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사이공 버팔로와 팀 에이스 경기를 앞두고 팀 에이스 '론니' 한규준이 손을 풀고 있다.
2022-05-13
12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PSG 탈론과 패스트페이 와일드캣츠와의 경기서 승리한 PSG 탈론 '하나비'가 포즈를 취했다.
12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PSG 탈론과 패스트페이 와일드캣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PSG 전 팀원인 현 디그니타스 '리버' 김동우가 현장을 찾았다.
12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오더와의 경기서 승리한 G2 e스포츠 '캡스'가 상대 진영으로 인사를 가고 있다.
12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오더와 대결하는 G2 e스포츠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12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오더와 대결하는 G2 e스포츠 딜런 팔코 감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지금까지 흐름이 좋다. 방심하지 않고 다 같이 열심히 해서 2라운드도 무패를 해보겠다"2022 MSI 그룹 스테이지 1라운드를 3전 전승으로 마무리 한 T1 정글러 '오너' 문현준이 전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T1은 12일 부산시 부산진구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차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 전서 승리하며 3연승을 이어갔다. T1은 DFM을 상대로 현재 메타에서 비주류로 분류되는 제이스-파이크 같은 챔피언을 꺼내고도 한수 위의 실력으로 승리를 챙겼다. 오공을 선택한 정글러 '오너' 문현준은 전장을 휘젓고 다녔다.다음은 문현준의 승리 인터뷰.Q. 한일전 승리와 함께 그룹 스테이지 1
T1이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FM)와의 한일전서 승리하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서 3연승을 기록했다. T1은 12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데토네이션FM과의 경기서 승리하며 1라운드를 3연승으로 마무리 했다. 데토네이션FM은 1승 2패. 제이스, 오공, 르블랑, 진, 파이크를 조합한 T1은 '오너'의 오공이 2레벨 바텀 갱킹 때 '유타폰'의 이즈리얼을 퍼블로 잡았다. 미드서는 '페이커'의 르블랑이 '야하롱'의 아리를 처치한 T1은 미드 강가서 '하프'의 카르마에 '구마유시'의 진이 죽고 말았다. 경기 4분 바텀 3대3 전투서 '스틸'의 비에고에
2022-05-12
"우리가 시작은 좋지 않았지만 내일 꼭 다 이겨서 럼블 스테이지에 가겠다"2022 MSI 첫 승리를 기록한 PSG 탈론의 한국인 미드 라이너 '베이' 박준병이 상위 라운드 진출에 대한 열의를 내비쳤다.PSG 탈론은 12일 부산시 부산진구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차 패스트페이 와일드캣츠 전서 승리했다. PSG 탈론은 2022 MSI 그룹 스테이지 2연패 뒤 첫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베이' 박준병은 아리를 선택, PSG 탈론의 상황이 유리하게 만들었다. 그는 승리 인터뷰에서 "많이 긴장해서 오늘도 실수가 좀 나오긴 했다. 이겨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박준병은 이번 MSI에서 뜨거운 챔피언인 아리와
"이진건이 인코스를 타서 내가 그를 피하고 이겼던 것 같다."엑스플레인 에이스 결정전 주자로 출전해 경기를 끝낸 '보니' 최준영이 승리한 이유를 밝혔다.엑스플레인은 12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 시즌1 팀전 8강 풀리그 SGA 인천 전서 에이스 결정전 끝에 승리했다.'보니' 최준영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SGA 인천 에이스 주자 '베가' 이진건의 실수를 놓치지 않으며 시즌 두 번째 승리를 만들었다.다음은 최준영과의 일문일답.Q. 승리 소감은.A. 이번에 지면 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연습했다. 스피드전은 거의 놓다시피 했다. 아이템만 붙잡았다.Q. 3연패를 할 때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 시즌1 팀전▶ 엑스플레인 2대1 SGA 인천1세트 엑스플레인 0 < 스피드전 > 3 SGA 인천2세트 엑스플레인 3 < 아이템전 > 0 SGA 인천3세트 최준영 승-패 이진건엑스플레인이 에이스 결정전 끝에 SGA 인천을 꺾고 리그 5위로 한 계단 점프했다.엑스플레인은 12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 시즌1 팀전 8강 풀리그 SGA 인천 전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스피드전에서 엑스플레인은 SGA 인천의 각 선수의 뛰어난 모습에 경기를 가져가지 못했다. 문힐시티 폭우 속의 질주에서 '버즈' 우현수가 1위를 차지하려
