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프로토스의 대표 박세정과 진영화의 4세트.승리를 거둔 후 팀원들에게 달려오는 진영화.'누구를 내보낼까?'에이스 결정전을 결정짓는 조규남 감독.오늘의 에이스 결정전은 박성균 대 김정우! 승리를 따낸 저그 두 명이 주의깊게 경기를 보고 있다. '2패는 없다!'1세트를 내줬던 김정우가 에이스 결정전을 따내며 팀 승리 확정! '다행이다''다들 잘했다'클릭하면 사진이 확대 됩니다CJ엔투스 연승의 원동력. 승리의 3인방!극적인 역전승을 따내며 10승 고지에 올라선 CJ 엔투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6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대@ CJ1세트 이영한(저, 1시) 승 김정우(저, 9시) 2세트 신노열(저, 3시) 승 권수현(저, 9시) 3세트 박성균(테, 8시) 승 조병세(테, 4시) 4세트 박세정(프, 1시) 승 진영화(프, 7시) '에이스 결정전을 부르는 하이 템플러!'CJ 엔투스 진영화가 하이 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으로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고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부를 이어갔다.진영화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박세정과의 경기에서 불리한 상황을 뒤집고 역전승을 따냈다.진영화는 초반 다크 템플러를 생산했지만 박세정의 견고한 방
화승이 공군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1라운드 패배에 대한 복수에 성공했다.화승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로 3대0 깔끔한 승리를 따냈다.화승은 1라운드 패배에 대한 복수를 위해 경기를 일찌감치 끝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에이스들을 초반에 배치하며 기선을 제압하려는 조정웅 감독의 의도가 제대로 통한 것이다.1세트 박준오는 박정석을 상대로 한 수 위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 팀 에이스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이제동과 민찬기의 경기는 장기전 명승부 끝에 집중력을 잃지 않고 베슬을 제압한 이제동의 승리로 마무리됐다.3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화승 3대0 공군1세트 박준오 (저, 7시) 승 박정석 (프, 1시) 2세트 이제동 (저, 11시) 승 민찬기 (테, 5시)3세트 구성훈 (테, 9시) 승 홍진호 (저, 1시)화승 구성훈이 타이밍 공격으로 홍진호를 격파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구성훈은 초반 원배럭 이후 앞마당을 가져갔다. 아카데미를 빠르게 건설하며 메딕을 일찌감치 생산한 구성훈은 일정 바이오닉 병력이 모이자 진출을 시도했다.구성훈은 홍진호의 저글링 공격을 막아낸 뒤 바로 앞마당으로 진군했다. 성큰 콜로니가 한기밖에 없었던 홍진호는 구성훈의 병력에 생산되는 뮤탈리스크를 다수 잃으며 구성훈에게 승기를 내줬다.이후 구
2세트 신노열과 권수현의 저그종족 대결.신노열의 승리! 세트 스코어 2대0에이스 박성균. 경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꼭 이겨야 돼!'일방적인 스코어에 나온 조병세.'승자의 여유'2세트 승리한 신노열이 여유롭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박성균의 레이스와 벌쳐에 조병세가 피해를 입자 놀란 마재윤.패배 직전 한숨을 쉬는 박성균.조병세의 승리로 한 걸음 따라간 CJ.'아직 끝나지 않았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를 위해 양팀 입장!승리를 다짐하는 이영한.에이스 김정우가 선봉에 선 CJ.2세트 출전하는 권수현이 긴장한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영한이 좀 되는데~'1승을 먼저 따낸 이영한.다시 한 번 파이팅을 외쳤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대1 CJ1세트 이영한(저, 1시) 승 김정우(저, 9시) 2세트 신노열(저, 3시) 승 권수현(저, 9시) 3세트 박성균(테, 8시) 승 조병세(테, 4시) "이대로 물러설 수는 없다!"CJ 조병세가 0대2로 밀리던 팀을 살려냈다.조병세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박성균을 격파하며 0대3 완패를 막아냈다. 조병세는 시즌 3연승을 기록하며 승률 5할을 넘어섰다.조병세는 박성균의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활용한 전술에 휘둘리면서 SCV를 다수 잃었다. 박성균이 레이스 2기를 활용해 본진 SCV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공군 0-2 화승1세트 박정석 (프, 1시) 승 박준오 (저, 7시) 2세트 민찬기 (테, 5시) 이제동 (저, 11시) 화승 이제동이 장기전 끝에 테란의 확장 기지 저지하며 민찬기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이제동은 초반 자원을 풍족하게 가져가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놓은 이제동은 뮤탈리스크가 나오자 저글링-뮤탈리스크 콤보로 민찬기의 병력을 위협했다.이제동은 민찬기의 병력 진출 타이밍에 위험한 순간을 맞기도 했지만 빈집 공격을 들어가려는 행동으로 테란 병력을 돌리게 하며 럴커를 생산할 시간을 벌었다. 이후 이제동은 민찬기의 추가 확장을 끊임없이 견제하며 자원을
