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지원의 플레이가 물이 올랐다. 양대 예선을 모두 뚫어낸 한지원은 프로리그에서도 8승으로 다승 공동 1위에 랭크돼며 이적 후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한지원은 "테란전은 항상 자신 있다"며 "24강에서도 테란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Q 양대 백수를 청산했다, 기분이 어떤가.A 굉장히 좋다. 오늘 사실 탈락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왔는데 그 마음 때문에 이긴 것 같다(웃음). 농담이고 마음을 비우고 나니 경기가 잘 풀리더라. 신기하다.Q 편하게 마
2015-03-26
CJ 저그 한지원이 2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 오후 C조에 출전, 결승에서 KT 이영호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삼성 프로토스 남기웅이 2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 오후 A조에 출전, CJ 김준호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오후조 첫 진출자가 됐다.
'MMA' 문성원이 2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 오후 B조에 출전, 홍덕과 김창곤을 연파하며 4강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CJ 김준호를 제압하면서 자신의 실력이 범상치 않음을 증명한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 이적 후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남기웅은 이번 예선에서 김준호라는 대어를 잡아내며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할 다크호스로 꼽혔다. 남기웅은 "앞으로 더 업그레이드 해야한다"며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Q 예선을 뚫어냈다. 기분이 어떤가. A 오랜만에 예선에 올라가게 돼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정말 기쁘다. Q 결승전
KT 이영호가 26일 오후 1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 오후 C조에 출전, CJ 이재선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2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 오후 B조에 출전한 진에어 조성호가 일찌감치 4강 진출을 확정지은 후 지친 모습으로 상대 선수가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KT 이영호가 26일 오후 1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전에 출전했다. 예선 현장에서 삼성 김기현과 나란히 앉은 이영호는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2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전이 열렸다.스타리그 예선전 오후 C조에 속한 KT 이영호가 첫 경기를 앞두고 생각에 잠겨있다.
2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전이 열렸다.네이버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해 시즌2 시드권을 획득한 진에어 조성주가 예선 현장에 와서 동료들의 모습을 지켜봤다.
26일 오후 1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전 C조에 출전한 진에어 강동현이 최종전 끝에 본선행을 확정짓고 입술을 꽉 깨물었다.
26일 오후 1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전 C조에 출전한 진에어 강동현이 최종전 끝에 본선행을 확정짓고 미소를 보였다.
26일 오후 1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 C조에 출전한 SK텔레콤 김도우가 조별 결승에서 CJ 조병세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경기를 마친 김도우는 재빠르게 개인 장비를 챙겨 인터뷰실로 향했다.
26일 오후 1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2015 시즌2 예선전이 열렸다.스타리그 시즌 예선 D조에 출전한 요이 원이삭이 결승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꺾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원이삭은 "우승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진에어에 이적 후 처음으로 GSL, 스타리그 예선을 모두 뚫어 낸 강동현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진심으로 기뻐했다. 내부 경쟁이 워낙 치열해 프로리그 출전 기회를 많이 잡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 더 좋은 성적 내고 싶다던 강동현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스타리그에서 처음으로 예선을 뚫었다. 기분이 어떤가.A 오늘 생각도 안 했는데 이렇게 이겨 정말 얼떨떨하다. 기분 정말 좋다. Q 양대 백수에서 탈출했다. 이적 후 첫 성과인데.A 팀에서 워낙
최근 프로리그에서 이름값을 못하고 있는 김유진이었기 때문에 이번 예선에 거는 기대감은 클 수밖에 없었다. 승자전에서 정우용에게 패했지만 최종전에서 장민철을 꺾고 본선에 오르며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다. 양대 백수에서 탈출한 김유진은 "이번 개인리그에서는 높은 곳까지 올라 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Q 예선을 뚫어냈다. 기분이 어떤가.A 무조건 뚫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쉬는 날 연습한 보람이 있는 것 같다. Q 최근 프로리그에서 좋지 않은 모
4회 연속 준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던 어윤수가 예선에 머물러 있는 것은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다. 어윤수도 예선을 뚫어내고 크게 기뻐하지 않았던 것도 본인이 있을 자리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인 듯 보인다. 지난 한 시즌만 결승전에 올라가지 못했지만 결승에 대한 간절함은 다른 선수 못지 않았다. 백수 생활에 대한 지겨움이 폭발한 어윤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예선을 뚫어낸 소감은. A 이번에 연습도 열심히 하고 게임도 잘 돼 자신감이 있
최근 팀의 3대0 승리로 프로리그에서 강제로 백수 생활을 하고 있는 정우용. 항상 4세트에 배치됐기에 팬들에게 경기를 보여준 적이 오래 전이라 이번 예선은 꼭 뚫어내고 싶었다는 정우용. 김유진을 꺾고 조1위로 진출했기에 더욱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정우용은 "같은 팀만 만나지 않으면 높은 곳까지 올라갈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Q 예선을 뚫어냈다. 기분이 어떤가. A 사실 막 좋지는 않다. 당연한 것 아닌가(웃음). 사실 1위로 올라가고 싶었지만
쉽게 예선을 뚫지는 못했다. 같은 조에 최용화, 박령우, 고병재. 정윤종 등 쟁쟁한 선수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김민철은 고병재에게 패하며 탈락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에서 특유의 집중력이 살아나면서 예선에서는 탈락할 수 없다는 의지를 굳건히 보여줬다. 이번 시즌에는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다는 김민철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예선을 뚫어냈다. 기분이 어떤가. A 올라가고 싶긴 했는데 대진표를 보고 깜짝 놀랐다(웃음). 쉽지만은 않을 것
우승자 프로토스인 김도우는 이제 예선을 통과한 것으로 만족할 수 없는 선수다. 그래서인지 예선을 뚫고 난 뒤 크게 기뻐하지 않았다. 당연한 것이기도 했고 못 올라가면 오히려 비난을 받는 상황이기 때문이었다. 김도우는 "최근 연습을 열심히 해 실력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Q 예선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최근에 GSL 예선에 탈락했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 분위기가 좋은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불안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한 보
2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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