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조성호가 메이저리그게이밍(이하 MLG) 애너하임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조성호는 19일 MLG 애너하임 출전을 위해 플래닛키 김학수와 함께 미국행 비행기를 탄다. 조성호는 최근 벌어진 MLG 애너하임 한국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조성호는 현재 MLG 애너하임 조별 리그에서 A조에 속해있다. 조성호는 '폴트' 최성훈, 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 루츠게이밍 '일루션' 크리스 리, 'puCK' 브랜든 퀄, 오픈 브라켓을 통해 올라
2014-06-18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아메리카 시즌2 파이널이 미국 LA 버뱅크에서 열린다. 대회를 주최하는 블리자드와 ESL은 다음 달 6일부터 이틀 간 (이하 한국시각) WCS 아메리카 시즌2 리그 파이널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버뱅크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시즌 NASL의 대회 포기로 WCS 유럽과 함께 진행했던 WCS 아메리카는 한 시즌 만에 미국으로 돌아와서 개최하게 됐다. WCS 아메리카 파이널이 열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버뱅크는 워너브라더스
SK텔레콤 T1 김도우에게 개인리그는 느낌이 오지 않는 대회였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꾸준히 도전했지만 남들이 쉽게 쉽게 올라가는 16강, 8강도 매우 어려웠다.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이 전화되고 나서도 상황은 비슷했다. 남들은 스타2에서 테란이 사기라고 하는데 김도우에게는 사기성이 느껴지지 않았다.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야 하고 만약 실패하면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종족이었다. 군단의 심장이 발매되면서 김도우는
2013년 WCS 코리아 시즌2 패권 차지1년만에 WCS 시즌2서 결승 도전장진에어 그린윙스 '다윗 테란' 조성주가 WCS 코리아 시즌2에서 강했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성주는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코드S 시즌2 4강전에서 SK텔레콤 T1 김도우를 상대로 결승에 도전한다. 조성주는 1년전 이맘 때 프로게이머 데뷔 첫 우승 타이틀을 얻었다. WCS 코리아 시즌2에서 본선에 오른 조성
18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응원전이 열렸다. 축하공연을 펼친 레인보우 조현영.
18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응원전이 열렸다. 축하공연을 펼친 레인보우 김재경이 팬들의 반응에 웃음을 짓고 있다.
18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응원전이 열렸다. 레인보우 김지숙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18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응원전이 열렸다. 레인보우가 경기를 앞두고 공연을 펼쳤다.
18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응원전이 열렸다. 레인보우 김재경이 파워풀한 안무를 보여주고 있다.
18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응원전이 열렸다. 레인보우가 공연을 펼쳤다.
18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응원전이 열렸다. 레인보우가 경기 전 공연을 펼쳤다.
18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응원전이 열렸다. 레인보우 김지숙이 공연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18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응원전이 열렸다. 레인보우 고우리가 공연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18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응원전이 열렸다. 레인보우 김재경이 공연을 하고 있다.
18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응원전이 열렸다. 경기를 앞두고 레인보우가 공연을 펼쳤다.
오랜 시간 동안 GSL 코드S는 국내 뿐만 이나라 해외에서도 팬들에게 인정받는 리그였다. 많은 선수들이 코드S 우승을 원했고 해외 선수들도 무대에 서고 싶어 한국에 올 정도였다. 국내외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수많은 명경기들이 만들어졌다.스타리그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으면서 GSL 코드S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2 리그 고유 브랜드가 됐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GSL 코드S는 팬들에게 사랑받는 리그가 아닌 비난의 대상으로 바뀌었다. 더군다나
KT 롤스터는 탄탄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영호와 전태양으로 구성된 테란 카드가 2장, 김대엽과 주성욱이 버티고 있는 프로토스 카드가 2장이다.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가 4장이기에 기회는 많이 주어지지 않는다. 프로토스 김명식과 저그 김성한에게 기회가 거의 오지 않는 이유다.17일 프라임과의 4라운드 대결에서 김명식과 김성한은 나란히 승리를 따내면서 존재의 이유를 알렸다. 최종 포스트 시즌에 돌입했을 때 7전4선승제
2014-06-17
KT 저그 김성한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에이스 장현우를 완벽하게 제압하고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23일 4R 맞대결 앞두고 필승 각오 전해KT 롤스터 강도경 감독이 방송 인터뷰를 통해 SK텔레콤 T1 최연성 감독에게 '도발'했다. 강도경 감독이 이끄는 KT 롤스터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김명식과 이영호, 김성한 등 각 종족 대표들이 1승씩 거두면서 3대0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4라운드에서 2연승을 달리면서 3승2패를 거둔 KT는 CJ, SK텔레콤에 이어 3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4라운드 3주차 다승 순위< 6월 17일 기준 >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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