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쇼메이커 활약' 디플 기아, DRX 꺾고 PO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718305801441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 디플러스 기아 2대0 DRX
1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vs 패 DRX
2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vs 패 DRX
디플러스 기아가 DRX을 꺾고 LCK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LCK컵 플레이인 2라운드서 DRX를 2대0으로 제압했다. DRX 전 15연승 행진을 이어간 디플러스 기아는 플레이인에서 가장 먼저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냈다.
패한 DRX는 내일 벌어질 예정인 플레이-인 3라운드서 농심 레드포스와 DN 수퍼스의 패자와 마지막 플레이오프 티켓을 놓고 맞붙을 예정이다.
1세트 바텀 강가 싸움서 '쇼메이커' 허수의 아리가 3킬을 기록한 디플러스 기아는 탑에서 벌어진 전투서도 킬을 추가했다. 이어진 바텀 정글에서 벌어진 한타 싸움서도 대승을 거둔 디플러스 기아는 15분 미드 전투서 DRX의 4명을 제압했다.
골드 격차도 8천으로 벌린 디플러스 기아는 25분 만에 DRX의 바텀으로 밀고 들어갔고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디플러스 기아는 2세트 시작하자마자 바텀 전투서 '쇼메이커' 허수의 카시오페아가 3킬을 쓸어 담았다. 바다 드래곤 전투서는 '스매쉬' 신금재의 루시안이 상대 2명을 잡은 디플러스 기아는 16분 탑 칼날부리 근처 전투서도 승리했다.
승기를 잡은 디플러스 기아는 26분 바텀 전투서 '스매쉬' 신금재의 루시안을 앞세워 DRX에 승리했다. 결국 디플러스 기아는 27분 DRX의 본진 건물을 밀어내고 경기를 끝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