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결승전이 열리는 부산 해운대의 날씨는 상당히 맑다. 구름 몇 점이 떠있긴 하지만 청명한 하늘과 내리쬐는 햇빛은 결승 무대의 열기를 한껏 예열시키고 있다.
그러나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해운대는 구름이 조금 끼겠으나 비는 오지 않는다. 국내 최고의 팀을 가리는 명승부를 해운대 백사장에서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다는 말이다.
부산의 상징 해운대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는 삼성 갤럭시 블루와 KT 롤스터 애로우즈와의 결승전은 오후 6시 막을 올린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