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3 LCK 스프링 스플릿 6주 차 '새터데이 쇼다운'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T1 '케리아' 류민석.
2023-02-25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3 LCK 스프링 스플릿 6주 차 '새터데이 쇼다운'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3 LCK 스프링 스플릿 6주 차 '새터데이 쇼다운'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T1 '페이커' 이상혁.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3 LCK 스프링 스플릿 6주 차 '새터데이 쇼다운'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무대 위로 입장한 kt 선수들.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3 LCK 스프링 스플릿 6주 차 '새터데이 쇼다운'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T1 선수들이 입장했다.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3 LCK 스프링 스플릿 6주 차 '새터데이 쇼다운'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오너' 문현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3 LCK 스프링 스플릿 6주 차 '새터데이 쇼다운'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kt '커즈' 문우찬.
디플러스 기아의 '칸나' 김창동이 2라운드 남은 일정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디플러스 기아는 2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서 광동 프릭스를 2대0으로 제압했다. 1, 2세트 모두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중후반 교전 능력으로 경기를 뒤집으며 승리를 가져갔다. 김창동은 한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김창동은 "저희가 그동안 연습 경기나 대회에서 역전해서 이긴 적이 없었다고 볼 수 있었다"며 "이번에는 초반에 불리했는데도 게임 내에서 역전할 수 있는 환경을 잘 만든 것 같아서 좋다"고 승리 소감
디플러스 기아 '데프트' 김혁규가 역대 두 번째로 400승을 기록했다. 디플러스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3 LCK 스프링 6주 차 광동 프릭스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디플러스는 시즌 8승 4패(+9)를 기록하며 3위를 기록했다. 이날 1세트서 승리한 김혁규는 역대 두 번째로 400승 고지에 올랐다. 지난 2013년 MVP 블루에서 데뷔한 김혁규는 첫 시즌서 3승(7패)을 시작으로 에드워드 게이밍(EDG)서 활동하던 2015년과 2016년을 제외하곤 매 시즌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LCK에서 역대 승수 1위는 T1 '페이커' 이상혁의 542승이며 징동 게이밍으로 이적한 '룰러' 박재혁이 369승으로 3위를
광동 프릭스가 2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서 디플러스 기아에 0대2로 패했다. 광동은 비록 두 세트를 연달아 내줬지만, 강팀 디플러스 기아를 맞아 초반 라인전 우위를 가져가는 등 저력을 보였다. '씨맥' 김대호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경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광동 프릭스 '씨맥' 김대호 감독"오늘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 아직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선수들이 인지는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첫 번째 판 같은 경우에는 이기는 팀에서 본대를 필두로 서포터, 정글러가 지역 장악을 하며 라인을 밀고 나가면서 힘있게 해야
젠지e스포츠의 '쵸비' 정지훈이 다시 동기부여를 얻게 된 이유로 T1전을 꼽았다. 젠지는 2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서 디알엑스를 2대0으로 꺾었다. 시즌 9승에 성공한 젠지는 2위를 수성하며 1위 T1을 추격했다. 1, 2세트 애니, 탈리야로 좋은 활약을 펼친 정지훈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디알엑스와 경기하면서 깔끔하게 2대0으로 승리하면서 2위 지킬 수 있어 기쁘다"는 승리 소감을 먼저 전했다. 이날 정지훈은 1세트서 애니를 플레이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궁극기를 활용해 계속해서 상대를 괴롭히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활약을 인정받아 1세트 POG(플레이어 오
