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16강 조별 성적< 1월18일 기준 >▶A조윤찬희(테) 2승->8강변현제(프) 2승->8강진영화(프) 2패->탈락박세정(프) 2패->탈락▶B조박성균(테) 2승윤용태(프) 1승1패허영무(프) 1승1패임진묵(테) 2패▶C조최호선(테) 2승장윤철(프) 1승1패조일장(저) 1승1패손경훈(프) 2패▶D조구성훈(테) 1승1패김승현(프) 1승1패임홍규(저) 1승1패김성현(테) 1승1패[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2015-01-18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1경기 변현제(프, 1시) 승 < 투혼 > 변현제(프, 1시)2경기 박성균(테, 7시) 승 < 신백두대간 > 임진묵(테, 1시)3경기 조일장(저, 5시) 승 < 왕의귀환 > 장윤철(프, 11시)4경기 김성현(테, 7시) 승 < 블루스톰 > 구성훈(테, 1시) "공포의 6배럭!"STX 소울 출신 테란 김성현이 1승을 기록하고 있던 구성훈을 맞아 6배럭 전진 벙커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7분만에 승리를 따냈다.김성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
지난 시즌 준우승을 기록했던 조일장이 16강 첫 경기에서 최호선에게 패하면서 많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나 보다. 이번 경기에서도 유리한 상황에서 상대에게 기회를 주면서 조일장은 아직까지 긴장감을 떨치지 못한 모습이었다. 조일장은 스스로에게 답답했다고 고백하며 "다음 경기에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Q 1패뒤 1승을 기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오늘 경기를 하면서 답답했다. 내가 뭐하는 지도 모르겠더라. 이겨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1경기 변현제(프, 1시) 승 < 투혼 > 변현제(프, 1시)2경기 박성균(테, 7시) 승 < 신백두대간 > 임진묵(테, 1시)3경기 조일장(저, 5시) 승 < 왕의귀환 > 장윤철(프, 11시)'프로토스 킬러' 조일장이 장윤철을 상대로 저글링 난입을 세 번이나 성공시키면서 승리를 따냈다.조일장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C조에서 장윤철을 초반부터 흔들면서 1승1패를 기록하며 8강 진출을 위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경기에서 변현제가 진영화에게 정신력을 무너트릴만한 3연속 매너 파일런 견제를 시도하면서 승리를 따냈다.스베누 스타리그 8강 진출에 성공한.변현제는 경기가 끝난 뒤 대기실에서 "미안하다"며 진영화에게 사과했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경기에서 변현제에게 패한 진영화가 나이가 들어 어린 선수들에게 피지컬이 딸린다며 한숨을 쉬었다.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A조 경기에서는 진영화가 변현제에게 패하며 8강 진출이 좌절되고 말았다.
'독사'라는 표현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경기였다. 박성균은 초반 상대의 전진 팩토리 전략을 일찌감치 파악한 뒤 기가 막힌 압박 운영을 보여주며 임진묵을 제압하고 2승을 기록했다. 박성균은 32강에서도 죽음의 조에서 가장 먼저 16강 진출에 성공하더니 죽음의 B조에서도 가장 먼저 2승을 기록, 우승에 가장 근접한 테란으로 꼽혔다. Q B조에서 가장 먼저 2승을 거뒀다. 기분이 어떤가. A 한시름 놨다. 2승이면 거의 8강 문턱에 들어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1경기 변현제(프, 1시) 승 < 투혼 > 변현제(프, 1시)2경기 박성균(테, 7시) 승 < 신백두대간 > 임진묵(테, 1시)"나도 2승!"'독사' 박성균이 정확한 정찰과 안정적인 병력 배치를 통해 임진묵을 제압하고 16강 2전 전승을 기록했다. 박성균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B조에서 임진묵의 전진 팩토리 전략을 간파한 이후 완벽한 우위를 점하면서 낙승을 거뒀다. 박성균은 머린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경기에서 변현제가 진영화를 상대로 무자비한 '3연속 매너 파일런' 견제를 성공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경기에서 A조 진영화가 변현제에게 3연속 매너 파일런 견제를 당하자 망연자실하고 있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오늘도 많은 팬들이 현장을 가득 메웠다.스베누 스타리그는 현재 16강이 진행되고 있으며 변현제가 2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변현제의 무서움이 보여진 경기였다. 지금까지 어떤 선수도 매너 파일런 견제를 그것도 연달아 세 번이나 보여준 선수는 없었다. 자신의 실력에 자신감이 있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견제를 변현제는 16강에서 진영화를 상대로 제대로 보여줬다. 