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농심 레드포스에 새롭게 부임한 '아이린' 허영철 감독이 코로나로 울었던 스프링을 딛고 서머 준비를 착실히 했음을 밝혔다.허영철 감독은 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LCK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2 LCK 서머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에게 스프링 때 잃었던 자신감을 채워주고 있다"며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지난 시즌 코로나 상황에서 선수들이 한 번이 아니라 번갈아 걸리면서 연습을 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들었다"며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이번 시즌에는 선수들이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고 말하며 서머 시즌을 앞두고 컨디션 관리에 신경 썼음을 전했다. 이에 더해 "개개인의 능력보다는
2022-06-09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진행 중이다. 농심 레드포스 사령탑을 맡은 '아이린' 허영철 감독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2-06-08
'페이커' 이상혁이 2022 LCK 서머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담원 기아의 '쇼메이커' 허수를 지목했다. 이상혁은 8일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2 LCK 서머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담원 기아의 '쇼메이커' 허수를 선택하며 "현재 솔로 랭크 1위를 기록하고 있기에 가장 기대된다"고 설명했다.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는 젠지 e스포츠라고 답했다. 그는 "젠지가 스프링 때 준우승을 하기도 했고 그때보다 합을 더 맞춰서 우승에 유리하다고 생각한다"며 젠지를 우승 후보로 선정한 배경을 이야기했다.현재 솔로 랭크에서 좋은 픽으로 평가받는 미드 신지드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이상혁은 "상황이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달 25일 리그오브레전드 12.10 패치를 진행했다. 챔피언들의 전체적인 내구성을 올려준 패치로 메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서머를 앞둔 선수들은 8일 진행된 2022 LCK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광동 프릭스의 '테디' 박진성은 "내구성이 올라서 예전보다 상대가 더 잘 버틴다"며 "라인전에서 강한 챔피언보다는 후반에 힘을 발휘하는 챔피언이 좋다"고 답하며 현 메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농심 레드포스의 '고스트' 장용준은 패치와 관련해 자신의 시그니처 픽인 세나에 대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12.10 패치로 라인전 자체는 더 안정된 느낌을 많이 받는다"며 "패치 전에는 상대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진행 중이다. 디알엑스 '표식' 홍창현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참석했다.
2022 LCK 서머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팀은 담원 기아였다.담원 기아는 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2 LCK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우승팀을 예상해달라는 질문에 5팀의 선택을 받으며 가장 많은 표를 획득했다.농심 레드포스의 '고스트' 장용준은 "서머 시즌에는 '너구리' 장하권 선수도 돌아왔고 스프링 시즌보다 합이 더 잘 맞을 것 같다"며 친정팀 담원 기아를 우승 후보로 꼽았다. kt 롤스터의 '라스칼' 김광희는 "담원 기아의 상체가 리그에서 가장 강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우승 후보로 생각하는 이유를 설명했다.프레딧 브리온의 '엄티' 엄성현은 "담원 기아 선수들이 현재 솔로 랭크 게임을 지배하고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진행 중이다. 각 팀 선수들이 우승 후보를 지목하고 있다.
"개인적인 목표는 젠지 e스포츠를 꼭 이겨보고 싶다."프레딧 브리온 '엄티' 엄성현의 LCK 서머서 목표는 젠지 e스포츠를 이기는 것이다. 엄성현은 8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LCK 서머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젠지를 이겨보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기적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프레딧은 젠지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시즌 젠지에게 모두 패한 프레딧은 2021년 참가한 이후 3승 12패(세트 기준)으로 열세를 보이고 있다. 엄성현은 "개인적인 목표는 젠지를 꼭 이겨보고 싶다. 거의 이겨본 적이 없는 거 같다"며 "다른 팀은 그래도 많이 이겨봤는데 유독 젠지에겐 진 기억에 많아서 꼭 이기고 싶다"며 서머 시즌 각오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진행 중이다. 트위치 방송 출연에 대해 질문을 받은 젠지 '룰러' 박재혁.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진행 중이다. 우승 후보로 평가받은 담원 기아 '제파' 이재민 코치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열린다. 프레딧 브리온 '엄티' 엄성현이 시즌 목표에 대해 젠지를 꺾는 것이라고 했다.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열린다. 행사장에 참가한 T1 '페이커' 이상혁.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열린다. 행사 전 이정현 아나운서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일본 리그 오브 레전드 캐스터를 했던 '아이센' 오가와 타카히토가 외설 혐의로 체포됐다.니칸스포츠, 아사히 신문 등 복수의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쿄도 하라주쿠서는 지난 6일 LoL 캐스터 출신인 '아이센' 오가와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아이센' 오가와는 나고야시 아이치현에서 경찰관 생활을 하다가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이색 이력의 소유자다. 지난 2016년 세레나데 게이밍에서 선수로 데뷔한 오가와는 포지션은 정글러였으며 이후 하모니X 게이밍, 라스칼 제스터, 호쿠토 e스포츠, 악시즈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지난해 LJL 아카데미 리그서 캐스터를 했던 그는 최근까지 도쿄도내 고등학교에서 e스포츠 강사로 활동했다. 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2군 리그인 ‘2022 LCK 챌린저스 리그(2022 LCK Challengers League) 서머’가 오는 13일 오후 5시 디알엑스와 담원 기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정규 리그에 돌입한다.LCK 챌린저스 리그는 LCK 팀이 차기 유망주 선수들을 육성할 수 있는 공식 2군 리그로, 이번 서머 스플릿 정규 리그도 총 4라운드(180매치)로 진행된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생방송 진행되고,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3시에 5개의 매치가 동시에 비방송으로 진행된다.플레이오프는 6강 시드 토너먼트(5전 3선승제)로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V.SPACE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규 리그의 1, 2위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선
오는 15일 개막하는 LCK 서머에서는 최대 359명의 팬이 선수들의 경기를 관전할 수 있다. 3년 만에 롤파크 100% 개방이다.LCK 유한회사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내 롤파크에서 벌어지는 LCK 서머 총판매 좌석 수가 359석(휠체어석 포함)이라고 밝혔다. 팀에게 돌아가는 좌석을 감안한다면 만 3년 만에 100% 개방이다.코로나19 시국 이후 온라인과 무관중으로 진행했던 LCK는 2021 서머서 전체 좌석의 10%인 40석을 팬들에게 개방했다. 이후 80석으로 늘렸던 LCK는 다시 코로나19가 심해지면서 무관중으로 전환했다. LCK는 방역 패스가 완화되면서 지난 스프링서는 총 287석을 판매했다. 일산 킨텍스에서 벌어진 결승전과 부
LCS 스프링 MVP '서밋' 박우태를 내보낸 클라우드 나인(C9)에 악재가 터졌다. 원거리 딜러 '버서커' 김민철이 여권을 분실한 것. 이 내용은 C9 전 감독인 'LS' 닉 드 체사레의 개인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그는 '버서커'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버서커'가 여권을 분실했다. 그 여권에는 비자도 들어 있었다"며 "며칠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그는 새 여권을 받아야 하고 비자도 다시 신청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미국 비자를 받으려면 보통 4~5주 정도, 늦으면 6주까지 걸리기도 한다"며 "그래서 LCS 서머 4주 차까지 거기(LCS 현장)에 없을 수 있다"고 전했다.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LS'를 감독, '서밋' 박우태와 T1 2군 출신
2025 LCK 1-2라운드 가장 많이 선택한 챔피언은?
원더페스티벌 2025 코리아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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