저글링 러시만으로 권수현 격파! 2-0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대0 CJ1세트 이영한(저, 1시) 승 김정우(저, 9시) 2세트 신노열(저, 3시) 승 권수현(저, 9시) "나도 저글링!"위메이드 신노열이 1세트에 출전한 팀 동료 이영한과 마찬가지로 저글링 러시를 시도하면서 승리했다.신노열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권수현과의 경기에서 저글링만으로 경기를 끝냈다.신노열은 권수현보다 드론 숫자는 적었지만 저글링을 생산하면서 공세적으로 경기를 풀어 나갔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먼저 시도한 신노열은 권수현의 앞마당 지역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공군 0-1 화승1세트 박정석 (프, 1시) 승 박준오 (저, 7시) 화승 박준오가 완벽한 수비 이후 한방 물량으로 박정석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박준오는 초반 11시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가는 움직임을 보였다. 대부분 저그들이 앞마당과 미네랄 확장을 먼저 가져가는 것에 비해 박준오는 앞마당을 가져가기도 전에 11시 확장 기지에 해처리를 먼저 건설한 것.박준오는 상대가 게이트웨이를 일찌감치 늘리는 것을 확인하고 11시 확장기지와 앞마당에 발업질럿을 대비한 성큰콜로니를 건설했다. 박준오의 예측대로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박정석은 다수 발업 질럿으로 11시 확장 기지를 공격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0 CJ1세트 이영한(저, 1시) 승 김정우(저, 9시) '김정우 킬러!'위메이드 '태풍' 이영한이 저글링 교전에서 승리하면서 스타리그에 이어 프로리그에서도 CJ 김정우를 잡아냈다.이영한은 12번째 드론으로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김정우가 이를 노리고 저글링으로 강력하게 밀어붙이려 했지만 이영한은 저글링을 지속적으로 충원하면서 방어에 성공했다. 앞마당 지역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저글링이 6기 가량 더 살아 남은 이영한은 곧바로 김정우의 앞마당 지역으로 밀고 내려왔다.이영한은 김정우가 성큰 콜로니를 지을 틈도 주지 않고 포위 공격을 성공하며 앞마당을 장악했
순간최고시청률 2.418%…동시간대 케이블 1위SK텔레콤 T1에 이어 STX 소울이 시청률을 담보하는 핵심으로 떠올랐다. 15일 펼쳐진 '신한은행프로리그09-10' 2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경기에서 동시간대 케이블 1위를 달성하는 등 또 하나의 경이적인 기록이 나왔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15일 MBC게임을 통해 중계된 '신한은행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과 STX의 경기 중 3세트 웅진 김명운과 STX 김윤중의 경기가 한창 펼쳐지던 19시32분경 전국 남성 13-25 기준 순간최고시청률 2.418%를 기록해 동시간대 케이블 1위를 기록했다. 이 시각은 STX 김윤중과 웅진의 김명운 선수의 3세트 경기의 승부 가르는 시간
조금씩 경기력을 끌어 올리겠다는 김상욱.오랜만에 에이스의 모습으로 돌아온 신상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학생처럼 가방도 메고, 찰칵!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화승 오즈 이제동이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융단 폭격에 들어갈 채비를 갖췄다.이제동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공군의 진정한 에이스인 민찬기와 일전을 치른다. 이제동은 데뷔 이후 공군과의 경기에서 13번 출전, 1패만을 기록하며 공군 킬러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해왔다. 2008년 6월16일 지금은 은퇴한 이주영에게 일격을 당한 이제동은 이후 공군을 만날 때마다 전력 투구하면서 9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3라운드 위너스리그에서는 박정석, 한동욱, 김선기, 오영종을 연파하면서 올킬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오랜만에 예상했던 '이글아이'가 보기 좋게 빗나갔네요. 그것도 초반 분위기는 잘 나가다가 웅진 김명운이 STX 김윤중에게 패하면서 완벽히 예상이 들어맞을 수 있었지만 승자 팀과 스토리가 전혀 딴판이 되어 버렸습니다. 씁쓸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반전이 있기에 e스포츠가 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강해 보이는 팀이 언제나 승리한다면 그건 스포츠가 아니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 화승 오즈의 경기는 앞서 제가 한 말과 달리 강해 보이는 팀이 이길 것 같습니다. 화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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