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SK텔레콤 어윤수, 수혈 바퀴로 김민철 제압!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0919445790008_20131009195719dgame_1.jpg&nmt=27)
▶어윤수 2대0 김민철
1세트 어윤수(저, 12시) 승 < 폴라 나이트 > 김민철(저, 6시)
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프로스트 > 김민철(저, 7시)
SK텔레콤 T1 어윤수가 바퀴 교전에서 다시 한 번 웅진 김민철을 제압했다.
어윤수는 9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4강전 2세트에서 경기 중반 바퀴 대규모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김민철에게 또 다시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경기 초반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어윤수는 김민철의 두 번째 확장기지를 확인한 뒤 저글링 찌르기 공격을 들어갔지만 수혈을 받은 상대 여왕에 많은 피해를 입었다.
경기 중반 맵 중앙 교전에서 승리를 거둔 어윤수는 그대로 공격을 들어갔지만 김민철의 업그레이드에서 앞선 바퀴에 대패하면서 분위기를 내주는 듯 했다.
그렇지만 어윤수는 바퀴와 함께 다수 여왕을 대동하면서 조금씩 승부의 추를 가져왔다. 여왕의 수혈을 받은 어윤수의 바퀴는 강력했다. 김민철의 바퀴를 조금씩 정리한 어윤수는 맵 중앙에서 벌어진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