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 8강 2그룹 경기가 열렸다.2013년 양대 준우승자 원창연, 승강전을 통해 챔피언십에 첫 진출한 고재현, 꾸준한 실력자 신보석, 16강 3전 전승의 변우진이 4강 진출을 위해 대결했다.고재현과 신보석이 1경기에서 대결했다. 전반전을 무득점으로 마친 고재현이 후반전 선취골을 넣었다. 첫 골을 지킨 고재현이 1대0으로 승리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2017-06-17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 8강 2그룹 경기가 열렸다.2013년 양대 준우승자 원창연, 승강전을 통해 챔피언십에 첫 진출한 고재현, 꾸준한 실력자 신보석, 16강 3전 전승의 변우진이 4강 진출을 위해 대결했다.원창연이 첫 경기를 펼치는 고재현의 경기를 우두커니 앉아서 보고 있다.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 8강 2그룹 경기가 열렸다.2013년 양대 준우승자 원창연, 승강전을 통해 챔피언십에 첫 진출한 고재현, 꾸준한 실력자 신보석, 16강 3전 전승의 변우진이 4강 진출을 위해 대결한다.전수형 아나운서가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8강 무대의 막을 열었다.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3 8강 B조 승자전▶콩두 판테라 3대1 LW 블루1세트 콩두 < 오아시스 > 승 LW2세트 콩두 승 < 헐리우드 > LW3세트 콩두 승 < 볼스카야인더스트리 > LW4세트 콩두 승 < 66번국도 > LW콩두 판테라가 LW 블루를 상대로 지난 시즌 8강 탈락에 대한 복수를 성공시키면서 4강에 합류했다. 팀 창단 이후 첫 4강 진출이다.콩두 판테라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3 8강 B조 승자전에서 LW 블루를 상대로 1세트
2017-06-16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가 15세트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4강에 올랐다.아프리카 프릭스 블루는 16일 서울 마포구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3 16강 8강 A조 승자전에서 X6 게이밍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며 4강에 선착했다.다음은 '리크라이' 정택현과의 일문일답.Q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이겨서 너무 좋다. '아르한' 정원협 선수가 너무 잘해서 이긴 것 같아 정말 기분이 좋다.Q 오늘도 3대0 승리였다. 예상했나.A 예상했다. X6이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3 8강 A조 승자전▶아프리카 프릭스 블루 3대0 X6 게이밍1세트 아프리카 승 < 리장타워 > X62세트 아프리카 승 < 아이헨발데 > X63세트 아프리카 승 < 하나무라 > X6탱커 라인의 체급 차이가 확연한 경기였다.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가 무실세트 행진을 이어가며 가장 먼저 4강 무대에 올랐다.아프리카 프릭스 블루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3 8강 A조 승자전에서 X6 게이밍을 세트 스코어 3대
◆하스스톤 팀 챔피언십 스프링 2017 8강 B조 2경기▶RD 4대1 12341세트 '고공싱' 정헌 2대3 '창조' 김형민2세트 '라이크유걸' 이준석 3대1 '조운' 이동규3세트 '코코아' 최민규 3대2 '마린' 이성재4세트 '크리보' 김치수 3대1 '라이트메타' 전병민 *2점RD가 4점을 획득하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RD는 16일 강남 인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하스스톤 팀 챔피언십 스프링 2017 8강 B조 2경기에서 1234를 상대해 3대1로 승리, 4점을 획득했다.'라이크유걸' 이준석의 첫 득점을 시작
오버워치팀 LW 블루의 '야누스' 송준화가 승자전에 출전하지 않는다.LW 블루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송준화의 기흉이 재발하여 오늘 오후 입원을 결정했다"며 "송준화는 내일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LW 블루는 "송준화는 하루만 치료를 미루자며 강하게 출전 의사를 밝혔지만 팀에서는 입원을 바로 결정했다"며 "팀도 다른 선수들도 본인의 위험과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출전을 원하는 송준화의 마음을 잘 이해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승자전
2017-06-15
유저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기 시작한 배틀그라운드의 열기가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아직 게임이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흥행을 보고 있자니 지난해 오버워치 열풍을 그대로 재현하는 듯하다. 게임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배틀그라운드는 가장 '핫'한 게임으로 떠올랐고, 인기에 힘입어 e스포츠화 될 조짐도 보이고 있다. 원초적 생존 본능을 자극하며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연출하게 만드는 배틀그라운드에는 1
임진홍이 천신만고 끝에 4강에 가까스로 진출했다.임진홍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경기에서 박준효에게 패하며 위기에 몰렸지만 박상현과 박동석을 차례로 연파, 4강에 이름을 올렸다.임진홍은 "1위로 진출하지 못해 정말 아쉽다"라며 "호날두를 보강해 4강에서는 오늘보다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Q 4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사실 올라갈 것이라 생
2017-06-14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2그룹 경기가 열렸다.8강 2그룹에는 챔피언십 2016 시즌1 3위 박준효와 지난 시즌 본선에서 활약한 임진홍, 챌린져스 시즌2 우승자 박상현과 3전 전승 8강 진출자 박동석이 출전했다.조 1위로 4강 진출에 성공한 박준효(왼쪽)와 2위 임진홍이 친근하게 귓속말을 주고 받았다.
