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스페셜포스2 팀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STX전 1세트를 따내고 손뼉을 맞추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2-01-17
KT 이지훈 감독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STX전에서 고개를 좌우로 바쁘게 움직이며 선수들의 플레이를 꼼꼼히 지켜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정훈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STX전에서 힘찬 구호를 외치며 경기를 시작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롤스터 전병현이 STX와의 경기를 앞두고 코피를 흘렸다. 경기를 준비하고 스타트가 되기 직전 화면에서 사라진 전병현은 휴지로 코를 막은 채 돌아와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페셜포스로 치러진 마지막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STX 소울에게 패했던 KT는 스페셜포스2로 종목이 바뀌긴 했지만 복수심을 갖고 있었고 앙갚음을 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오늘 오전에는 정훈과 임정민이 코피를 흘렸고 경기 직전에는 전병현이 코피가 터질 정도로 준비한 결과, 2대0으로 완승을 거둔 것이다.Q 강호 STX를 제압했다.A STX에게는 복수할 것이 남아 있었다. 지난 시즌 준우승에 대한 한을 갚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조금이나마 뭔가를 갚
KT 전병현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STX전을 앞두고 코피를 쏟았다. KT 이지훈 감독과 선수들의 빠른 응급 조치 이후 경기에 임한 전병현은 큰 활약을 펼치며 동료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7주차▶KT 2대0 STX1세트 KT 6 승 < 데저트캠프 > 2 STX2세트 KT 6 승 < 아나콘다 > 4 STXSTX O O O O X l X X X X XKT X X X X O l O O O O OKT 롤스터가 임정민의 탁월한 1대1 능력에 힘입어 STX 소울을 2대0으로 완파하고 3위로 뛰어 올랐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STX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다.KT는 수비가 장점을 갖고 있는 '아나콘다' 맵에서 공격으로 시작하면서 불안하게 경기를 풀어 갔다. 1라운드에서 임정민이 자기가 던진 수류탄을 피하지 못하고 자살을 하면서 불안감은
STX 류제홍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KT와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경기를 앞두고 동료들과 눈빛을 교환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와 손대영 해설위원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STX와 KT의 경기를 앞두고 온상민 해설위원의 재치있는 말에 웃음보가 터졌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7주차▶STX 0-1 KT1세트 STX 2 < 데저트캠프 > 승 6 KTSTX X X X X O l O X XKT O O O O X l X O O"연승 가자!"KT 롤스터가 주장 전병현의 코피 투혼을 앞세워 STX 소울을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STX를 상대로 1세트를 선취했다.KT는 경기 시작 전 리더 전병현이 코피를 터뜨리는 바람에 제 시간에 경기를 시작하지 못했다. 전병현이 응급 처치를 마치고 경기가 속개되자 KT는 화라도 난 듯 집중력을 살렸다. 돌격수 임정현이 맵을 지배하면서 킬수
KT 이지훈 감독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STX전을 앞두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랙 현상 테스트를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공식 은퇴를 발표한 KT 롤스터의 남승현, 최용주, 강현우(왼쪽부터).프로리그가 5전3선승제로 진행되면서 은퇴 선수들이 속출하고 있다. 17일 KT 롤스터는 테란 남승현, 저그 최용주, 프로토스 강현우가 은퇴를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전에도 CJ 엔투스의 프로토스 채규승과 KT 박재영이 은퇴하는 등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생활을 그만두는 선수들이 속속 드러났기에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하다.한국e스포츠협회와 게임단은 10-11 시즌을 마친 뒤 시스템을 바꾸는 데 합의했다. 10-11 시즌 7전4승제로 1년 단위 리그를 끌어갔던 방식에 변화를 주면서 시즌을 전후기로 나누고 에이스 결정전 없는 5전3선승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당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는 2연패에 빠진 SK텔레콤 T1과 1승1패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공군 에이스가 대결을 펼칩니다. 시즌1이 반환점을 돈 상황에서 매 경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 각 팀은 21경기를 치릅니다. 현재 6승5패인 SK텔레콤은 이미 절반 이상을 소화했고 4승6패인 공군은 이번 경기를 통해 반환점을 돌게 됩니다. 남은 경기 결과는 곧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와 직결되기 때문에 가중치가 배가되는 상황입니다.SK텔레콤은 공군을 상대로 매우 좋은 성적을
