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시즌1, 시즌2 우승자 매치로 관심을 모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SK텔레콤 T1 김도우의 맞대결이 다시 한번 성사됐다.조성주와 김도우는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32강 B조 경기에서 1경기에 만나 승자전 진출을 위한 일전을 펼친다.조성주는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1 우승자고 김도우는 조성주에게 바통을 넘겨 받아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두 선수의 맞
2015-08-05
지난 시즌 8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던 윤용태가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윤용태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에서 프로토스 진영화와 4강 티켓을 놓고 5전3선승제를 치른다. 지난 시즌 윤용태는 16강에서 박성균, 허영무 등 우승자들과 재재재경기를 펼친 끝에 조1위로 8강에 진출하며 관심을 모았다. 최고의 선수들과 치열한 승부를 펼쳤고 그때 보여준 경기력이 수준급이
2015-08-04
이쯤 되면 데자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라운드에서 보여졌던 패턴과 4라운드의 흐름이 너무나도 닮았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가 마무리된 상황에서 1위와 8위는 전승과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 SK텔레콤 T1이 2라운드 막판부터 이어갔던 연승을 계속 달리면서 12연승을 확정지었다. 4라운드에서는 3승을 따냈고 모두 3대0 셧아웃 승리다.최하위는 여전히 프라임이다. 3라운드에서 전패를 당했던 프라임은 4라운드에서도 3패를 당
스베누 테란 '짝지' 정지훈이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전 4세트에 출전, 프로리그 14승을 기록하고 있는 프로토스 김대엽을 꺾었다.
스베누 정지훈은 프로리그에서 아직 인터뷰를 하지 못했다. 승리한 적은 있지만 팀 승리와 직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프로리그에서 네 번 출전한 끝에 정지훈은 팀의 승리를 지켜냈고 인터뷰를 했다. "설렌다"고 운을 뗀 정지훈은 "그동안 팀 성적과 내 성적 모두 그리 좋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지만 4라운드에서 집중한다면 라운드 포스트 시즌은 물론 통합 포스트 시즌에도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나와 팀이 함께 승리한 적이 처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한 스베누 저그 이원표(가운데)가 KT 에이스 저그 이승현을 꺾고 돌아오자 이동녕(왼쪽 첫 번째)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다승 순위
스베누가 갈 길 바쁜 KT 롤스터의 발목을 잡았다. 스베누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2명의 저그가 '리쌍' 조합을 제압했고 테란 정지훈이 김대엽을 잡아내는 마무리 능력을 보여주며 3대1로 승리했다. 스베누는 1세트에 출전한 박수호가 이영호의 초반 공격을 막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이영호가 화염기갑병 러시를 통해 부화장 테러를 노렸지만 박수호는 노련하게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스베누 저그 이원표가 KT 저그 에이스 이승현에게 압승을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벤치로 돌아온 이원표는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한 스베누 저그 이원표가 KT 에이스 저그 이승현을 상대로 승기를 잡자 스베누 이선종 감독이 차분하게 박수를 쳤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스베누 3대1 KT1세트 박수호(저, 1시) 승 < 캑터스밸리 > 이영호(테, 5시) 2세트 최지성(테, 5시) < 코다 > 승 주성욱(프, 11시)3세트 이원표(저, 7시) 승 < 철옹성 > 이승현(저, 1시)4세트 정지훈(테, 6시) 승 < 바니연구소 > 김대엽(프, 12시) 스베누의 테란 정지훈이 KT 롤스터 정지훈을 치즈 러시로 제압하면서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 정지훈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2세트에 출전한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스베누 테란 최지성을 꺾고 자신감 가득한 얼굴로 관중석을 바라봤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스베누 첫 주자로 출전한 '동래구' 박수호가 KT 이영호를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뮤탈리스크와 바퀴로 역공에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KT 1-2 스베누 1세트 이영호(테, 5시) < 캑터스밸리 > 승 박수호(저, 1시)2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코다 > 최지성(테, 5시)3세트 이승현(저, 1시) < 철옹성 > 승 이원표(저, 7시)드림핵 발렌시아를 제패한 스베누 이원표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따로 움직이는 양방향 흔들기를 통해 KT 이승현을 제압했다.이원표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 KT 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1세트에 출전한 스베누 저그 박수호가 KT 테란 이영호를 상대로 승리하자 이원표(가운데)가 박수치며 기뻐하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KT 1-1 스베누 1세트 이영호(테, 5시) < 캑터스밸리 > 승 박수호(저, 1시)2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코다 > 최지성(테, 5시)"스타일 바꿨어!"KT 롤스터 주성욱이 바꾼 스타일인 전진 관문을 통해 스베누의 테란 최지성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공동 다승 1위에 올랐다.주성욱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 스베누 최지성과의 2세트에서 전진 관문 전략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KT 0-1 스베누 1세트 이영호(테, 5시) < 캑터스밸리 > 승 박수호(저, 1시)스베누 박수호가 KT 롤스터 이영호의 10 시즌 연속 두 자리 승수 달성을 또 다시 저지했다. 박수호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 KT 롤스터와의 1세트에서 이영호의 강력한 초반 공격을 물 흐르듯 막아내며 승리했다.이영호는 박수호의 두 번째 확장 기지 지역을 화염기갑병
진에어 그린윙스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이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점멸 추적자를 활욕해 테란 김동진을 꺾고 세트 스코어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프라임을 꺾은 진에어는 프로리그 4라운드 첫 승리를 맛봤다.
진에어 그린윙스 저그 김민규가 835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따냈다. 2년 4개월 전 8게임단의 유니폼을 입었을 때 김민규는 SK텔레콤 김택용을 잡아내면서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외국 팀에서 생활하다 2년만에 진에어에 다시 돌아온 김민규는 "돌아온 진에어에 처음으로 승리를 안겨 기쁘고 앞으로 프로리그 우승을 위해 달리겠다"고 말했다.Q 2년이 훨씬 넘는 기간 만에 승리를 따냈다.A 프로리그에 다시 나온다는 생각을 할 수 없었는데 기회가 와서 진
진에어 그린윙스가 프라임을 3대0으로 완파하고 4라운드 2연패를 탈출했다. 진에어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김민규, 이병렬, 김유진이 나란히 승리하면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진에어는 1세트에 출전한 김민규가 835일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최병현을 상대한 김민규는 초반에 다소 휘둘렸지만 맹독충으로 시선을 끌고 뮤탈리스크로 상대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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