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쳐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롤챔스 서머 2014의 홍일점 권이슬이 분홍 드레스를 입고 1,2 세트 MVP 선수 인터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14-07-11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친 IM 1팀 송경호가 2세트 승리를 따내고 웃는 어굴로 동료들을 보고 있다.
진에어 팰컨스의 정글러 '빈' 신민재가 챔피언스에서 두 경기 연속 스카너를 택했다.진에어 팰컨스 신민재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 16강 B조 나진 소드와의 1세트에서 또 다시 스카너를 택했다.신민재는 롤챔스 앞 경기였던 16강 KT 불리츠와의 대결에서 스카너를 택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궁극기인 꿰뚫기를 정확하게 사용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바 있는 신민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이 챔피언스 8강 진출 여부가 걸린 중요한 경기에서 제라스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상혁은 IM 1팀과의 1세트에서 제라스를 택해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공식전에서 제라스를 한 번도 택한 적이 없는 이상혁이기에 모두가 의외라고 평가했지만 이상혁은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이상혁은 "최근 들어 제라스로 솔로 랭크 게임을 자주 했는데 재미도 있고 파괴력도 좋더라"라며 "동료들과도 호흡을 맞춰봤
SK텔레콤 T1 K '피글렛' 채광진(사진)의 케이틀린 선택시 연승 기록이 15승에서 멈춰섰다.채광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 16강 A조 IM 1팀과의 2세트에서 주력 챔피언인 케이틀린을 오랜만에 꺼내 들었지만 팀이 패하면서 연승 기록이 깨졌다. 채광진은 챔피언스에서 케이틀린만 꺼내들면 승리했다. 2013년 5월8일에 열린 올림푸스 롤챔스 스프링 시즌부터 승리를 이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A조▶SK텔레콤 T1 K 1대1 IM 1팀1세트 SK텔레콤 T1 K 승 < 소환사의협곡 > IM 1팀2세트 SK텔레콤 T1 K < 소환사의협곡 > 승 IM 1팀"1세트가 아쉽다!"IM 1팀이 SK텔레콤 T1 K와의 2세트에서 리븐을 선택한 '스멥' 송경호가 맹활약을 펼치면서 이번 시즌 마지막 세트에서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IM 1팀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A조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쳤다.첫 세트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K 원거리 딜러 '피글렛' 채광진(왼쪽)이 2세트를 앞두고 김정균 코치의 뚫어져라 바라보며 작전을 듣고 있다.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쳤다.롤챔스 8강 진출이 달려있는 최종전에서 1세트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K 정언영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에서 처음으로 제라스를 선택해 SK텔레콤 K의 승리를 이끈 '페이커' 이상혁이 활짝 웃으며 헤드셋을 벗었다.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에서 처음으로 제라스를 선택한 SK텔레콤 K '페이커' 이상혁이 입을 바쁘게 움직였다.
롤챔스 16강서 동반 탈락IM 리그 오브 레전드 형제 팀이 서머 시즌 챔피언스 무대에서 더 이상 활약할 수 없게 됐다. IM 1팀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A조 SK텔레콤 T1 K와의 1세트에서 완패를 당하면서 패배를 기록했다. IM 1팀이 2대0으로 SK텔레콤 K를 꺾었어야 하는 상황에서 1세트를 내주면서 IM 2팀이 8강에 올라가는 실낱같은 희망은 사라졌다.IM 2팀은 승점 4점을 기록하며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8강 진출을 위해서 2대0 완승을 거둬야 하는 SK텔레콤 K '페이커' 이상혁이 첫 세트를 앞두고 다부진 표정을 지었다.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친다.롤챔스 16강 최종전 시작을 알리는 음악과 함께 현장을 찾은 많은 관객들이 환호했다.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쳤다.롤챔스 8강 진출이 결정되는 최종전을 앞두고 SK텔레콤 김정균 코치(뒤)가 정언영의 어깨를 주무르며 격려하고 있다.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친다.SK텔레콤 K '페이커' 이상혁이 롤챔스 8강 진출이 결정되는 경기를 앞두고도 자신감 넘치는 눈빛을 보였다.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IM 1팀과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친 SK텔레콤 K '임팩트' 정언영이 밝은 얼굴로 첫 경기에 들어갔다.
SK텔레콤 T1 K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공식전에서 제라스를 처음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혁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A조 IM 1팀과의 1세트에서 챔피언으로 제라스를 택했다. 이상혁이 제라스를 쓴 것은 이번 경기가 처음이다. 2013년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스프링 시즌부터 공식전을 치른 이상혁은 지금까지 다양한 챔피언을 썼지만 제라스를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친다.SK테레콤 K 서포터 '푸만두' 이정현이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듯 의자 깊숙이 몸을 기대고 앉았다.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친다.경기를 앞둔 SK텔레콤 K 배성웅이 연습을 마치고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1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IM 1팀이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최종전을 펼친다.온게임넷 김동준 해설위원(가운데)이 연습 중인 SK텔레콤 K 배성웅(왼쪽)을 지켜보고 있다.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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