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의 주요 멤버인 이영호, 박지수, 우정호, 배병우는 메이크업을 받기위해 대기 중.MBC게임의 대기실은 언제나 그렇듯 시끌벅적. '염선생' 염보성은 오늘도 강의 중.KT 스페셜포스 팀이 KT 스타크래프트 팀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긴장감 제로!'KT의 대기실도 MBC게임 못지않게 활달한 분위기.photo@dailyesports.com
2010-04-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너스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광명실내체육관 내에서는 경기를 위한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관중석에 놓여진 MBC게임과 KT 응원 도구들.'만원 관중 예상'많은 관중들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광명실내체육관 앞을 메웠다.'리허설 중'관중 입장 전 양팀 모두 무대에 올라 마지막 리허설을 실시했다.photo@dailyesports.com
[타이페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MBC게임 2대0 감마 베어스 1세트 MBC게임 승 7 < 벙커버스터 > 4 감마베어스2세트 MBC게임 승 7 < 위성 > 4 감마베어스MBC게임 ○×○○×○|○○××○감마(선공)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돌격수 김창선의 맹활약으로 감마베어스를 꺾고 대만 원정경기에서 1승을 기록했다. MBC게임은 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인터리그 대만 원정 경기에서 감마 베어스에게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다. MBC게임은 2세트에서 초반에 일찌감치 4대2로 앞서가며 저격수를 앞세운 감마 베어스의 추격을 뿌리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아처 2-0 세븐일레븐1세트 아처 승 7 < 위성 > 1 세븐일레븐2세트 아처 승 7 < 크로스로드 > 1 세븐일레븐아처 X O O O O O│O O세븐일레븐 O X X X X X│X X아처가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세븐일레븐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인터리그 1승을 추가했다.아처는 1라운드를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이후 돌격 라인이 다시 살아나며 점수를 쌓아나갔다. 아처는 박용민과 박기호가 2세트에 이어 맹활약했으며 박세준과 한성민까지 가세해 전반을 3대1로 앞서나갔다.아처는 5라운드서 폭탄을 설치하고 모든 선수가 전사해 점수를 내줄 위기에 몰렸으나 박세
[타이페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MBC게임 1-0 감마 베어스 1세트 MBC게임 승 7 < 벙커버스터 > 4 감마베어스MBC게임 ○X○ X X X |○○○○○감마베어스 X ○ X ○○○|X X 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2대4로 패하고 있는 상황에서 철통 수비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MBC게임은 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인터리그 대만 원정 경기에서 감마 베어스에게 역전승을 기록했다. MBC게임은 전반 공격에서 감마 베어스의 수비에 번번히 막히며 손이 덜 풀어진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전 곧바로 경기력을 되찾으며 역전에 성공했다.MBC게임의 초반 분위기는 좋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아처 1-0 세븐일레븐1세트 아처 승 7 < 위성 > 1 세븐일레븐아처 O O O O O X│O O세븐일레븐 X X X X X O│X X아처가 돌격수 듀오 박기호와 박용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세븐일레븐과의 1세트를 7대1로 따냈다.아처는 박기호와 박용민이 번갈아가며 활약을 이어가며 전반전을 손쉽게 풀어나갔다. 박기호는 1라운드서 마무리 킬을 포함 2킬을 올렸고 박용민은 2라운드서 홀로 3킬을 올리며 활약했다. 두 선수는 3라운드서 4킬을 합작하는 등 아처의 분위기를 주도했다.아처는 돌격 라인의 상승세에 힘입어 전반전을 5대1로 마쳤고, 후반 1라운드서 접전 끝에 폭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리레퀴엠 2-0 타우위엔 제트 1세트 리레퀴엠 승 7 < 크로스로드 > 4 타우위엔2세트 리레퀴엠 승 7 < 데저트캠프 > 0 타우위엔리레퀴엠 O O O O O O│O타우위엔 X X X X X X│X리레퀴엠이 압도적인 공격력을 발휘한 끝에 타우위엔 제트를 2대0으로 완파했다. 리레퀴엠은 2세트를 7대0 퍼펙트로 이기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리레퀴엠은 1세트서 역전승을 따낸 기세를 2세트까지 그대로 이어갔다. 