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팀플레이에서 패한 FXO 이형섭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3-10-10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팀플레이에서 패한 FXO 이형섭 감독이 괴롭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FXO 이형섭 감독이 팀플레이 경기를 하고 있다.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팀플레이에서 승리한 스타테일 김가영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스타테일 김가영이 팀플레이 경기에서 승리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스타테일 김가영이 FXO 안상원과 함께 팀플레이 경기에 출전했다.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스타테일 김가영.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아주부 강동현이 이벤트 경기를 마치고 난 뒤 다른 선수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유럽 우승자인 에이서 문성원.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곰TV 김익근 캐스터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올스타전에 참가한 스타테일 김가영.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스타테일 김가영도 여성 선수로서 유일하게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렸다. 소울 백동준과 에이서 이신형이 한 팀에 모였다.
1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올스타전이 열린다. 경기를 앞두고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소울 신대근과 FXO 이형섭 감독이 포즈를 취했다.
소울 백동준과 SK텔레콤 T1 어윤수가 공식 개인리그에서 처음으로 결승 무대를 밟았다. 백동준과 어윤수는 9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4강전에서 프라임 조성주와 웅진 김민철을 각각 제압하고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백동준은 지난 시즌2 코리아 지역 우승자인 조성주를 상대로 어려운 승부가 예측됐지만 초반 전략을 적절하게 조합하면서 3대1로 승리했다. 어윤수 또한 시즌1 코리아 지역
2013-10-09
'리그 브레이크' SK텔레콤 어윤수가 '철벽' 웅진 스타즈 김민철에게 완승을 거두고 데뷔 첫 개인리그 결승에 올랐다. 어윤수는 9일 벌어진 WCS 코리아 시즌3 4강전에서 김민철을 3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전에서 소울 백동준과 경기를 치르게 됐다. Q 데뷔 첫 개인리그 결승에 올랐다. A 첫 개인리그 결승이라서 실감이 안난다. 이런 기분은 처음인 것 같다. Q 쌍꺼풀 수술이후 좋은 일만 일어난 것 같다. A 내가 관상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지만 보는 사람에게 한
소울 백동준과 SK텔레콤 T1 어윤수가 결승전에서 만났다. 9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4강전에서 백동준은 지난 대회 우승자인 프라임 '마루' 조성주를 3대1로 제압하고 데뷔 4년 만에 개인리그 결승에 올랐다. 1세트에서 거신과 추적자, 파수기의 한방 러시로 승리를 거둔 백동준은 2세트에서는 다 잡은 경기를 내주면서 분위기를 빼앗기는 듯 했다. 하지만 백동준은 3세트를 가져간 뒤 4세트에서는 조성주의 장
◆WCS 코리아 시즌3 4강전 2경기▶어윤수 3대0 김민철1세트 어윤수(저, 12시) 승 < 폴라 나이트 > 김민철(저, 6시)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프로스트 > 김민철(저, 7시)3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돌개바람 > 김민철(저, 1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우승자 출신인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제압하고 데뷔 첫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어윤수는 9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4강전 3세트에서 저글링 찌르기로 김민철을 제압하
◆WCS 코리아 시즌3 4강전 2경기▶어윤수 2대0 김민철1세트 어윤수(저, 12시) 승 < 폴라 나이트 > 김민철(저, 6시)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프로스트 > 김민철(저, 7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바퀴 교전에서 다시 한 번 웅진 김민철을 제압했다. 어윤수는 9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4강전 2세트에서 경기 중반 바퀴 대규모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김민철에게 또 다시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경기 초반 앞마당 확장기
◆WCS 코리아 시즌3 4강전 2경기▶어윤수 1대0 김민철1세트 어윤수(저, 12시) 승 < 폴라 나이트 > 김민철(저, 6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상대 초반 견제를 막아내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어윤수는 9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4강전 1세트에서 김민철의 바퀴와 맹독충 공격을 막아내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경기 초반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어윤수는 김민철의 바퀴와 맹독충 찌르기 공격에 바퀴소굴이 파괴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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