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테일 박남규가 오랜 도전 끝에 코드S에 진입했다. 3년 가까이 문을 두드렸지만 높아만 보였던 문을 열어 젖혔다. 부족한 점이 많다고 스스로 지적한 박남규는 코드S에서 잘하겠다는 말보다는 더 연습하고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성과에 대한 목표보다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과정에 대한 목표를 밝히는 선수들이 많지 않기에 박남규의 성장 가능성에 기대를 걸어 본다.Q 데뷔 첫 코드S 진출을 이뤄냈다.A 정말 기분 좋다. 아직은 부족하
2014-01-24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승자전에서 SK텔레콤 T1 박령우를 꺾고 데뷔 첫 코드S 진출에 성공한 스타테일 박남규가 활짝 웃으며 경기석을 나왔다.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 오픈 행사 ▶송병구-기타하시 1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폴라 나이트 > 기타하시(저, 6시)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일본 이벤트전에서 압승을 거뒀다. 송병구는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열린 일본 데토네이션 소속 기타하시 마사노부의 경기에서 초반 강력한 압박 플레이로 많은 피해를 주며 승리를 기록했다. 경기 초반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전하게 가져간 송병구는 불사조와 전진 수정탑에서
스타테일 박남규가 안상원과 박령우를 연파하고 생애 첫 코드S에 진출했다.박남규는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승자전에서 SK텔레콤 T1 박령우를 격파하고 코드S에 올라갔다.박남규는 어려운 경기를 치렀다. 안상원과의 경기에서 1세트를 승리했지만 2세트에서 안상원의 타이밍 러시를 막아내지 못해 최종전을 가야 했다. 3세트에서 '다이달로스 요충지'의 입구가 넓다는 점을 바퀴와 히드라리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일본 첫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의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중국 네오TV 단 대표가 대담자로 나섰다.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일본 첫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의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온게임넷 위영광 팀장이 한국 대표 대담자로 나섰다.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일본 첫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의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일본 슈퍼스트리트파이터 선수인 우메하라, 온게임넷 위영광 팀장, 중국 네오TV 단 대표가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일본 첫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의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진에어 그린윙스가 조성주의 다승왕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진에어는 24일 발표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5주차 프라임, IM과의 대결에 조성주를 모두 기용했다. 조성주는 1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저그 김민철에게 하루 2패를 당하면서 승수를 보태지 못했다. 그러면서 다승 1위를 KT 전태양에에게 내주고 말았다. 진에어는 조성주의 활약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생각에 프라임, IM과의 대결에 모두 출전
◇1월26일(일)◆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삼성-MVP 1세트 이영한(저) < 아웃복서 > 신상호(프) 2세트 박진혁(저) < 연수 > 서성민(프) 3세트 신노열(저) < 우주정거장 > 최경민(저) 4세트 강민수(저) < 프로스트 > 김도경(프) 에이스 결정전 < 세종과학기지 >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프라임-진에어 1세트 장현우(프) < 연수 > 김유진(프) 2세트 현성민(저) < 세종과학기지 > 양희수(프) 3세트 김구현(프) < 벨시르잔재 > 하재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2 밸런스 패치를 예고했다. 이번에는 저그의 히드라리스크 상향이 눈에 띈다.블리자드 밸런스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킴은 24일(한국시각) 북미 배틀넷에 히드라리스크의 상향을 예고했다. 지금까지 히드라리스크의 생산 비용은 미네랄 100, 가스 50이었지만 이번 예고에서는 미네랄 100, 가스 25로 조정될 예정이다.이번에 히드라리스크를 상향하는 이유는 저그와 프로토스전의 밸런스가 깨지고 있기 때문. 데이비드 킴은 "우리가 가
SK텔레콤 T1 정윤종과 김도우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쾰른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24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IEM 쾰른 아시아 파이널 예선에서 정윤종과 김도우는 진에어 김유진을 각각 2대0으로 제압하고 본선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정윤종과 김도우는 오는 2월 독일 쾰른에서 벌어지는 IEM 쾰른에 아시아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첫 경기에서 진에어 김도욱을 2대0으로 제압한 정윤종은 최지성을 제압했지만 김유진과의 경기에서 0대2로 패
일본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e스포츠 스퀘어는 25일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일본 첫 e스포츠 전용 경기장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의 개장을 앞두고 24일 일본 언론 매체를 상대로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일본에서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이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e스포츠 대회는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1년에 1~2번 정도 오프라인으로 대회를 개최했다. 일본의 전자 중심인 아키바하라에 위치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진출자 현황< 1월23일 현재 >프로토스(14명)=홍덕, 김유진, 김도우, 백동준, 조성호, 원이삭, 정윤종, 김명식, 최용화, 한재운, 박현우, 주성욱, 김준호, 김정훈, 김대엽저그(9명)=이원표, 어윤수, 김민철, 강동현, 이동녕, 신노열, 강민수, 이승현, 박수호테란(3명)=조성주, 정우용, 김영진◆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소속팀 현황< 1월23일 현재 >SK텔레콤(5명)=김도우, 김민철, 어윤수, 원이삭, 정윤종IM(4명)=홍덕, 조성
2014-01-23
◆픽스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1월 23일 현재 >테란(5명)=윤찬희, 구성훈, 임진묵, 최호선, 박성균저그(4명)=김명운, 한상봉, 조일장, 김현우프로토스(1명)=박수범[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의 넓 고 빠른 LTE-A로 즐기는 e스포츠
MSL을 제패한 바 있는 테란 박성균이 모두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픽스 스타리그 16강에 올라갔다. 데뷔 이후 같은 팀에 오래 있었던 박세정과 패자전에서 만난 박성균은 치고 받는 난타전을 펼쳤음에도 강력한 지구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승리했다. 최종전에서도 특유의 안정감을 보여주며 16강에 합류했다. 박성균은 "박세정 선수와는 만나고 싶지 않았다. 특히 둘 중 한 명이 떨어져야 하는 패자전에서는 대결해서는 안됐지만 상황이 묘하게 흘러갔다
◆픽스 스타리그 32강 E조▶최종전 박성균 1대0 유진우1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유진우(프, 1시)"MSL 우승자 출신의 위엄!"MSL 우승자 출신 테란 박성균이 저그 유진우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16강에 올랐다. 박성균은 23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E조 최종전에서 유진우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체제를 막아낸 뒤 메카닉으로 전환해 승리를 따냈다.박성균은
◆픽스 스타리그 32강 E조▶패자전 박성균 1대0 박세정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세정(프, 5시)"박성균표 프로토스전의 진수!"테란 박성균이 한 때 팀 동료였던 프로토스 박세정을 힘으로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라갔다.박성균은 23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E조 패자전에서 놀라운 장기전 능력을 선보이면서 박세정을 꺾었다.박성균은 확장 중심의 경기를 펼쳤다. 탱크
MBC게임 히어로 시절 '타이슨'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던 프로토스 박수범이 '들이대는'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프로토스 사상 처음으로 픽스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다. 박수범은 프로게이머 시절 기교라고는 찾아보기 어려운 선수였다.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계속 전투를 펼쳤고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공격을 퍼부었다. 스타일이 그렇다 보니 이길 때보다 질 때가 많았고 경기를 보는 사람은 시원하지만 응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실망을 많이 안겼다. 그러던 박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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