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백동준-어윤수, 결승에서 만났다(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0919520293976_20131009204445dgame_2.jpg&nmt=27)
9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4강전에서 백동준은 지난 대회 우승자인 프라임 '마루' 조성주를 3대1로 제압하고 데뷔 4년 만에 개인리그 결승에 올랐다.
지금까지 개인리그 4강이 최고 기록이었던 어윤수도 시즌1 우승자인 웅진 김민철의 철벽 수비를 뚫어버렸다. 어윤수는 1세트 초반 김민철의 바퀴와 맹독충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를 따냈다. 2세트는 여왕의 수혈을 받은 바퀴로 상대 병력을 초토화시키고 2대0으로 벌렸다.
3세트 초반 맹독충을 준비했고 어윤수는 대사 촉진 업그레이드를 마친 저글링으로 상대 진영에 찌르기를 감행했고 그대로 경기를 매듭지었다. 저글링 만으로 상대 수비 라인을 뚫어낸 어윤수는 김민철의 여왕 2기를 잡아내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WCS 코리아 시즌3 4강전 1경기
▶백동준 3대1 조성주
1세트 백동준(프, 1시) 승 < 돌개바람 > 조성주(테, 5시)
2세트 백동준(프, 12시) < 폴라 나이트 > 조성주(테, 6시)
3세트 백동준(프, 1시) 승 < 연수 > 조성주(테, 7시)
◆WCS 코리아 시즌3 4강전 2경기
▶어윤수 3대0 김민철
1세트 어윤수(저, 12시) 승 < 폴라 나이트 > 김민철(저, 6시)
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프로스트 > 김민철(저, 7시)
3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돌개바람 > 김민철(저, 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