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피어엑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DN 수퍼스와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BNK 원거리 딜러 '디아블' 남대근이 긴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LCK컵 플레이오프 준비를 시작했다.
2026-02-12
BNK 피어엑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DN 수퍼스와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BNK 정글러 '랩터' 전어진이 헤드셋을 착용하고 본격적으로 LCK컵 플레이오프 연습을 시작했다.
BNK 피어엑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DN 수퍼스와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BNK 미드 라이너 '빅라' 이대광이 LCK컵 플레이오프 준비를 마치고 동료들과 연습을 했다.
BNK 피어엑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DN 수퍼스와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BNK 미드 라이너 '빅라' 이대광이 LCK컵 플레이오프 연습을 하다가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BNK 피어엑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DN 수퍼스와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BNK 톱 라이너 '클리어' 송현민이 진지한 표정으로 LCK컵 플레이오프 준비를 하고 있다.
BNK 피어엑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DN 수퍼스와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BNK 톱 라이너 '클리어' 송현민이 모니터를 빤히 보고 있다.
BNK 피어엑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DN 수퍼스와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BNK 미드 라이너 '빅라' 이대광이 개인 장비를 모두 설치하고 연습을 시작했다.
BNK 피어엑스와 DN 수퍼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무대에 올라 주먹 인사를 했다.지난 1월 29일 LCK컵 그룹배틀 슈퍼 위크에서 이미 만났던 두 팀이 더 높은 단계에서 다시 맞붙는다.
BNK 피어엑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DN 수퍼스와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BNK 선수단이 LCK 아레나에 입장하고 있다.
BNK 피어엑스와 DN 수퍼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지난 1월 29일 LCK컵 그룹배틀 슈퍼 위크에서 이미 맞붙은 두 팀이 플레이오프 첫 관문에서 다시 만났다.
DN 수퍼스가 LCK컵 플레이오프 진출하는 데 일조한 '두두' 이동주가 '시간이 필요하지만 결국 다 같이 바라보는 방향은 한 곳으로 같다'고 강조했다. DNS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LCK컵 플레이인 2라운드서 농심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DNS는 디플러스 기아에 이어 플레이인에서 올라가는 두 번째 팀이 됐다.이동주는 "어제도 쉽지 않은 경기에 이겨서 분위기가 반전이 많이 됐다"라며 "오늘도 세트서 분위기를 반전해서 역전승을 거뒀는데 3세트도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며 경기를 평가했다. 1세트가 끝난 뒤 피드백에 관해선 "저희 피드백은 밴픽적인 부분이 우선이라서 (피드백에 대해선) 잘 안
센티널스 '함박' 함유진이 LCS를 떠나 북미행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롤드컵이었다. 센티널스는 8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라이엇 아레나에서 열린 LCS 록/인 스위스 3라운드서 팀 리퀴드를 2대1로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함유진은 경기 후 인터뷰서 "플레이오프를 확정 짓는 승리라서 기분 좋다"라며 "지금 팀 합이 올라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디스가이즈드와의 첫 경기서 패했던 센티널스는 경기를 치르면서 경기력이 올라오는 분위기다. 함유진은 "디테일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도 10점 만점 중 6~7점은 올라온 거 같다"라며 "개인적으로는 생각해야 할
강동훈 전 kt 롤스터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 감독으로 선임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지도자를 발표했다. LoL 부문서는 2024년까지 kt를 맡았던 강동훈 감독이 맡게 됐다. 강동훈 감독은 인크레더블 미라클(IM)에서 감독을 시작했으며 롱주 게이밍, 킹존 드래곤X, kt 롤스터에서 지휘봉을 잡았다. 대전격투는 스피릿제로 강성훈 감독이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다시 한번 지휘봉을 잡았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농심 레드포스 윤상훈 감독이 맡는다. 복수종목(그란투리스모7, 이풋볼 시리즈-PC·모바일, 뿌요뿌요 챔피언스)는 지난해 DN
2026 FSL 스프링 32강 조별리그가 최종전 일정을 모두 마치며 16강 진출자 16인을 최종 확정했다. 승자전 패배로 위기에 몰렸던 선수들이 아슬아슬한 줄타기 끝에 생존에 성공한 가운데, 마지막 남은 8장의 티켓 주인공이 가려지며 본격적인 우승 경쟁의 막이 올랐다.지난 10일까지 진행된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3주차 최종전에서 16강행 마지막 열차를 타기 위한 처절한 사투가 벌어졌다. 1패만 더하면 하부 리그인 FFL로 강등되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베테랑들의 노련미가 빛을 발했다.가장 먼저 생존 소식을 알린 것은 '구끼' 김시경과 '오펠' 강준호였다. 지난 2주차 승자전에서 고배를 마셨던 김시경은 최종전에서