팀 GP '씰' 권민준이 KRPL 라이벌 게임코치를 완파하고 전승 우승이라는 목표를 밝혔다.팀 GP는 1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이하 KRPL) 시즌1 팀전 8강 풀리그 15경기서 '런민기'의 게임코치와 대결했다. 팀 GP는 스피드전과 아이템전 모두 3대1로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2022 KRPL 시즌1 개막 이후 4전 전승을 거둔 팀 GP는 게임코치에 첫 패배를 안기며 1위를 되찾았다. 승리의 주역은 '씰' 권민준이었다. 그는 스피드전 내내 활약했고, 아이템전 마지막 라운드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하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다음은 권민준과의 일문일답.Q, 게임코치를 꺾고 4연승
PSG 탈론이 '주한' 이주한의 리신을 앞세워 패스트페이 와일드캣츠를 꺾고 첫 승을 기록했다. PSG 탈론은 12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패스트페이와의 경기서 승리하며 2연패 뒤 첫 승을 신고했다. 바텀 갱킹 때 '카이윙'의 레나타 글라스크가 잡힌 PSG 탈론은 경기 4분 바텀 전투서 '주한'의 리신이 상대 2명을 정리했다. 경기 9분 바텀 갱킹 때 '주한'의 리신이 3킬째를 기록했지만 상대 공격에 죽은 PSG 탈론은 경기 12분 바텀 전투서 '베이'의 아리가 킬을 따냈다. PSG 탈론은 경기 15분 '주한'의 리신과 '베이'의 아리가 1차 포탑을 밀어냈고, 전령을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 시즌1 팀전 8강 15경기▶ 팀 GP 2대0 게임코치1세트 팀 GP 3 승 < 스피드전 > 1 게임코치2세트 팀 GP 3 승 < 아이템전 > 1 게임코치팀 GP가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던 게임코치를 완파하며 4연승에 성공, 리그 선두를 되찾았다.팀 GP는 1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런민기'의 게임코치와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 시즌1 팀전 8강 풀리그 대결을 했다. 치열한 싸움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팀 GP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개막 이후 4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게임코치는 첫 패배를 기록했다.스피드전에서 팀 GP의 '씰' 권민준이 활
12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PGS 탈론과 패스트페이 와일드캣츠의 경기서 '주한' 이주한이 리신을 골랐다.
12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G2 e스포츠와 오더의 경기서 G2가 승리했다. '얀코스'가 경기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지만 어려운 경기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T1-RNG와 빨리 대결하고 싶다"2022 MSI 그룹 스테이지 4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G2 '플래키드' 빅토르 리롤라가 강팀과 대결을 원한다고 말했다.유럽 LEC 대표 G2는 12일 부산시 부산진구 e스포츠 경기장에서 LCO 대표 오더와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3일차 경기를 했다. G2는 한수 위의 실력을 보여주며 모든 라인에서 압승을 거뒀다. G2는 24분 31초 만에 1만 2천 골드 이상의 큰 차이로 MSI 그룹 스테이지서 4연승을 했다.G2 원거리 딜러 '플래키드' 빅토르 리롤라는 제리로 활약했다. 다음은 '플래키드'와 인터뷰.Q. 4전 전승을 하고 있다. 승리 소
2월 6일 뉴스 브리핑
2월 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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