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저그 한지원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에어 그린윙스전 최종 주자로 출전, 3킬을 기록한 저그 이병렬에 이어 프로토스 조성호와 테란 에이스 조성주를 연이어 꺾고 팀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2015-04-25
떨렸을 수도 있다. 팀의 우승이 걸린 승부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팀이 1대3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장으로 나선 한지원의 어깨에는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한지원은 모든 것을 극복하고 역3킬로 팀에 첫 라운드 우승을 선사했다. 한지원의 활약으로 박용운 감독은 부임 후 첫 우승을 차지하는 영애를 안았다. Q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기분이 어떤가.A 우선 믿기지가 않다. 나에게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동료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니 더 좋
진에어 그린윙스가 2014년부터 지켜오던 짝수 라운드 우승 행진이 2015 시즌 2라운드에서 무너졌다. 진에어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에서 CJ 엔투스에게 3대1로 앞섰지만 한지원에게 3킬을 허용하면서 역전패를 당했다. 진에어는 2014 시즌 2, 4라운드에서 우승하면서 짝수 라운드에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2014 시즌 2라운드에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면서 라운드 결승에 직행
한지원이 CJ에 입단할 때부터 박용운 감독은 신뢰의 눈길을 보냈다. 2라운드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을 때도 박용운 감독은 다승 1위였던 김준호를 제치고 한지원을 수훈갑으로 꼽았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보다 박용운 감독은 한지원을 더 믿었다.결국 그 믿음은 우승컵으로 돌아왔다. 한지원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이병렬에게 3킬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린 팀에
2015 시즌 프로리그 라운드 결승전에서 저그가 펄펄 날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대결에서 저그가 거둔 승수는 총 6승이다. CJ는 선봉으로 프로토스 김준호를 내세우면서 멀티 킬을 노렸지만 김준호는 테란 김도욱과의 1세트를 이겼을 뿐 2세트에 출전한 진에어의 저그 이병렬에게 무너졌다. CJ는 이후 정우용과 조병세 등 테란을 연거푸
CJ 엔투스가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된 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라운드 우승을 거머쥐었다.CJ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진에어 이병렬에게 3킬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지만 대장으로 출전한 한지원이 역3킬을 기록하며 팀에 우승을 선사했다. CJ는 그동안 유독 결승전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CJ는 2014 시즌에서 세 번이나 정규시즌 2위를 기록하며 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결승▶CJ 4대3 진에어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도욱(테, 5시) 2세트 김준호(프, 1시) < 조난지 > 이병렬(저, 7시)3세트 정우용(테, 2시) < 회전목마 > 이병렬(저, 6시) 4세트 조병세(테, 7시) < 만발의정원 > 이병렬(저, 1시) 5세트 한지원(저, 1시) 승 < 데드윙 > 이병렬(저, 7시) 6세트 한지원(저, 6시) 승 < 바니연구소 > 조성호(프, 12시) 7세트 한지원(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조성주(테, 11시)CJ 엔투스 한지
CJ 엔투스가 한지원의 역3킬로 라운드 첫 우승을 차지했다. CJ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진에어 이병렬에게 3킬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지만 한지원이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며 2라운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CJ는 선봉으로 나선 에이스 김준호가 1킬만 하고 경기석에서 물러나며 위기에 몰렸다. 게다가 이병렬에게 한지원의 전진 가시 촉수 러시 전략에 역으로 당하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결승▶진에어 3-3 CJ 1세트 김도욱(테,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김준호(프, 11시)2세트 이병렬(저, 7시) 승 < 조난지 > 김준호(프, 1시)3세트 이병렬(저, 6시) 승 < 회전목마 > 정우용(테, 2시)4세트 이병렬(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조병세(테, 7시)5세트 이병렬(저, 7시) < 데드윙 > 승 한지원(저, 1시)6세트 조성호(프, 12시) < 바니연구소 > 승 한지원(저, 6시)CJ 엔투스 한지원이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를 제압하고 승부를 7세트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이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에어 그린윙스전 최종 주자로 출전, 대규모 바퀴 싸움에서 3킬을 기록한 저그 이병렬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저그 이병렬의 3킬로 CJ가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가운데 출전한 마지막 주자 한지원이 항복 선언을 받아내자 벤치의 동료들이 차분한 모습으로 박수를 치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결승▶진에어 3-1 CJ 1세트 김도욱(테,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김준호(프, 11시)2세트 이병렬(저, 7시) 승 < 조난지 > 김준호(프, 1시)3세트 이병렬(저, 6시) 승 < 회전목마 > 정우용(테, 2시)4세트 이병렬(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조병세(테, 7시)5세트 이병렬(저, 7시) < 데드윙 > 승 한지원(저, 1시)CJ 엔투스 한지원이 '변신수' 전략으로 이병렬에게 '동맥경화' 아픔을 선사하며 반격에 나섰다.한지원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
진에어 그린윙스 저그 이병렬이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CJ 엔투스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에이스 김준호에 이어 테란 정우용과 조병세를 연파하며 3킬을 기록했다.
진에어 그린윙스 저그 이병렬이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CJ 엔투스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에이스 김준호에 이어 테란 정우용과 조병세를 연파하며 3킬을 기록했다.이병렬은 힘찬 발걸음으로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두 번째 주자 이병렬이 2킬을 기록하며 2대1로 세트 스코어를 역전시키자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밝게 웃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2킬을 기록한 저그 이병렬이 두 눈을 크게 뜨고 동료들의 조언을 듣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가 두 번째 주자 저그 이병렬의 2킬로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후 우렁찬 목소리로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CJ엔투스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에이스 김준호에 이어 테란 에이스 정우용을 연파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결승▶CJ 1-3 진에어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도욱(테, 5시)2세트 김준호(프, 1시) < 조난지 > 승 이병렬(저, 7시)3세트 정우용(테, 2시) < 회전목마 > 승 이병렬(저, 6시)4세트 조병세(테, 7시) < 만발의정원 > 승 이병렬(저, 1시)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CJ 엔투스 조병세마저 잡아내며 3킬을 기록했다.이병렬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저그 이병렬이 2세트 승리에 이어 3세트 승기를 잡자 벤치의 조성호(왼쪽)와 강동현의 얼굴이 밝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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