젠지e스포츠의 '피넛' 한왕호가 데뷔 8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젠지가 2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서 디알엑스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2위를 굳건히 지킨 젠지는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에도 한 발 더 다가갔다. 이날 경기서 맹활약한 한왕호는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연승을 달려서 좋고, 동시에 2위 역시 수성해서 기분 좋다"는 승리 소감을 먼저 밝혔다. 2015년 2월 25일 나진e엠파이어 소속으로 처음 프로 데뷔를 했던 한왕호는 오늘 데뷔 8주년을 하루 앞둔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POG(플레이어 오브 더 게임)를 받으며 데뷔 8주년을 자축했다
2023-02-24
젠지e스포츠가 속도감 있는 경기력과 함께 디알엑스를 완파하고 2위 자리를 안전하게 지켰다.젠지가 2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서 디알엑스를 2대0으로 꺾었다. 1세트에서 모든 라인 주도권을 기반으로 대승을 거둔 젠지는 2세트에서도 분위기를 이어갔다. 두 번째 세트에서 체급을 기반으로 상대를 찍어 누른 젠지는 시즌 9승 고지를 밟았다. 1세트 탑과 바텀에서 초반 주도권을 잡은 젠지는 6분 세주아니를 플레이한 '피넛' 한왕호의 미드 갱킹으로 첫 킬을 올렸다. '쵸비' 정지훈은 애니로 과감하게 점멸, 궁극기를 활용하며 좋은 호응을 보여줬다. 결국 미드에서
젠지e스포츠가 2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서 디알엑스를 2대0으로 격파했다. 이날 승리로 9승을 달성한 젠지는 2위 자리를 안전하게 수성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스코어' 고동빈 감독은 애니 선픽 이유와 다음 경기 각오 등에 대해 밝혔다.▶젠지e스포츠 '스코어' 고동빈 감독"우선 디알엑스전 깔끔한 경기력으로 2대0으로 무사히 승리해서 기분 좋다. 애니의 경우에는 다른 이유보다 패치됐을 때부터 솔로 랭크에서 높은 승률을 가지고 있었다. 또, 애니라는 챔피언이 군중 제어기(CC)를 가지고 있다 보니까 대회에서 충분히 쓰기 좋은 챔피언이라고 생각해서
'표식' 홍창현이 맹활약하며 팀을 연패의 수렁에서 건졌다. 팀 리퀴드가 24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서 임모탈스를 완파했다. 홍창현의 오공을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간 팀 리퀴드는 초반 두 번의 데스를 잘 극복하고 승리했다. 이날 경기 승리로 팀 리퀴드는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시즌 4승 6패를 기록하게 됐다.팀 리퀴드는 경기 초반 미드와 탑에서 모두 킬을 내주고 시작했다. 그러나 데스에도 라인 주도권을 잃지 않고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결국 10분 오공을 플레이한 '표식' 홍창현의 예리한 미드 갱킹을 통해 '해리' 해리
T1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3 LCK 스프링 6주 차 경기서 리브 샌드박스를 2대0으로 제압했다. 6연승을 기록한 T1은 시즌 10승 1패(+14)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리브 샌드박스는 시즌 4패(7승)째를 당했다.경기 '벵기' 배성웅 감독은 미디어 인터뷰서 미드 그라가스가 나온 이유, 25일 벌어질 예정인 '새터데이 쇼다운' 이동통신사 라이벌전인 kt 롤스터와의 대결에 대해 언급했다. ▶T1 '벵기' 배성웅 감독리브 샌드박스에 승리해서 기분 좋고 경기력도 좋았다. '제우스' 최우제 선수가 나르 대 아지르 구도에 대해 자신감이 있는 거 같았다. 선수도 원했다. 지난 경기보다 난이도가 낮은 거
T1의 '오너' 문현준이 kt롤스터에게 화끈한 도발을 날렸다. T1은 지난 24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리브 샌드박스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다. 해당 경기에서 '오너' 문현준과 '제우스' 최우제는 POG로 선정받으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경기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그라가스, 야스오 사용에 대해 최우재는 재미를 느꼈다. "지난 샌드박스전에서 야스오로 패해서 시무룩해있었다. 이번에도 야스오가 좋아보여서 선택했다. 이번에도 패한다면 봉인하려 했다. 그라가스-리신-야스오를 선택해 여차하면 혼란의 스왑을 하려했다. 하는 입장에서는 재미있었다. 앞으로 다른팀에서 야스오를 신경쓰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특히 다음 경기
2월 5일 뉴스 브리핑
2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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