김학수(프, 12시)‘성공적인 복귀 신고!’CJ 엔투스에서 웅진 스타즈로 유턴한 김준영이 복귀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CJ 엔투스에서 프로리그에 8번 출전,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한 김준영은 이재균 감독과의 궁합을 확인이라도 시키려는 듯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김준영은 본진 플레이를 택했다. 러시 거리가 가까운 맵의 특성을 잘 이해한 듯했다. 저글링을 한 부대 가량만 생산한 김준영은 2게이트웨이에서 질럿을 꾸준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3일차@MBC게임▶웅진 1-1 온게임넷1세트 임진묵(테, 7시) 승 신상문(테, 1시)2세트 김승현(테, 7시) 승 박명수(저, 11시)‘MSL 3연패는 잊었다!’온게임넷 스파키즈 박명수가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완패했던 아픔을 떨쳐냈다.박명수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웅진 김승현과의 경기에서 자원을 허용하지 않는 적극적인 견제 공격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이번 경기에서 패할 경우 박명수는 프로토스에게 약하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었다. 지난 1일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허영무에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3일차@MBC게임▶웅진 1-0 온게임넷1세트 임진묵(테, 7시) 승 신상문(테, 1시)‘일단 막고 보자!’웅진 스타즈 임진묵이 온게임넷 신상문의 초반 머린 찌르기를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기선을 제압했다.임진묵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 온게임넷과의 경기에 선봉으로 출전, 신상문을 완파하고 깔끔한 스타트를 끊었다.임진묵은 개스를 먼저 건설했기 때문에 배럭 건설이 늦었다. 신상문이 7번째 SCV로 맵의 중간에서 배럭을 짓고 머린으로 러시를 감행했을 때 일꾼 피해를 상당히 입을 것으로 보였다. 그렇지만 임진묵은 SCV 포위 공격을
워크래프트3가 스타크래프트보다 재미있는 이유는 종족이 하나 더 있기 때문이다. 휴먼과 오크, 나이트엘프, 언데드 등 4개 종족이 엇갈린 상성을 갖고 있기에 다양한 경기 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 워크래프트3를 보는 재미를 살린 대회가 열린다.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플레이플닷컴(www.playple.com)을 통해 중계되는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종족최강전이 그것. 이번 종족최강전은 개인리그 8강 진출자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기 위해 대거 출국하기 때문에 이를 메우기 위해 만들어졌다. 대회 방식은 종족당 3명으로 선수를 구성하며 승리한 선수가 계속해서 경기를 치르는 승자 연전 방식으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가 ‘담력과 경험’ 키우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이스트로는 현재 1승6패로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7경기 모두 에이스 결정전을 치렀다는 점. 이스트로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률 50%만 기록했어도 지금처럼 최 하위권에 머물고 있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에이스 결정전 승리의 몫은 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의 어깨에 달려있다.박상우는 에이스 결정전 패배를 제외하면 4승2패의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에이스 결정전 2연패로 결정적인 순간에 승수를 쌓지 못했다. 평소 실력대로라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상대도 에이스 결정전에만 가면 컨디션 난조로 먼저 항복을 선언하곤 했다.이스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1 CJ1세트 차명환(저, 3시)승 김정우(저, 10시) 2세트 허영무(프, 7시) 승 박영민(프, 1시)3세트 박성훈(프, 3시) 승 마재윤(저, 6시)4세트 이성은(테, 5시) 승 변형태(테, 11시)‘벌처를 지배한 자 청풍명월을 지배한다.’삼성전자 이성은이 벌처 교전에서 CJ 변형태를 압도하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이로써 이성은은 시즌 4승을 거뒀고 삼성전자는 5승2패로 단독 2위를 고수했고 CJ는 9위로 처지며 2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성은은 초반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이성은은 벌처 2기를 생산해 기습 공격을 시도, 상대의 일꾼을 잡아내는
2008-11-03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MBC게임▶CJ 1-2 삼성전자1세트 김정우(저, 10시) 승 차명환(저, 3시)2세트 박영민(프, 1시) 승 허영무(프, 7시)3세트 마재윤(저, 6시) 승 박성훈(프, 3시) ‘희대의 역전경기’ CJ 마재윤이 상대를 엘리미네이션 시키는 기적의 역전승을 거두고 삼성전자 박성훈을 제압해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마재윤은 초반 상대가 투게이트웨이를 소환하는 것을 확인하고 본진에 해처리 하나를 추가하며 상대의 질럿 공격에 대비했다. 첫 공격을 잘 막아낸 마재윤은 9시에 몰래 드론을 보내 해처리를 추가 건설했다. 이후 마재윤은 드론 밀치기로 입구 돌파를 시도했다. 그러나 박성훈의 질럿 컨트롤로 돌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MBC게임▶CJ 0-2 삼성전자1세트 김정우(저, 10시) 승 차명환(저, 3시)2세트 박영민(프, 1시) 승 허영무(프, 7시) 삼성전자 허영무가 시종일관 CJ 박영민을 압도하며 시즌 4승째를 챙겼다. 허영무는 초반 프로브로 상대 본진에 개스러시를 시도했다. 이에 박영민이 메너파일런으로 응수하자 허영무는 2개의 매너 파일런을 소환하며 초반부터 강력한 견제를 시도했다. 허영무는 상대 병력이 매너 파일런을 파괴하기 위해 시간을 소모하는 동안 로보틱스를 소환하며 리버 생산체제를 갖췄다. 상대 본진으로 리버를 드롭해 프로브를 사냥한 허영무는 안전하게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했다.허영무는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MBC게임▶CJ 0-1 삼성전자1세트 김정우(저, 10시) 승 차명환(저, 3시)'차세대 저그 에이스는 나.' 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글링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CJ 김정우를 제압해 시즌 4승째를 거뒀다. 차명환은 각 팀의 저그 유망주 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차세대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차명환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했다. 저글링 발업까지 완료한 차명환은 김정우의 앞마당을 견제하며 상대보다 빠르게 스파이어를 펼쳤다. 조금 늦은 타이밍에 차명환은 두개의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꾸준히 생산했다. 차명환은 다수의 저글링이 모이자 상대 앞마당을 공격해 압승을 거뒀다. 또한 상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1 르까프1세트 염보성(테, 3시) 승 박지수(테, 7시)2세트 김동현(저, 1시) 승 손찬웅(프, 11시)3세트 서경종(저, 12시) 승 이제동(저, 6시)4세트 박지호(프, 5시) 승 구성훈(테, 11시)‘카운터 펀치! 박지호!’MBC게임 히어로 박지호가 다크 템플러를 절묘하게 활용하는 영리한 플레이를 펼치며 08~09 시즌 들어 한 번도 패하지 않은 르까프 오즈를 잡아내는 마무리 역할을 해냈다.박지호는 2대1로 앞선 4세트에 출전, 구성훈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패스트 다크 템플러 드롭을 준비했다. 구성훈도 드롭십을 활용하려는 작전을 짜온 가운데 서로간의 심리전이 팽팽하게 맞붙은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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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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