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태수는 지난 달 15일 대만 타이완 TeSL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슈퍼리그 시즌2에서 2연승을 기록했다.
현재 B조에서 2위에 올라있는 방태수는 다음 주 펼쳐지는 'Sen' 양치아쳉과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1위로 올라갈 수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만 TeSL 2013-2014 시즌1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6명의 선수와 시즌2에서 예선을 통해 올라온 4명의 선수, 방태수와 코난 리우의 초청 선수가 참가해서 경기를 치르며 우승 선수에게는 10만 타이완 달러(약 36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지난 대회에서는 양치아쳉이 우승, 프나틱 '사세' 킴 함마르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