무조건 이기기 위해 선택한 전략이었다고 순수한 미소를 지으며 말한 변현제가 8강에서 또 얼마나 무서운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Q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일단 8강 까지는 무조건 갈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1경기 변현제(프,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5시) "사랑의 배터리가 아니라 사랑의 파일런!"'사랑의 배터리'로 알려져 있는 변현제가 진영화와의 대결에서는 3연속 매너 파일런 작전을 성공시키면서 8강에 올랐다. 변현제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A조에서 진영화를 만나 초반부터 파일런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괴롭혔고 셔틀 견제까지 막아내면서 완승을 거뒀다
이블 지니어스(EG) 이제동이 프로게이머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해 계속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제동은 최근 소속팀 EG와의 인터뷰를 통해 "프로게이머를 하는 기간 동안 많은 희생을 감수해야 했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봤을 때 (프로게이머는)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며 "나는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계속 도전할 것이다"고 포부를 전했다. 지난 2006년
저그 잡는 프로토스 장윤철과 프로토스 잡는 저그 조일장이 맞대결을 펼친다. 장윤철과 조일장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C조에서 맞붙는다. 장윤철과 조일장은 현역 시절 상대 종족 킬러로 이름을 날렸다. 장윤철은 절묘한 셔틀 컨트롤을 바탕으로 한 리버 견제가 일품이었고 조일장은 '저그 킬러' 김택용과 대등한 상대 전적을 보유한 유일한 저그로 꼽힐 정도로 프로토스전 명성을 날렸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A조와 C조가 4회차만에 8강 진출자를 배출할 가능성에 직면했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A조와 C조는 비슷한 운명에 놓였다. 1승을 거두고 있는 변현제와 장윤철이 각각 승리할 경우 8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진다. A조의 경우를 살펴보면 테란 윤찬희가 진영화, 박세정을 각각 꺾으면서 2승을 차지했고 변현제가 박세정을 잡아내면서 1승을 기록했다. 18일 경기에서 변현
보결로 헝그리앱 스타즈리그에 출전한 저그 한상봉이 강력한 우승 후보인 김택용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한상봉은 17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헝그리앱 스타즈리그 16강 A조 경기에서 김택용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완승을 거뒀다. 김택용을 제압한 후에 가진 인터뷰에서 한상봉은 "김택용을 이기기 위해서는 뭔가 작전을 걸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경기에 임했고 저글링 러시가 효과를 봤다"고 답했다. 김택용의 저그전이 명품이라
2015-01-17
◆헝그리앱 스타즈리그 16강 A조 ▶한상봉(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시)"김택용을 잡았다!"저그 한상봉이 '저그전의 달인' 김택용을 상대로 저글링 난입을 성공시키면서 승리, 3전 전승으로 A조 1위를 차지했다.한상봉은 17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헝그리앱 스타즈리그 16강 A조 경기에서 김택용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완승을 거뒀다. 초반 분위기는 김택용에게로 기울었다. 김택용은 정찰 보낸 프로브로 한상봉 저글링의 시선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요이 플래시 울브즈 원이삭이 IEM 타이페이에서 같은 조에 속했다. 대회를 주최하는 ESL은 1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8일부터 대만 타이페이에서 네이후 가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9 타이페이 그룹 스테이지2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ESL의 발표에 따르면 아시아 예선을 뚫고 올라온 조성주는 원이삭, 루트게이밍 신동원과 함께 D조에 속했다. 21일 열릴 예정인 GSL 코드
◆GSL 코드S 시즌1 16강 진출자 현황< 1월16일 현재 >프로토스(4명)=장민철, 정윤종, 하재상, 김준호저그(3명)=이병렬, 김민철, 이승현테란(1명)=최병현◆GSL 코드S 시즌1 16강 진출자 진출팀 현황< 1월16일 현재 >진에어(2명)=이병렬, 하재상TCM게이밍(1명)=김민철스타테일(1명)=이승현프라임(1명)=최병현마이인새니티(1명)=정윤종무소속(1명)=장민철CJ(1명)=김준호
2015-01-16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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