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안천복, 정찬희, 고건영이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C조 풀리그를 펼쳤다. 주말 오후 펼쳐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현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2015-03-28
2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안천복, 정찬희, 고건영이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C조 풀리그를 펼쳤다.안천복과 고건영에게 연패를 당하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8강 진출 빨간등을 켠 정찬희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안천복, 정찬희, 고건영이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C조 풀리그를 펼쳤다.고건영이 정찬희에게 두 번째 패배를 안겨주자 1승을 기록하고 있단 안천복이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지었다.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안천복, 정찬희, 고건영이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C조 풀리그를 펼쳤다.2경기에서 안천복을 꺾고 첫 승을 따낸 고건영이 정찬희까지 꺾고 2연승을 거두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12강 C조 선두로 치고 나갔다.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안천복, 정찬희, 고건영이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C조 풀리그를 펼쳤다.C조 2경기에 출전해 안천복을 꺾고 시즌 첫 승리를 거둔 고건영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안천복, 정찬희, 고건영이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C조 풀리그를 펼쳤다.1승을 거두고 있는 안천복과 2경기에서 만난 고건영이 베일의 환상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고 주먹을 들어올렸다.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안천복, 정찬희, 고건영이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C조 풀리그를 펼쳤다.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12강 C조 1경기에 출전한 안천복이 정찬희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2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안천복, 정찬희, 고건영이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C조 풀리그를 펼친다.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12강 C조 1경기 출전을 앞둔 정찬희가 연습을 마치고 손목을 풀고 있다.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안천복, 정찬희, 고건영이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C조 풀리그를 펼친다.스포티비 게임즈 한승엽 해설 위원(오른쪽)이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첫 시즌 MVP를 수상했던 고건영의 연습을 지켜보고 있다.
2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안천복, 정찬희, 고건영이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C조 풀리그를 펼친다.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12강 C조 1경기에서 정찬희와 대결을 앞둔 안천복이 입술을 굳게 다물고 연습을 하고 있다.
초대 리그 MVP 고건영,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로 1년만에 선수 복귀프리킥을 바로 골로 연결하는 막강한 세트 플레이가 트레이드 마크 '프리킥 마술사'이자 시즌1 리그 MVP 고건영이 1년만의 복귀무대를 갖는다.고건영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조별풀리그 C조 경기에서 1년만에 복귀전을 치른다. 고건영은 피파온라인3 초대리그에 최연소 나이로 출전해 3위 입상 및 MVP의 영예
안녕하세요, 피파온라인3 프로게이머 원창연 입니다.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풀리그가 어느 새 반을 달려 왔습니다. 예상 가능한 선수들이 진출한 1주차와 이변의 연속이었던 2주차에 이어 과연 3주차에는 어떤 승부가 펼쳐질지 더욱 기대를 모읍니다.이번 3주차에는 전통 강호 안천복 선수, 대회 고수 고건영 선수 그리고 선수들에게 가장 만만한(?) 선수로 뽑혔던 정찬희 선수가 경기를 펼칩니다. 만약 모두의 예상 대로라면 안천복, 고건영 선
데일리e스포츠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1 개막을 맞아 12강 조별 풀리그가 펼쳐지기 전 각 조에서 주목할만한 선수에 대해 알아보는 '스카우팅 리포트'를 선보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지난 주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소개한 강성훈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풀리그에서 B조 1위로 8강에 진출하면서 이변의 주인공이 됐는데요. 챔피언이 선택한 우승후보임을 증명하면서 최고의 경기력을 선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사장 이병재)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3에서 3월26일 14-15시즌 최신 이적 시장 정보를 반영하는 로스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상반기 로스터 업데이트부터 크게 바뀌는 점은 은퇴 선수의 잔존으로, 은퇴를 했거나 앞둔 선수의 경우도 로스터에 유지돼 계속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선수팩'이나 '트레이드'를 통한 신규 영입은 불가능하지만 게임 내 '이적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또한 14-15시즌 겨울
2015-03-25
챔피언십에서 장동훈의 이름이 불려진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선수들이나 팬들 사이에서 장동훈은 낯설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오늘 경기로 장동훈은 확실하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백전노장’ 양진모를 탈락시킨 장동훈의 플레이는 어떤 선수와 견주어봐도 떨어지지 않았다. 이번 시즌 강성훈과 함께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오를 장동훈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조2위로 8강에 합류했다. 아쉬움이 클 것 같은데.A 8강 진출이 목표였기 때문에 크
2015-03-21
2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장동훈, 강성훈, 양진모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B조 풀리그를 펼쳤다.최종전에서 양진모를 1대0으로 꺾고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12강 B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강성훈이 두 손을 번쩍 들었다.
2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장동훈, 강성훈, 양진모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B조 풀리그를 펼쳤다.최종전에서 양진모와 다시 한 번 대결을 펼친 강성훈이 선제골을 넣고 승리를 확신한 듯 주먹을 들어올렸다.
역시 지난 시즌 '챔피언' 김정민이 우승후보로 꼽은 강성훈이었다. 개인리그 본선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던 강성훈은 양진모를 두 번이나 잡아내며 조1위로 8강에 합류했다. 장동훈과 승부를 가리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강성훈은 첫 경기만에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며 이번 시즌 다크호스로 주목 받았다. Q 조1위로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연습한 만큼 성과가 나온 것 같아 정말 기쁘다. 1차 목표를 이뤘기 때문에
2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장동훈, 강성훈, 양진모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B조 풀리그를 펼쳤다.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12강 B조에 출전해 장동훈과 두 번째 경기를 펼친 강성훈이 실점 위기를 넘기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B조1경기 강성훈 2-1 양진모2경기 장동훈 3-0 양진모3경기 장동훈 0-0 강성훈4경기 강성훈 0-0 장동훈5경기 양진모 2-2 장동훈6경기 양진모 0-1 강성훈 ▶B조 풀리그 최종 결과1위 강성훈 2승2무(승점 8점)->8강 진출2위 장동훈 1승3무(승점 6점)->8강 진출3위 양진모 1무3패(승점 1점)강성훈이 양진모만 두 번 잡아내면서 조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강성훈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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