2026-02-11
LCS 첫 번째 대회인 록/인 플레이오프 대진이 확정됐다LCS 록/인 스위스 라운드가 마무리된 가운데 클라우드 나인(C9)이 3승으로 1위, 막판 2연승을 달린 센티널스가 2위, 플라이퀘스트는 3위, 디스가이즈드가 4위에 들어가면서 승자조로 향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서 C9과 플라이퀘스트가 대결하며 센티널스와 디스가이즈드가 승자 2라운드를 놓고 대결한다. '버서커' 김민철이 속한 라이온은 5위를 기록했으며 팀 리퀴드는 라스트 찬스(Last Chance)서 디그니타스를 꺾고 막차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 라이온과 팀 리퀴드는 패자조부터 출발한다. 쇼피파이 리벨리온은 전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15일(한국시각)부터 시작되는 LCS 록/인 플레이
2026 LCK컵 플레이-인에서 KT 롤스터와 농심 레드포스를 연달아 돌파한 DN 수퍼스가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장로 그룹 1위 BNK 피어엑스와 맞붙는다.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가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BNK 피어엑스와 DN 수퍼스의 경기로 시작된다. 플레이-인에서 반전의 중심으로 떠오른 DN 수퍼스의 서사가 플레이오프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플레이-인에서 DN 수퍼스는 이변과 파란의 주인공이었다. 1라운드에서 KT 롤스터를 2대0으로 꺾고 그룹 대항전 개막전 패배를 설욕한 데 이어 2라운드에서는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1세트를 내주고도 2, 3세트를 가져가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DRX를 꺾고 LCK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디플러스 기아 '쇼메이커' 허수가 "밴픽부터 모든 것이 나를 위한 무대였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DRX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이끈 허수는 "오늘 2대0으로 깔끔하게 이겨서 기분 좋다"라며 "(바위게 싸움에 관해선) 오늘 3분 무렵 바위게 싸움에서 이득을 많이 봤다. 이득을 본 사람이 저라서 그런지 두 세트 모두 스노우볼을 잘 굴리려고 했다. 초중반에 많이 유리하게 이끌다 보니 전체적으로 게임이 편했다"고 평가했다. 허수는 또한 "팀원들을 다 믿기 때문에 제 할 일이 집중했다"라며 "아까
LCS 록/인서 전패로 탈락한 쇼피파이 리벨리온 '레벤' 정상현 감독이 스프링을 앞두고 절박함을 갖고 준비해야 할 거라고 강조했다. 쇼피파이 리벨리온은 9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라이엇 아레나에서 열린 LCK 록/인 스위스 3라운드서 디그니타스에 0대2로 패했다. 스위스 라운드에서 3패를 기록한 쇼피파이는 탈락이 확정됐다. 지난해 LTA 북부 스플릿3에서 3위를 기록했던 쇼피파이는 LTA 챔피언십 1라운드서는 레드 카니즈에 2대3으로 패해 탈락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kt 롤스터 CL 출신은 '지니' 유백진을 영입했고 한국 부트캠프까지 진행했지만 한 세트도 얻지 못했다. 정상현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과 이야기했는
예상을 깨고 LCK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DRX '안딜' 문관빈이 '조커' 조재읍 감독에 관해 믿음을 나타냈다.DRX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LCK컵 플레이-인 최종 라운드서 농심을 3대0으로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DRX는 13일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디플러스 기아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문관빈은 경기 후 인터뷰서 "플레이오프에 간 것도 기분 좋지만 좋은 경기력으로 3대0으로 승리해 기쁘다"라며 승리에 기쁨을 표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글로벌 해설진 '아틀러스' 맥스 앤더슨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농심의 우세를 예상했다. 하지만 DRX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승리를 거뒀다. 문관빈은 "아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안착한 젠지e스포츠 '룰러' 박재혁이 '기인' 김기인의 펜타킬에 관해 다음에는 내가 뺐을 거라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젠지는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슈퍼 위크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3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젠지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서 경기를 치르게 됐다. 박재혁은 "작년처럼 바론 그룹에서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 플레이오프에도 올라가서 기쁘다"라며 "(3대0 승리에 대해선) 다전제에서는 이런 상황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만 오늘 경기는 많이 아쉬웠다. 실수도 많았다. 깔끔하게 이길 수 있는 경기들을 놓쳤다. 그래서 다만 아쉬움이 있다"
2026-02-10
4월 17일 뉴스 브리핑
4월 16일 뉴스 브리핑
1
[LPL 돋보기] '바이퍼' 박도현, "'구마유시' 밥 같이 먹는 거 좋다"
2
8년 만의 '리쌍록' 열린다… 이영호-이제동 ASL 16강 맞대결
3
T1 임재현 감독대행, "경기 중반 팀 소통이 잘 안된다"
4
BNK 박준석 감독, "인 게임서 선수 갈등 해결 시간 필요했다"
5
"상대방에게 주도권 빨리 줬다"... 패배 자책한 '표식' 홍창현
6
[LCK] '이제 상위권 간다' BNK, 키움 2대0 꺾고 2승째
7
[LCK] '22차 북벌' 성공한 DK, 젠지에 이어 T1까지 제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