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 강현종 감독이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2012 출정식을 앞두고 MiG의 장건웅의 지도 아래 특별전을 준비를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14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 최초 리그오브레전드 정규 시즌인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2012 출정식을 앞두고 이벤트 대회가 열린다. 특별전에 나서는 온게임넷 김태형 해설위원이 진지한 모습으로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JCE (대표 송인수,www.jceworld.com)의 신작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는 올해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빅 업데이트 2탄'을 실시한다고 14일 전했다.이용자들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된 '빅 업데이트 2탄'의 주요 내용은 캐릭터간 포인트 통합, 리그모드 전후반 시스템 도입, 정규 경기 개인 기록 강화 등이다.'프리스타일2'는 캐릭터 단위로 포인트 보유가 가능했던 기존 방식을 계정 단위로 통합하는 '캐릭터 포인트 통합'을 실시한다. 포인트가 계정별로 나눠져 있어 새 캐릭터 생성에 부담을 느꼈던 이용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포인트 활용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새로운 경쟁모드인 리그 모드의 추가로 '프리스타일2' 실력
◇아비터 전략에 있어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김동수(왼쪽)와 강민.아비터 활용에 대한 첫 기사에 많은 분들이 글을 적어 주셨네요. 추억에 젖게 만드는 명경기들이었죠? 김동수나 강민이나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하는 패턴을 새롭게 찾을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선수들이라 생각됩니다. 뭔가 답답하게 막혀 있을 때 발상의 전환을 하도록 발판을 닦아준 사람들이 '선구자'라 불리면서 팬들이 오랜 사랑을 받습니다. 김동수와 강민이 사용한 아비터 전략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스타팅 포인트가 섬 지역으로 되어 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란과의 경기에서 아비터를 활용한 전략이 구사됐다는 것이지요. 프로토스전에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1
T1, DK 격파...KSPO 돔서 한화생명과 맞대결
2
G2-카르민코프, 롤드컵 진출...'캡스' 8회 진출 기록
3
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4
8연속 결승 젠지 유상욱, "한화생명 대결 확률 높다"
5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19일부터 미국·베트남과 평가전
6
'페이커' 로크 활약한 T1, 디플 기아에 승...KSPO 돔 티켓 딱 1승
7
[FSL] 첫 결승서 우승 '우타' 이지환 "약점 극복 기뻐…다음 목표는 세계대회 진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