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닉TV 스타리그를 주최하는 BJ 소닉(본명 황효진)은 페이스북에 "9차 스타리그는 여러분들이 깜짝 놀랄만한 대기업과 함께 한다"고 공개했다.
소닉TV는 최근 은퇴 선수들로 팀을 구성해 대결을 펼치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팀리그를 중계하면서 대박을 터뜨린 바 있다. 지난 3일 열린 MBC게임과 전 STX의 대결에서 동시 접속자 5만 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정말 대박이다", "대기업이라면 은행권일 것 같다", "신한은행이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 같다"며 흥분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