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백동준이 팀 승리를 마무리한 뒤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건내고 있다.
2015-07-28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 신예 박진혁이 최병현을 제압하고 팀이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앞서가게 만들었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프라임 황규석이 삼성 남기웅을 상대로 대역전극을 거뒀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프라임 최병현이 13연패로 사실상 다패왕을 확정 지었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연패를 끊고 돌아온 강민수를 토닥여 주는 노준규의 모습이 감동을 안겼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 강민수가 프로리그 7연패를 끊은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를 중계할 고인규 해설 위원, 채민준 캐스터, 유병준 해설 위원(왼쪽부터)이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해주고 있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현경 아나운서가 방송에 앞서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 송병구(위)와 김동건 코치가 경기 전 기분이 좋은 듯 연신 미소를 짓고 있다.
프로리그에서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줬던 강민수. 지난 시즌 7연패의 늪에 빠지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던 강민수는 프라임 최종혁을 상대로 드디어 연패를 끊어내면서 부활의 불씨를 살렸다. 그동안 송병구 플레잉 코치의 믿음에 보답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하게 전했던 강민수는 드디어 팀의 승리에 기여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쥐었다. 강민수가 기세를 그대로 이어가 삼성의 버팀목으로 다시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다음은 강민수와의 일
프라임의 테란 최병현이 프로리그 13연패를 달리면서 다패왕을 사실상 확정지었다.최병현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2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3세트에서 박진혁에게 패하면서 13연패에 빠졌다.이날 패배로 최병현은 5승17패를 기록했다. 다패왕 경쟁을 펼치고 있던 삼성 강민수가 이날 1세트에서 승리하면서 13패를 지켜냈기에 최병현의 다패왕은 사실상 확정됐다.대부분의 팀들이 다섯 경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2주차▶삼성 3대1 프라임 1세트 강민수(저, 1시) 승 < 캑터스밸리 > 최종혁(저, 5시) 2세트 남기웅(프, 5시) < 테라폼 > 승 황규석(테, 11시)3세트 박진혁(저, 11시) 승 < 코다 > 최병현(테, 5시)4세트 백동준(프, 11시) 승 < 에코 > 김동진(테, 5시)"2연승!"삼성 갤럭시 칸이 백동준의 마무리를 통해 프라임을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백동준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
삼성 갤럭시 칸이 프로리그 최약체로 꼽히는 프라임을 3대1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삼성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2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남기웅이 패하진 했지만 강민수, 박진혁, 백동준이 승수를 올리면서 3대1로 승리했다. 삼성은 선봉으로 출전한 강민수가 최종혁을 꺾으면서 분위기를 탔다. 프로리그에서 7연패를 당하고 있던 강민수는 연패자답지 않은 상황 판단을 보여줬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2주차▶삼성 2-1 프라임 1세트 강민수(저, 1시) 승 < 캑터스밸리 > 최종혁(저, 5시) 2세트 남기웅(프, 5시) < 테라폼 > 승 황규석(테, 11시)3세트 박진혁(저, 11시) 승 < 코다 > 최병현(테, 5시)삼성 갤럭시 칸 박진혁이 프라임 최병현에게 프로리그 13연패를 선물했다.박진혁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2주차 프라임과의 3세트 최병현과의 대결에서 땅굴발톱 바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2주차▶삼성 1-1 프라임 1세트 강민수(저, 1시) 승 < 캑터스밸리 > 최종혁(저, 5시) 2세트 남기웅(프, 5시) < 테라폼 > 승 황규석(테, 11시)프라임의 테란 황규석이 삼성 남기웅에게 넘어갔던 80% 가량의 승기를 두 번의 공격만에 따라 잡고 역전승을 거뒀다.황규석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2주차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과의 2세트에서 유령의 EMP를 적중시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 노준규와 백동준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외모가 정형돈과 흡사한 노준규와 유재석을 닮은 백동준이 모이자 주변에서 '4대천왕'이 모였다고 말하기도.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가 하늘을 바라보고 입술을 '꽉' 깨물며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프라임전 1세트에 출격한 삼성 강민수가 플레이 하기 전 각오를 다지고 있다.
잘 자라줬다는 칭찬. 사실 누구나 듣고 싶은 이야기일 것이다. 어렸을 때 나를 봤던 사람들이 30년이 지난 현재의 나를 봤을 때 "정말 잘 자랐구나"라는 말을 해준다면 그것 보다 감동스러운 이야기는 없지 않을까. 연봉이 높지 않아도, 집이나 차가 없어도 그냥 한마디 "잘 자랐다"는 말 한마디로 현실에 찌들어 있는 사람들은 잠시나마 함박 웃음을 지을 수 있다.최근 MBC의 한 예능 프로그램인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나온 종이접기 김영만 선생님이 방송에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2주차▶삼성 1-0 프라임 1세트 강민수(저, 1시) 승 < 캑터스밸리 > 최종혁(저, 5시)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가 프로리그 7연패를 탈출했다. 강민수는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2주차 프라임과의 1세트 최종혁과의 저그전에서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대박을 터뜨리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뮤탈리스크로 전환해 승리했다.강민수는 부유하게 플레이한 최종혁
◇7월31일(금)◇7월31일(금)◆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32강▶A조1경기 김명식(프) - 주성욱(프)2경기 김도욱(테) - 강민수(저)승자전패자전최종전◇8월5일(수)◆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32강▶B조1경기 조성주(테) - 김도우(프)2경기 최성일(프) - 최지성(테)승자전패자전최종전◇8월7일(금)◆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32강▶C조1경기 김유진(프) - 송병구(프)2경기 정우용(테) - 이승현(저)승자전패자전최종전◇8월12일(수)◆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32강▶D조1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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