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MSI 그룹 스테이지 1라운드를 3전 전승으로 마무리 한 T1 정글러 '오너' 문현준이 전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T1은 DFM을 상대로 현재 메타에서 비주류로 분류되는 제이스-파이크 같은 챔피언을 꺼내고도 한수 위의 실력으로 승리를 챙겼다. 오공을 선택한 정글러 '오너' 문현준은 전장을 휘젓고 다녔다.
다음은 문현준의 승리 인터뷰.
A. 한일전 이겨서 너무 좋고, 아직까지 무패인 게 너무나 좋다.
Q. 챔피언 선택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A. '케리아' 류민석이 말했듯이 지금은 스크림을 많이 하진 않고 대회를 발판 삼아 스크림으로 생각하고 있다.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메타를 찾아가고 있다.
Q. 오공에 대한 평가는.
A. 내가 생각하기로는 1티어인 것 같다. 정글링도 느리지 않고 한타에서도 뛰어나다.
Q. 어느 점에 집중해서 경기를 풀어나갔나.
Q. 현재 T1의 기량은 어느 정도인가.
A. 60-70퍼센트 정도는 나온 것 같다. 아직 보여줄게 많다.
Q. 100퍼센트를 만들기 위해 2라운드 어떻게 돌아올 것인가.
A. 나만 잘한다면 100퍼센트는 충분히 될 수 있다. 내가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으로 오겠다.
Q. 그룹 스테이지 2라운드 각오는.
A. 지금까지 흐름이 좋아서 방심할 수 있지만 방심하지 않고 다 같이 열심히 해서 2라운드도 무패를 해보겠다.
Q. 팬들에게 한마디.
A. 시작하기 전부터 환영을 해주셔서 좋다.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 경기에서도 응원 부탁드린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