임진홍이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4강에 진출했다.임진홍은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2그룹 경기에 출전했다.임진홍은 박준효와 첫 경기에서 패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패자전에 나선 임진홍은 박상현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임진홍은 최종전에서 공격력이 강한 박동석에게 1대0으로 승리하며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제독신' 박준효가 챔피언십 마이너 리그의 중심에서 부활을 외쳤다. 박준효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경기에서 난적 임진홍과 박동석을 차례로 연파하며 4강에 진출했다. 박준효는 "연습은 배신하지 않는 것 같다"라며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연습했기 때문에 조1위로 올라갈 수 있었던 것 같고 이제 챔피언십을 바라보고 더 열심히 뒤겠다"고 말했다.Q 조1위로 4강에 올랐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1그룹1경기 박준효 2대0 임진홍2경기 박동석 3대2 박상현승자전 박준효 1대0 박동석패자전 임진홍 2대1 박상현최종전 임진홍 1대0 박동석'제독신' 박준효가 자신의 기량을 완전히 회복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4강에 합류했다.박준효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경기에서 난적 임진홍과 박동석을 차례로 연파하며 4강에 진출했다. 임진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2그룹 경기가 열렸다.8강 2그룹에는 챔피언십 2016 시즌1 3위 박준효와 지난 시즌 본선에서 활약한 임진홍, 챌린져스 시즌2 우승자 박상현과 3전 전승 8강 진출자 박동석이 출전했다.패자전에 나선 임진홍이 박상현에게 연장전 끝에 2대1 승리를 따내며 최종전에 진출했다. 4강 진출의 마지막 끈을 잡은 임진홍이 주먹을 쥐었다.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2그룹 경기가 열렸다.'제독신' 박준효와 16강전 무대의 박동석이 승자전에서 만났다. 박준효와 박동석은 공수를 주고 받으며 전후반을 0대0으로 마쳤다.박준효가 연장전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그룹 승자전 첫 골을 성공시켜며 승리했다. 접전 끝에 4강 진출에 성공한 박준효가 지친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2그룹 경기가 열렸다.'제독신' 박준효와 16강전 무대의 박동석이 승자전에서 만났다. 박준효와 박동석은 공수를 주고 받으며 전후반을 0대0으로 마쳤다.박준효가 연장전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그룹 승자전 첫 골을 성공시켰다. 득점에 성공한 박준효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환호했다.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2그룹 경기가 열렸다.8강 2그룹 2경기에서 챌린져스 시즌2 우승자 박상현과 3전 전승 8강 진출자 박동석이 대결했다.전후반을 2대2로 마친 박동석이 연장전을 앞두고 선수를 교체했다. 연장전 추가골 득점에 성공하며 3대2로 승자전에 진출한 박동석이 포효했다.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2그룹 경기가 열렸다.8강 2그룹 2경기에서 챌린져스 시즌2 우승자 박상현과 3전 전승 8강 진출자 박동석이 대결했다.전반전을 2대1로 끝낸 박동석이 후반전 동점골을 허용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골찬스를 놓친 박동석이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8강 2그룹 경기가 열렸다.8강 2그룹 2경기에서 챌린져스 시즌2 우승자 박상현과 3전 전승 8강 진출자 박동석이 대결했다.전반전에만 박동석에게 두 골을 허용한 박상현이 입술을 꾹 다물고 경기에 임했다.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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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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