리레퀴엠은 박진홍과 두진영, 조원우, 도민수 등 돌격 라인이 적중률 높은 샷 감각을 과시하며 공격 포지션에서 단 한 라운드도 허용하지 않고 6대0으로 전반전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리레퀴엠 1-0 타우위엔 제트 1세트 리레퀴엠 승 7 < 크로스로드 > 4 타우위엔리레퀴엠 X X O O X X│O O O O O타우위엔 O O X X O O│X X X X X리레퀴엠이 끌려가던 경기를 저격수 조경훈의 활약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뒀다.리레퀴엠은 전반 초반 2라운드를 상대에게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리레퀴엠은 곧바로 반격에 나서 2대2로 쫓아갔지만 상대 저격수 왕푸쉔의 활약에 밀리며 전반을 2대4로 뒤진 채 마쳤다.리레퀴엠은 저격수 조경훈이 후반 첫 라운드서 1대2 세이브에 성공하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조경훈은 이후에도 먼저 상대 선수를 끊어주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아처 2-1 화이1세트 아처 4 < 크로스로드 > 7 승 화이2세트 아처 승 7 < 데저트캠프 > 1 화이3세트 아처 승 7 < 너브가스 > 4 화이아처 O O X O O X│X X O O O화이 X X O X X O│O O X X X아처가 화이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풀 세트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했다. 아처는 인터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갔으며 화이는 아쉽게 패했지만 원정 경기에서 대만 팀으로는 처음으로 세트를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아처는 너브가스에서 열린 3세트에서 화이의 매서운 반격에 힘들게 경기를 풀어갔다. 아처는 초반 두 라운드를 따내며 기세를 올렸으나 화이의 지능적인 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아처 1-1 화이1세트 아처 4 < 크로스로드 > 7 승 화이2세트 아처 승 7 < 데저트캠프 > 1 화이아처 O O O O O O│X O화이 X X X X X X│O X아처가 데저트캠프에서 열린 2세트에서 완벽한 공격을 앞세워 7대1로 승리, 1세트 패배를 설욕했다.아처는 박기호가 홀로 4킬을 올리는 활약으로 1라운드를 따낸 뒤 2라운드서도 후위 공격을 적중시키고 이겼다. 아처는 한성민과 박기호가 3킬씩을 올리는 활약을 기록하며 전반전을 모두 따내 6대0으로 앞서나갔다.아처는 수비 포지션으로 전환한 후반전 첫 라운드에서 화이의 공격에 밀리며 완패했지만 8라운드서 박기호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아처 0-1 화이1세트 아처 4 < 크로스로드 > 7 승 화이아처 X X X X X O│O O O X X화이 O O O O O X│X X X O O화이 스파이더가 대만팀으로는 처음으로 한국 원정 경기에서 세트를 따냈다. 화이는 아처와의 1세트 경기에서 초반 5라운드를 연속으로 획득하는 등 선전을 펼친 끝에 7대4로 승리했다.초반 분위기는 화이 주포인 저격수 우칭천이 주도했다. 우칭천은 1, 2라운드서 연석 2킬을 올렸으며 이후에도 매 라운드마다 1킬 이상을 기록하며 팀의 5대0 리드에 큰 힘을 보탰다. 돌격 라인에서는 잉선과 리우천치가 힘을 보탰다.화이는 전반 마지막 라운드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마지막 경기를 치룰 이영한이 무대에 올랐다. 김창희도 조명을 받으며 입장.'승리는 나의 것!'승리를 거두고 당당히 걷고 있는 김창희.김창희의 빠른 걸음을 쫒지 못해 종종걸음으로 따라가는 스타걸 최은애."받으세요~"김창희가 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박지수 기다려라!"다음 경기에서 박지수를 꼭 잡겠다는 김창희.photo@dailyesports.com
2010-04-0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 징크스 이어가고파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위메이드 이영한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따냈다. 초반 벙커링으로 이득을 보는 듯했지만 저글링에 휘둘리면서 타이밍을 잃은 김창희는 골리앗과 벌처로 방어에 성공한 뒤 바이오닉으로 전환하는 특이한 테크트리를 타면서 역전승했다. 김택용을 이긴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창희를 만났다.Q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A 이영한 선수의 드론이 내 본진에 왔을 때 깜짝 놀랐다. 중앙 지역에 배럭을 짓고 있었는데 전략을 일찍 들켜 버려서 당황스러웠다. Q 벙커링은 준비된 전략이었나.A 중앙 지역에 벙커링을 한 뒤 치즈 러시를 하려고 했다. 