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컵에서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3-12-05
5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컵에서 프라임 조성주가 SK텔레콤 어윤수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5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컵에서 스타테일 최지성이 무대 위에서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
소닉TV 9차 스타리그가 새로운 후원사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닉TV 스타리그를 주최하는 BJ 소닉(본명 황효진)은 페이스북에 "9차 스타리그는 여러분들이 깜짝 놀랄만한 대기업과 함께 한다"고 공개했다. 소닉은 "5개월 동안 뛰어다닌 노력이 결과로 만들어졌고 도장 찍고 공개하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소닉TV는 최근 은퇴 선수들로 팀을 구성해 대결을 펼치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팀리그를 중계하면서 대박을 터뜨린 바
"다른 선수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계기가 필요하다.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급성장시키기 위해 죽어라 해야 할 때가 있다."SK텔레콤 T1 원이삭이 세계 최고의 스타크래프트2 선수로 성장한 계기에 대해 공개했다. 원이삭은 최연성 감독, 정명훈 주장과 함께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SK텔레콤 T1 연습실에서 판교 보평중학교 2학년 학생들 4명과 가진 멘토링 자리에서 "프로게이머라면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고 그러려면 실력을 키워야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팀 감독이 중학생들을 만나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지속적으로 자문하라(自問)"고 조언했다.최연성 감독을 비롯한 정명훈 주장, 원이삭은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SK텔레콤 T1 연습실에서 판교 보평중학교 2학년 학생들 4명과 멘토링에 나섰다. 학생들이 프로게이머를 시작한 계기를 묻자 최연성 감독은 "게임을 처음 접한 것은 중학교 3학년 때였고 당시 나는 성적이 상위원인 학생이었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이후 게임
SK텔레콤 T1 선수들이 5일 강남구 역삼동 연습실에서 게임관련 직종에 관심있는 보평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5명의 학생의 멘토로 나섰다. 멘티로 나선 SK텔레콤 정명훈.
SK텔레콤 T1 선수들이 5일 강남구 역삼동 연습실에서 게임관련 직종에 관심있는 보평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5명의 학생의 멘토로 나섰다. SK텔레콤 원이삭이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SK텔레콤 T1 선수들이 5일 강남구 역삼동 연습실에서 게임관련 직종에 관심있는 보평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5명의 학생의 멘토로 나섰다.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책임감이 커진 것 같습니다."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 강동훈 감독은 최근 많은 아픔을 겪였다. 강 감독이 이끌고 있는 IM은 GSTL에서 2회 우승을 차지했고 개인리그에서는 정종현이 4회 우승, 임재덕, 안상원(현 포유) 등도 정상에 오르는 등 최고의 팀으로 자리매김했지만 후원사였던 LG전자와의 결별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것이다. 후원사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강동훈 감독이 자비로 투자한 금액은 어마어마 했다. 더불어 개인
EG로 전격 이적한 이제동이 이번 WCS에서는 반드시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이제동은 한국 시간으로 5일 새벽 ‘임대선수’ 꼬리표를 떼고 EG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이제도은 진에어(전 8게임단) 소속이 아닌 완전한 EG 소속 선수로 향후 북미를 기반으로 선수 생활을 하게 됐다.이제동은 데일리e스포츠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국내로 돌아오기를 바랐던 팬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전했다. 그동안 국내에서 이제
이제동이 EG로 전격 이적하면서 한국 팬들의 아쉬움이 클 것으로 보인다.8게임단(현재 진에어) 소속이었던 이제동은 지난 해 11월 말부터 일년 간 EG로 임대계약을 맺었다. 다행히도 EG가 팀리퀴드와 연합팀을 결성해 프로리그에 참가하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팬들은 이제동을 프로리그에서 볼 수 있었지만 차기 시즌에는 이제동이 EG로 임대가 아닌 이적이 결정되면서 프로리그를 뛰게 될지 미지수인 상황이다.지난 시즌 프로리그에 연합팀으로 참가했던 EG
EG로 전격 이적한 이제동이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WCS 대륙을 아메리카로 선택할 예정이다.이제동은 "EG로 이적하게 되면서 완전히 EG 소속이 된 이상 북미에 기반을 두고 있는 소속팀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WCS 역시 아메리카를 선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시드를 받은 상황이라 시즌1의 경우 예선을 거치지 않고 참가할 수 있어 아메리카 대륙을 선택하는 것이 이제동에게 현재로서는 유리한 상황이다.WCS는 차기 시즌 개편안에 따르면 WCS 코
11월 30일부로 EG와 임대계약이 종료되는 이제동이 EG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며 '임대선수' 신분을 벗어났다. EG는 한국시간으로 5일 새벽 홈페이지를 통해 진에어(전 8게임단)로부터 임대됐던 이제동이 임대 기간 완료 후 EG로 전격 이적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앞으로 이제동은 '임대선수' 꼬리표를 떼고 정식 EG 소속 선수로 활동할 예정이며 이적 및 모든 권한은 협회에서 EG로 양도된다. 이제동은 지난 해 11월 8게임단(현 진에어) 소속으로 해외팀인 EG에 임대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가 대만 대회에 참가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방태수는 지난 달 15일 대만 타이완 TeSL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슈퍼리그 시즌2에서 2연승을 기록했다. EG '서피' 코난 리우와 함께 초청 선수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방태수는 2주차 경기에서 요예 플래시 울브즈 유안진후이를 제압했고 3주차에서는 'Python'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선수에게는 2대0 완승을 거뒀다. 현재 B조에서 2위에 올라있는 방태수는 다음 주 펼쳐지는 'Sen' 양치
2013-12-03
선수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돌직구'의 이번 주인공인 포유 이형섭 감독입니다. 사실 인터뷰는 오래 전에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팀 사정으로 인해 연기됐다가 최근에 진행됐습니다. 지금까지 팬 분들이 인터뷰를 이끌었지만 이번에는 포유 선수들과 CJ 블레이즈 '러스트보이' 함장식 선수가 이형섭 감독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Q 본인이 이스포츠계에서 성공한 지도자라고 생각하나요.A 사실 성공한 지도자의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답
웅진 스타즈가 스타크래프트2로 열리는 국제 대회의 우승자를 2명이나 배출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웅진은 올해 열린 국제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싹쓸이했다. 지난 7월초에 열린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아 경기 대회에서 대표로 출전한 김유진이 KT 이영호를 제압하고 우승하면서 포문을 연 웅진은 2주 전에 막을 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2013 글로벌 파이널에서 김유진이 이제동을 꺾으면서 최종 우승자로 기록됐다.웅진에게 경사는 또 일어났다. 1일 중국 쿤
2013-12-02
1일 오전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월드 사이버 게임즈(WCG) 2013 그랜드파이널이 열렸다. 한국 대표팀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013-12-01
1일 오전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월드 사이버 게임즈(WCG) 2013 그랜드파이널이 열렸다. 금메달을 획득한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시상을 했다.
CJ 엔투스 김준호가 데뷔 첫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준호는 1일(한국시각) 싱가포르 시텍스에서 끝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8 싱가포르 결승전에서 요예 강초원을 4대2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데뷔 첫 개인리그에서 정상에 오른 김준호는 우승 상금으로 1만 달러(약 1,100만원)을 획득했다. 4강전에서 MVP 박수호를 꺾고 결승에 오른 김준호는 강초원과의 결승전에서 1대2로 끌려갔지만 4세트에서 파수기의 환상 역장을 이용해서 상대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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