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앞두고 중계진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듯 미소를 머금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4-04-13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 칸 김기현이 카메라를 보고 인사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2세트 출전을 앞두고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앞두고 CJ 박용운 감독이 코칭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J 엔투스 김준호(사진)가 3라운드 개막전 1세트에 출전, 가볍게 승수를 쌓으면서 프로리그 다승 공동 1위에 나섰다.김준호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1주차 1세트에서 공중전을 유도, 이영한을 잡아냈다. 2라운드까지 111승 6패를 기록하면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에 이어 다승 2위에 랭크됐던 김준호는 3라운드 첫 경기에서 삼성 이영한을 스카이 프로토스 체제로 제압하면서 승수를 쌓았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 조병세와 김정훈이 1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을 앞두고 신동원이 경기를 관람할 모니터를 체크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1주차▶삼성 0-1 CJ 1세트 이영한(저, 5시) < 아웃복서 > 승 김준호(프, 11시)"스카이 토스 무섭지"CJ 엔투스 김준호가 불사조와 공허포격기를 조합한 스카이 프로토스 작전을 성공시키면서 삼성 갤럭시 칸 이영한을 제압했다. 김준호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1주차 1세트에서 공중전을 유도, 이영한을 잡아냈다. 김준호는 앞마당에 연결체를 가져가면서
1라운드 우승팀인 KT 롤스터와 2라운드 우승팀 진에어 그린윙즈의 빅매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KT와 진에어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1주차 첫 경기에서 우승팀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KT는 1라운드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뒤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SK텔레콤을 상대로 주성욱이 선봉올킬을 기록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진에어 역시 K
진에어 그린윙스의 우승으로 끝난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는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MVP의 약진이 돋보였습니다. 1라운드에서 최하위에 머물렀던 MVP는 준플레이오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김도경이 올킬을 기록했고 플레이오프에서는 풀 세트 접전 끝에 CJ 엔투스를 제압하면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13일부터 시작되는 프로리그 3라운드는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3,4라운드 성적 여부에 따라 포스트시즌에 올라갈 팀과 차기 시즌을 기약해야
◆WCS 아메리카 시즌1 4강 2경기▶김학수 3대2 김동현1세트 김학수(프, 11시) 승 < 알터짐요새 > 김동현(저, 7시)2세트 김학수(프, 6시) 승 < 폴라나이트 > 김동현(저, 12시)3세트 김학수(프, 1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김동현(저, 1시)4세트 김학수(프, 5시) < 프로스트 > 승 김동현(저, 11시)5세트 김학수(프, 11시) 승 < 해비레인 > 김동현(저, 5시)유럽 게임단 플래닛키 다이내믹스(Planetkey Dynamics)에서 활동 중인 '오즈' 김학수가 WCS 아메리카 결승에 진출했다. 김학
◆WCS 아메리카 시즌1 4강 1경기▶고석현 3대0 양준식1세트 고석현(저, 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양준식(프, 11시)2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프로스트 > 양준식(프, 1시)3세트 고석현(저, 6시) 승 < 폴라나이트 > 양준식(프, 12시)고석현이 '닥공(닥치고 공격)'의 진수를 보여주며 WCS 아메리카 결승에 진출했다. 고석현은 1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 프리미어리그 4강 액시옴 양준식과의 경기에
◆WCS 유럽 시즌1 4강 2경기▶문성원 3대2 강초원1세트 문성원(테, 11시) 승 < 해비레인 > 강초원(프, 5시)2세트 문성원(테, 11시) 승 < 프로스트 > 강초원(프, 7시)3세트 문성원(테, 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강초원(프, 11시)4세트 문성원(테, 6시) < 폴라나이트 > 승 강초원(프, 12시)5세트 문성원(테, 7시) 승 < 연수 > 강초원(프, 1시)에이서 문성원이 두 시즌 연속 WCS 유럽 결승에 진출했다. 문성원은 1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
◆WCS 유럽 시즌1 4강 1경기▶장민철 3대1 정지훈1세트 장민철(프, 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정지훈(테, 11시)2세트 장민철(프, 1시) < 연수 > 승 정지훈(테, 7시)3세트 장민철(프, 1시) 승 < 프로스트 > 정지훈(테, 11시)4세트 장민철(프, 5시) 승 < 다이달로스 요충지 > 정지훈(테, 11시)장민철이 3시즌 연속 WCS 유럽 결승에 진출했다. 장민철은 1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시즌1 프리미어리그 4강 1경기에서 마
1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코리아 도타2 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MVP 피닉스와 제퍼가 맞붙는다. 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이 현장을 방문했다.
2014-04-12
지난 5일 열렸던 스타크래프트2 통합 개인리그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2014 시즌1 결승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특히 결승전 장소 문제로 팬들의 엄청난 질타를 받아야 했다. 결승전을 곰exp에서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일제히 "퇴보하는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라고 입을 모아 안타까움을 드러냈다.지금까지 어떤 개인리그도 하부리그와 본선이 진행되는 스튜디오에서 그대로 열린 적은 없었다. 매번 결승전이라는 축제를 팬들
◆WCS 아메리카 8강 4경기▶김학수 3대0 윤명혁1세트 김학수(프, 5시) 승 < 해비레인 > 윤명혁(프, 11시)2세트 김학수(프, 6시) 승 < 폴라나이트 > 윤명혁(프, 12시)3세트 김학수(프, 1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윤명혁(프, 1시)유럽 게임단 플래닛키 다이내믹스(Planetkey Dynamics)에서 활동 중인 '오즈' 김학수가 WCS 아메리카 4강에 진출했다. 김학수는 12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 프리미어리그 8강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에서 우승 후보로 꼽힌 선수들이 연거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12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 프리미어리그 8강전에서 대회 3연패를 노리던 '폴트' 최성훈은 같은 후원사(CM스톰)인 '리바이벌' 김동현에게 1대3으로 패해 탈락했다. WCS 지역 대회 최초 2연패를 달성했던 최성훈은 순조롭게 8강까지 올랐지만 이날 벌어진 경기에서는 김동현의 바퀴와 맹독충에
SK텔레콤 T1은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어야 했다. 3승4패, 5할이 되지 않는 성적표는 2라운드 우승을 노렸던 SK텔레콤에게는 쇼크였다.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것은 물론, 5위에 따른 라운드 포인트에서도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다. 남은 3, 4라운드를 위해 SK텔레콤은 메스를 집어 들었다. 박재혁 코치를 비롯한 신예 테란 2명, 저그 1명을 로스터에서 말소시키면서 조직 슬림화를 통한 효율성 제고를 시도했다. SK텔레콤의 고민은 너
프로리그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이 두 번째 선수 충원에 나서면서 3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올인했다. IM은 지난 2라운드에서 스타테일과의 연합군을 형성했다. 1라운드를 시작하기 전 조성호를 받아들이면서 프로토스 중심의 라인업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던 IM은 스타테일 소속의 이승현, 이원표, 박남규, 김영일을 충원하면서 2라운드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스타테일 멤버들이 합류했지만 성적표는 그다지 좋지 않았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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