이영한 선수가 1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현황< 4월2일 현재 >▶A조1위 이영호 1승1위 김구현 1승3위 신대근 1패3위 한상봉 1패▶B조1위 전태양 1승1위 진영수 1승3위 진영화 1패3위 송병구 1패▶C조1위 박세정 1승1위 김명운 1승3위 정명훈 1패3위 김윤환 1패▶D조1위 박지수 1승1위 김창희 1승3위 이영한 1패4위 김정우 1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 흔들기에 휘둘렸으나 메카닉-바이오닉으로 역전◆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2회차1경기 김구현(프, 12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신대근(저, 3시) 2경기 진영수(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진영화(프, 1시) 3경기 김명운(저, 5시) 승 < 투혼 > 정명훈(테, 7시)4경기 김창희(테, 5시) 승 < 태풍의눈 > 이영한(저, 7시) "태풍을 잠재웠다!"하이트 김창희가 '태풍' 이영한의 저글링 공세를 메카닉으로 막아낸 뒤 바이오닉으로 전환하면서 역전승을 따냈다.김창희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2회차 경기에서 이영한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프로리그 4, 5R서 부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MSL 탈락의 설움을 SK텔레콤 정명훈에게 풀었다. 1일 MSL 32강 경기에서 진영수에게 패한 뒤 프로토스 허영무에게 최종전에서 지면서 탈락한 김명운은 하루만에 집중력을 되찾으면서 스타리그 16강에서 첫 승을 따냈다. 이재균 감독이 "개인리그에서 김명운이 일찍 떨어지는 모습이 윤용태와 닮았다"고 우려를 내보이기도 했지만 김명운은 "스타리그 16강은 항상 좋은 성적을 냈기에 8강 이후가 고비가 될 것 같다"며 우려를 불식시켰다.Q 16강에서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오랜만에 이겨서 기분이 좋다. 위너스리그에서도 출전하지 못했고 MSL에서도 광속으로 떨어져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덴카닉 상대로 폭탄 드롭 성공◆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2회차1경기 김구현(프, 12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신대근(저, 3시) 2경기 진영수(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진영화(프, 1시) 3경기 김명운(저, 5시) 승 < 투혼 > 정명훈(테, 7시)"회심의 폭탄 드롭!"웅진 김명운이 폭탄드롭을 통해 SK텔레콤 정명훈의 탄탄한 조이기를 무너뜨렸다.김명운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2회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잡아내고 16강 첫 승을 따냈다.김명운은 뮤탈리스크로 가닥을 잡았다. 앞마당에 성큰 콜로니 라인을 건설하며 정명훈의 바이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조 2경기 웅진 김명운과 SK텔레콤 정명훈의 대결.'힘드네~'김명운이 승리를 따내고 힘들었다는 표정을 지으며 경기석을 벗어났다.'참아야 한다~'승리가 기쁘지만 억지로 웃음을 참고 있는 김명운."우승하겠습니다!"이번 스타리그 목표는 우승!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리레퀴엠 2-0 세븐일레븐1세트 리레퀴엠 승 7 < 너브가스 > 2 세븐일레븐2세트 리레퀴엠 승 7 < 벙커버스터 > 3 세븐일레븐리레퀴엠 O X O X O X│O O O O세븐일레븐 X O X O X O│X X X X리레퀴엠이 수비 포지션에서 경기에 임한 후반전에서 완벽한 팀플레이를 선보인 끝에 승리했다. 리레퀴엠은 하루 2승으로 대만 원정 경기에서 감마 베어스에 패했던 충격에서 벗어났다.리레퀴엠은 벙커버스터에서 열린 2세트 경기에서 세븐일레븐과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펼쳤다. 리레퀴엠은 먼저 라운드를 따고 세븐일레븐의 추격을 허용하는 패턴을 반복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진영화와 진씨 전쟁서 압승진씨 전쟁의 승자는 연륜이 많은 STX 소울 진영수에게 돌아갔다. 진영수는 성은 물론 이름의 가운데 글자까지 같은 CJ 진영화를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면서 경륜의 무서움을 알려줬다. 진영수는 진씨 전쟁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자 "우월한 진씨임을 증명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Q 어제와 오늘 모두 승리했다.A 깔끔하게 3승해서 기분 좋다. 이런 기분 오랜만이다.Q 경기 준비는 어떻게 했나.A 매치포인트는 워낙 많이 했던 맵이어서 연습 부족은 전혀 없었다.Q 진영화의 게이트웨이를 일찍 파악했다.A 안전하게 경기를 풀어가기 위해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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