◇은퇴를 결정한 KT 롤스터 남승현, 최용주, 강현우(왼쪽부터).KT 롤스터의 10-11 시즌 우승에 일조했던 백업 멤버들이 은퇴를 선언했다.KT 롤스터는 지난 시즌 연습 도우미로 활약하던 남승현, 최용주, 강현우를 은퇴 공시했다. 이영호의 연습 도우미로 알려진 남승현은 이번 시즌에 들어가기 전 팀을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팀과 계약을 체결할 때에도 10-11 시즌까지만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남승현은 공익 근무 요원으로 군 생활을 할 준비에 들어갔다. 이스트로에서 활동하다 팀이 해체되기 전 KT로 이적한 남승현은 그동안 이영호, 황병영과 함께 테란 라인에 포함되어 있었지만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영웅 레벨 제한 해제 1레벨 사용자도 원하는 영웅 선택하고 즐길 수 있어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신규 영웅 '셰릴'을 업데이트 했다.17일 게임 내에 추가된 '셰릴'은 추격에 능숙한 신성연합의 민첩 영웅으로, 주변의 적들에게 동시에 피해를 가하는 깃털 수리검과 원하는 지점으로 순간 이동한 뒤 주변의 적들을 넘어뜨림과 동시에 후퇴할 수 있는 황혼의 추격 등의 스킬을 지녔을 뿐 아니라 위기 시에는 궁극 스킬인 황혼의 여전사를 통해 비행 상태로 변신하여 탈출하거나 기습적으로 전투에 참여해 강력한
임직원 참여해 소외계층, 난치병 환아 위해 총 15,714,170원 기부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임직원들이 자선 경매와 바자회를 진행해 얻은 수익금과 불우이웃 돕기 모금을 통해 모아진 성금 등 총 15,714,170원을 자선단체에 기부했다.드래곤플라이는 지난 연말 '화합과 나눔의 날' 송년 행사를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한 해를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자선 경매와 바자회 활동도 함께 펼쳤다. 모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아끼는 물품을 모아 진행된 이번 자선 경매와 바자회 행사에서는 카메라, 헤드폰, 게임기 등 다양한 물품이 나와 직원들이 서로 사고 팔며 수익금을 모아 나눔 문화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폭군' 이제동 이야기 2부과거 이상형 이연희와 최근 이상형 서현 사이에서 갈등중프로게이머로서의 포부는 크지만 '좋은 아빠'과 최종 꿈안녕하세요. STX 소울 프로게이머 서지수입니다.1부에서는 이제동 선수와 저의 인연 그리고 근황과 최고의 선수로서 가지는 고민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어려운 질문을 던졌을 때도 여유롭게 대처하는 모습에서 프로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런 점은 선배지만 저 역시도 배워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어색함이 많이 사라지고 난 뒤 본격적으로 이제동 선수와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제동 선수의 이상형 이야기부터 시작해 e스포츠계
공군 에이스가 창단 이래 한 선수에게 가장 많은 연패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공군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공군은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사진)을 막아내는 것도 중차대한 이슈다. SK텔레콤을 상대로 2승21패라는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공군은 김택용에게 무너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서 공군은 김택용을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3라운드에서는 김택용에게 올킬을 당하면서 굴욕을 맛봤고
2연패에 빠진 SK텔레콤이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공군을 상대한다.SK텔레콤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맞이한다.웅진과 STX에게 연거푸 덜미를 잡힌 SK텔레콤으로서는 연패에서 벗어나고 분위기를 쇄신하기에 가장 좋은 상대를 만났다. SK텔레콤은 공군과의 역대 상대 전적에서 21승2패로 크게 앞서 있다. 승률이 무려 91.3%에 이른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도 SK텔레콤은 공군에 비해 한참 우위에 서 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이다. 지난 시즌 2라운드에서 2대0으로 앞서 나가다가 2대4로 역전패를 당한 적이 있기 때
◇1월15일까지 치른 프로리그의 팀별 맞대결 결과(가로 기준).지난해 11월말부터 들어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반환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번 시즌부터 1년 단위 리그가 아니라 전기와 후기를 나누고 따로 우승자를 선정하기로 하면서 팀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년 단위로 리그가 진행됐을 때에는 중후반에 피치를 올렸을 때 순위를 급상승시킬 수 있지만 이번 시즌은 팀별로 21경기밖에 치르지 않고 전력이 상향 평준화됐기 때문에 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뀌고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각 팀별로 9경기부터 11경기까지 소화한 가운데 특이한 양상이 엿보이고 있다. 팀별로 강세를 보이는 상대와 약세를 보이는
2012-01-16
[데일리e스포츠 desk@dailyesports.com]송병구의 새해 인사 준비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는 흑룡의 해라 불리는 2012년 임진년 설을 맞아 e스포츠계의 대표적인 용띠 프로게이머인 삼성전자 칸 송병구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송병구와 함께 새해 인사에 나서는 미녀도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오니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송병구의 특집 화보는 설 연휴 기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16/20120116_98808788c9fc10954f9896fd648e44cf.jpg
9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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