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1경기 박성균(테, 5시) 승 < 네오제이드 > 김정우(저, 1시)MSL 우승자 출신의 '독사' 박성균이 스타리그 우승 경력자 김정우를 제압하고 우승자 매치에서 승리했다.박성균은 5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 경기에서 대규모 바이오닉 부대로 지상병력 힘싸움에서 김정우를 압도한 뒤 메카닉으로 체제를 전환하고 완승을 거둬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두 선수 모두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
2015-07-05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김정우와 대결하게 된 박성균이 경기 시작 전 미소를 짓고 있다.
웅진 스타즈 출신의 프로토스 윤용태와 김승현이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정면 대결을 펼친다. 윤용태와 김승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C조 경기에서 대결을 펼친다. 윤용태와 김승현은 한빛 스타즈 시절부터 한솥밥을 먹었고 명문 프로게임단으로 성장하는데 일조했다. 윤용태는 프로토스 에이스로 자리를 잡았고 김승현은 뒤를 받치는 2인자 역할을 해냈다. 윤용태는 웅진이 해체될 때까
스타크래프트2 여신을 진짜 여신으로 만들기 위한 화보 촬영을 계획했지만 소탈한 문규리 아나운서는 처음 입어 보는 꽃달린 드레스와 머리 위의 화관이 영 어색한 모습이었습니다. 연신 웃음을 터트려 많은 컷을 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여신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를 절반은 성공한 것 같아 다행입니다.아나운서의 차분한 이미지와 청순함, 섹시한 모습까지 공존하는 문규리 아나운서의 화보컷을 데일리e스포츠 창간 7주년을 맞아 독자 여러분들께 공개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의외로 너무나 잘 어울렸던 GSL 여신과 우승자가 만났습니다. 스타크래프트2의 영원한 여신 문규리 아나운서와 GSL 시즌2 우승자인 정윤종이 데일리e스포츠 창간 특집 화보 촬영장 현장에서 어떤 커플보다 멋진 '심쿵' 장면을 연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정윤종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쑥스러워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는데요. 절대 사심이 없었다며 손사래를 쳤던 정윤종과 오히려 수줍어 하던 문규리 아나운서
스타크래프트2를 대표하는 최고의 '여신'을 꼽으라면 과연 누구의 이름이 가장 많이 나올까요? 아마도 GSL 문규리 아나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처음 얼굴을 알린 것도 스타크래프트2였고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팬들과 만나면서 스타크래프트2 실력도 점점 늘어가는 문규리 아나운서는 팬들에게 가장 높은 신뢰와 지지를 받는 아나운서입니다.얼굴만 예쁜 것이 아닙니다. 문규리 아나운서가 선수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천사와 다름 없습니다. 데일
SK텔레콤 T1이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에 출전, 최종전 끝에 진에어 그린윙스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SK텔레콤 T1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정규 시즌 7전 전승으로 결승전에 오르며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2015-07-04
SK텔레콤 T1이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에 출전, 최종전 끝에 진에어 그린윙스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정규 시즌 7전 전승으로 결승에 올라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최연성 감독프로리그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왼쪽 끝)과 결승전 2킬을 기록한 이신형(가운데)이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에게 우승 트로피를 받았
SK텔레콤 T1이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에 출전, 최종전 끝에 진에어 그린윙스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SK텔레콤 최종 주자로 출전해 진에어 프로토스 조성호를 꺾고 우승을 확정지은 테란 조중혁(가운데)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SK텔레콤 T1이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에 출전, 최종전 끝에 진에어 그린윙스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은 최종 세트 승리를 따낸 테란 조중혁의 손을 덥썩 잡고 기뻐했다.
3라운드는 SK텔레콤 T1 라운드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패한 뒤 주요 선수가 모두 빠져 나가면서 좋지 않은 상황에 몰렸지만 결국 1, 3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3라운드에서는 정규시즌 전승 우승, 포스트시즌 우승까지 모든 우승을 거머쥐며 명실상부 명장 반열에 올라섰다. Q 3라운드를 퍼펙트로 마무리 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처음 해보는 퍼펙트 승리인 것 같다. 스타크래프트2로 시작한 프로리그에서 처음 있는 일이기 때문에
SK텔레콤 T1 이신형이 가장 중요한 순간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동안 부진의 늪에 빠져 있었던 이신형은 3라운드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진에어 이병렬, 김유진을 제압하고 조성주를 빠르게 불러 들이며 팀 우승에 가장 큰 역할을 담당했다.결승 무대에서 자신의 건재함을 알린 이신형은 "우승한 것보다 올킬을 못한 것이 더 아쉽다"며 "최종 우승도 SK텔레콤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결승에서 유일하게 다킬을 기록했다.
3R 정규 시즌 7전 전승 이후 결승서도 진에어 격파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퍼펙트 라운드를 달성하는 위업을 이뤄냈다. SK텔레콤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4대3으로 제압하고 라운드 우승을 달성했다. SK텔레콤은 3라운드 정규 시즌에서 1패도 당하지 않으면서 처음으로 라운드 스윕을 달성했다. 2014 시즌부터 8개 팀의 풀리그로 한 라운드를
SK텔레콤 T1 조중혁이 결승전 첫 승리에 대해 “준우승 기운이 날아간 것 같다”며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조중혁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 경기에서 SK텔레콤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조성호를 제압하고 결승전 MVP를 획득했다.조중혁은 승리 소감을 묻자 "결승전에서 항상 패하기만 해 정말 힘들었는데 이렇게 우승을 차지하고 나니 기분이 정말 좋다"며 "드디어 결승전 승리 맛을 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6세트에 출전한 진에어 프로토스 조성호가 SK텔레콤 저그 박령우를 꺾고 벤치로 돌아오자 테란 조성주가 두 손 들고 나와 환대했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최종 주자 프로토스 조성호가 SK텔레콤 저그 박령우를 꺾고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우승을 결정짓는 최종 세트를 이끌어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SK텔레콤 T1 4대3 진에어 그린윙스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코다 > 이병렬(저, 10시)2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조난지 > 김유진(프, 1시)3세트 이신형(테, 1시) < 데드윙 > 승 조성주(테, 7시)4세트 김도우(프, 6시) < 바니연구소 > 승 조성주(테, 12시)5세트 박령우(저, 7시) 승 < 캑터스밸리 > 조성주(테, 5시)6세트 박령우(저, 5시) < 에코 > 승 조성호(프, 11시)7세트 조중혁(테, 5시) 승 < 코다 > 조성호(프, 11시)SK텔레콤 T
SK텔레콤 T1이 1라운드 결승전 상대였던 진에어 그린윙스를 4대3으로 제압하고 3라운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SK텔레콤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에서 이신형의 초반 2킬과 박령우, 조중혁의 마무리 2킬로 진에어를 4대3로 제압하며 이번 시즌 두 번째 라운드 우승을 기록했다. 진에어는 3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지만 세번 모두 준우승을 차지하며 아쉬움을 남겼다.선봉으로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저그 박령우가 2킬을 기록한 진에어 테란 조성주를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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