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롤챔스 서머 2014 결승전을 앞둔 KT 애로우즈 '카카오' 이병권이 선글라스를 끼고 재미있는 포즈를 취했다.
2014-08-16
걸그룹 달샤벳 세리가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의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결승전 축하무대를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걸그룹 달샤벳 지율이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의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결승전 축하무대를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롤챔스 서머 2014 해운대 결승전을 앞둔 KT '썸데이' 김찬호(왼쪽)와 '카카오' 이병권이 크게 인화된 자신의 얼굴을 흔들며 "우승~ 우승~" 을 외쳤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롤챔스 서머 2014 결승전 무대 한가운데 자리잡은 우승컵이 주인을 기다리며 빛을 발하고 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롤챔스 서머 2014 해운대 결승전 중계석에 앉는 '클템' 이현우 해설위원이 분장을 다 마치지도 못하고 리허설을 위해 무대로 향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롤챔스 서머 2014 해운대 결승전 중계를 맡은 온게임넷 (왼쪽부터)김동준, 이현우, 강민 해설위원 3인방이 색색깔의 옷을 입고 리허설 준비를 하고 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롤챔스 결승전 해운대 특설 무대 관중석 한가운데 선 전용준 캐스터가 목청을 높이며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롤챔스 서머 2014 결승전 리허설을 앞둔 삼성 '데프트' 김혁규가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있자 KT 애로우즈 '루키' 송의진이 부럽다는 말을 하며 고개를 돌렸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롤챔스 서머 2014 MVP 인터뷰를 맡은 권이슬이 롤챔스 해운대 결승전 특설 무대 뒤에서 일상복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롤챔스 결승 무대에 올라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삼성 블루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가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이며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롤챔스 결승전 대결을 앞둔 KT '카카오' 이병권(왼쪽)과 삼성 블루 '데프트' 김혁규가 다정한 모습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롤챔스 결승전 무대에 오른 KT 애로우즈 정글러 '카카오' 이병권이 뜨거운 햇빛에 눈을 찡그리며 머리카락을 넘겼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결승 현장에 도착한 KT 애로우즈의 원거리 딜러 '애로우' 노동현이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관중석 첫 자리에 앉았다. 노동현은 "예전부터 첫 줄에서 롤챔스 결승전 무대를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롤챔스 서머 결승전을 보기 위해 부산 해운대를 찾을 팬들은 날씨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16일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결승전이 열리는 부산 해운대의 날씨는 상당히 맑다. 구름 몇 점이 떠있긴 하지만 청명한 하늘과 내리쬐는 햇빛은 결승 무대의 열기를 한껏 예열시키고 있다.지난 15일 부산에 비가 오면서 우천 상황이 16일에도 이어지진 않을까 우려를 낳기도 했다. 지난해 서울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던 롤챔스 서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삼성 블루 최고령자인 서포터 '하트' 이관형이 햇빛을 피해 무대에 올라 팔을 벌리고 온몸으로 바람을 맞으며 서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결승 현장에 도착한 삼성 블루 '데프트' 김혁규(왼쪽)와 '에이콘' 최천주가 서로를 붙잡고 장난을 치고 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해운대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자리잡은 특설무대에 오른 삼성 블루 '다데' 배어진이 고개를 돌려 해변을 바라보고 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해운대 특설무대에 도착한 삼성 블루 선수단이 나란히 줄지어 무대에 입장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T 애로우즈와 삼성 블루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해운대 특설무대에 도착한 삼성 블루 '에이콘' 최천주가 "오늘 날씨는 좋은데 더워요"라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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