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서 가장 '핫한' 해외 캐스터는 누구일까. 바로 '캐드럴' 마크 라몬트다. 2015년 데뷔한 '캐드럴'은 자이언츠 게이밍, 레니게이드, 코펜하겐 울브즈, 후마, H2k 게이밍 등 많은 팀에서 활동했다. 이후 샬케04, 닌자스 인 피자마스, 엑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 '캐드럴'은 지난해부터 유럽 LEC에서 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왜 '캐드럴'이 한국서 화제인 이유는 그가 개인 방송에서 하는 말과 SNS에 올리는 글들이 화제이며 '밈(MEME)'으로 퍼저나갔기 때문이다. 선수 시절에는 평범한 미드 라이너, 정글러였지만 해설로 전향한 뒤에는 이슈의 중심이 됐다. '캐드럴'을 15일(한국 시각)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B조
2022-10-15
조성주가 2022 GSL 시즌3 챔피언에 등극하며 최초 5회 우승자가 됐다.조성주는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서 생애 첫 GSL 우승을 노리는 신희범을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꺾고 트로피를 들었다. 조성주는 GSL 최초 5회 챔피언 등극과 함께 우승 상금 3만 달러(한화 약 4천2백만 원)를 획득했다.
조성주가 2022 GSL 시즌3 챔피언에 등극하며 최초 5회 우승자가 됐다.조성주는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서 생애 첫 GSL 우승을 노리는 신희범을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꺾고 트로피를 들었다. 조성주는 GSL 최초 5회 챔피언 등극과 함께 우승 상금 3만 달러(한화 약 4천2백만 원)를 획득했다.조성주는 '문댄스' 맵에서 펼쳐진 1세트 초반 빠르게 앞마당 입구를 막고 2사신으로 신희범의 기지 정찰에 성공했다. 조성주는 사신에 이은 벤시로 앞마당 일꾼을 견제하며 무난하게 주도권을 잡았다. 신희범이 8분경 맹독충으로 조성주의 입구를 뚫었지만, 조성주가 손쉽게 막아낸 이후 해병-의료
생애 첫 GSL 우승에 도전하는 저그 신희범과 GSL 5회 우승을 노리는 테란 조성주가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2022 GSL 시즌3 우승 각오를 밝힌 신희범과 조성주가 악수를 했다.
생애 첫 GSL 우승에 도전하는 저그 신희범(왼쪽)과 GSL 5회 우승을 노리는 테란 조성주가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인터뷰를 마친 박상현 캐스터(가운데)가 2022 GSL 시즌3 결승전의 시작을 알렸다.
생애 첫 GSL 우승에 도전하는 저그 신희범(왼쪽)과 GSL 5회 우승을 노리는 테란 조성주가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2022 GSL 시즌3 결승전 무대에 오른 신희범과 조성주가 우승을 다짐하는 인터뷰를 했다.
테란 조성주가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생애 첫 GSL 우승에 도전하는 신희범과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조성주가 매서운 표정으로 2022 GSL 시즌3 결승 무대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생애 첫 GSL 우승에 도전하는 신희범이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GSL 5회 우승을 노리는 조성주와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관중석 사이에서 무대로 입장한 신희범이 활짝 웃었다.
데일리e스포츠는 데이터 분석 업체 팀스노우볼과 함께 롤드컵 기간 '롤드컵 승부 예측'을 선보입니다. 팀스노우볼은 자체 AI 분석으로 집계한 선수들의 퍼포먼스 레이팅, 팀 전력 지표에 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승부 예측 수치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편집자 주>◆디알엑스, 조 1위 가능할까 디알엑스가 16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내 훌루 시어터에서 열릴 2022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C조 2라운드 경기에 나선다. 탑 e스포츠를 꺾는 등 좋은 경기력을 보인 디알엑스는 2승 1패로 1라운드를 마친 바 있다. 1라운드에서 유일한 패전이었던 로그전에서 보인 문제점을 보완하고, 지금까지 해 온 것처
생애 첫 GSL 우승에 도전하는 저그 신희범과 GSL 5회 우승을 노리는 테란 조성주가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많은 팬이 GSL 새로운 역사를 지켜보기 위해 결승 현장을 찾았다.
테란 조성주가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저그 신희범과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조성주의 오른쪽 어깨에 4개의 GSL 우승 배지가 붙어있다. 조성주는 GSL 5회 우승에 도전한다.
생애 첫 GSL 우승에 도전하는 저그 신희범과 GSL 5회 우승을 노리는 테란 조성주가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신희범과 조성주 경기석 가운데 2022 GSL 시즌3 우승 트로피가 놓였다.
GSL 5회 우승을 노리는 조성주가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저그 신희범과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일찌감치 경기석에 앉은 조성주가 연습을 이어갔다.
생애 첫 GSL 우승을 노리는 신희범이 1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조성주와 2022 GSL 시즌3 코드S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2013년 데뷔 이후 10년 만에 GSL 챔피언의 자리를 노리는 신희범이 연습을 시작했다. 최브라이언 알파 엑스 코치가 신희범의 연습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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