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1회차▶박명수 3대0 문성진1세트 박명수(저, 7시) 승 문성진(저, 11시)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문성진(저, 5시)3세트 박명수(저, 7시) 승 문성진(저, 1시)'5년만의 개인리그 결승!'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데뷔 5년만에 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박명수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하이트 문성진을 3대0으로 완파하고 프로게이머 생활 5년만에 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다.박명수는 1세트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공격적인 빌드 오더인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들고 나온 박명수는 문성진이 부유한 체제를 가져가자 저글링을
2009-08-12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KT 3-1 이스트로1세트 고강민(저, 3시) 승 신재욱(프, 9시)2세트 고강민(저, 11시) 승 신상호(프, 6시)3세트 고강민(저, 7시) 승 신대근(저, 1시)4세트 김재춘(저, 5시) 승 신대근(저, 7시)KT 김재춘이 고강민과 똑같은 빌드를 선택한 뒤 앞마당을 먼저 지키는 운영으로 고강민의 복수에 성공했다. KT는 상위라운드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놨다.김재춘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출발했다. 신대근 역시 앞선 세트와 마찬가지로 1해처리-레어 전략을 택했다. 하지만 신대근이 저글링 1기로 김재춘의 진영을 정찰하는 동안 김재춘이 성큰 콜로니를 펼쳤고 손쉽게 방어했다. 오히려 저글링 역러시로 상대의 드론을 줄여주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1회차▶박명수 3대0 문성진1세트 박명수(저, 7시) 승 문성진(저, 11시)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문성진(저, 5시)3세트 박명수(저, 7시) 승 문성진(저, 1시)"찬수형 나도 결승갔어!"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팀 동료 문성진을 3대0으로 완파하고 프로게이머 생활 5년만에 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박명수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하이트 문성진을 제압했다. 박명수는 9드론 스포닝풀에 개스 기지까지 먼저 지으며 공격적으로 임했다. 때마침 문성진이 12드론에 앞마당 해처리를 건설했고 스포닝풀을 늦게 가져가면서 박명수는 큰 피해를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KT 2-1 이스트로1세트 고강민(저, 3시) 승 신재욱(프, 9시)2세트 고강민(저, 11시) 승 신상호(프, 6시)3세트 고강민(저, 7시) 승 신대근(저, 1시)이스트로 신대근이 저글링으로 강력하게 압박한 뒤 뮤탈리스크로 역러시를 막아내며 1승을 만회했다.신대근은 본진자원만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저글링을 발빠르게 생산해 상대 진영으로 달렸고 앞마당을 가져가던 고강민의 진영을 급습했다. 이때 컨트롤에서 우위를 점한 신대근은 고강민의 드론을 줄여줬다.신대근은 본진에 성큰콜로니를 펼치며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이어서 고강민의 저글링 역러시를 대비하며 2기의 저글링을 우회시켰다. 고강민이 대비를 했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1회차▶박명수 2–0 문성진1세트 박명수(저, 7시) 승 문성진(저, 11시)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문성진(저, 5시)"유닛 뽑지마!"하이트 박명수가 스컬지로 문성진의 오버로드를 모두 잡아내며 인구수를 막아 놓은 뒤 뮤탈리스크로 유유히 공중을 장악하고 2대0으로 앞서갔다.1세트를 승리한 박명수는 2세트에서는 수비적인 운영을 펼쳤다. 문성진이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것을 확인하고 몰아칠 수도 있었지만 언덕 위에 저글링을 배치한 뒤 해처리 숫자를 맞춘 박명수는 저글링으로 수비에 전념했다.문성진의 저글링 러시를 간신히 막아낸 박명수는 스컬지를 다수 생산, 문성진의 오버로드를 4기나 잡아내고 인구수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4회차▶KT 2-0 이스트로1세트 고강민(저, 3시) 승 신재욱(프, 9시)2세트 고강민(저, 11시) 승 신상호(프, 6시)KT 고강민이 공군 이주영과 맞먹는 드론 생산력을 선보이며 부유함 속에서 지속적인 유닛 소모전을 펼치며 신상호까지 물리치고 2연승을 내달렸다.고강민은 네오메두사의 특성을 살려 앞마당과 뒷마당까지 해처리를 늘린 뒤 스파이어를 택했다. 신상호는 신재욱과 마찬가지로 앞마당 이후 발업 질럿으로 한 번의 공격을 노렸다. 고강민은 신상호의 질럿 공격을 물리치며 앞마당 안쪽으로 해처리 두개를 더 늘렸다. 5해처리를 완성시킨 뒤 앞선 세트와 마찬가지로 히드라리스크를 계속 생산했다. 이때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1회차▶박명수 1–0 문성진1세트 박명수(저, 7시) 승 문성진(저, 11시)'선배의 노련미!'하이트 박명수가 노련한 플레이를 펼치며 문성진을 제압하고 기선을 제압했다.박명수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1세트에서 9드론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킨 뒤 뮤탈리스크로 전환하면서 승리했다.박명수는 9번째 드론으로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저글링을 생산했다. 11시에 문성진이 위치했음을 확인한 박명수는 저글링 러시를 시도했고 저글링을 모두 잡아낸 뒤 드론을 3기 가량 파괴했다.박명수는 이어 뮤탈리스크 체제로 전환했고 앞마당 해처리까지 가져가면서 라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4회차▶KT 1-0 이스트로1세트 고강민(저, 3시) 승 신재욱(프, 9시)KT 고강민이 이스트로 신재욱을 상대로 완벽한 심시티에 이은 저글링-럴커 러시로 간단히 1승을 거뒀다.고강민은 앞마당을 가져가는 신재욱을 확인한 뒤 저글링으로 압박한 뒤 1시에 해처리를 늘렸다. 초반 위협이 사라지자 고강민은 해처리를 앞마당과 1시 지역에 하나씩 더 지으며 총 5개의 해처리를 완성했다.공업과 발업을 동시에 눌러준 신재욱은 업그레이드 완료시점에 공격을 감행했다. 하지만 고강민은 앞마당에선 해처리를 전진시켜 지었고 1시에서는 에볼루션 챔버를 앞에 지어 질럿들의 공격을 피했다. 그 사이 꾸준히 자원을 모아 히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결승진출에 대한 염원을 담아 집중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팀 동료 문성진과 경기를 치르는 박명수는 남몰래 새벽에 일어나 이번 4강전을 준비한 것으로 확인됐다.하이트 이명근 감독은 "잠이 많아 새벽 연습을 거의 하지 않는 박명수가 다른 선수들이 자는 시간인 새벽에 일어나 몰래 연습하는 장면이 몇 번 목격됐다"며 "스타리그 결승 진출 및 우승에 대한 염원이 대단하다"고 말했다.이 감독은 문성진에 대해 "박명수와의 경기를 앞두고 연습실에서 덤덤한 표정을 유지했지만 속으로는 로열로드를 걷고 싶은 생각이 간
하이트 스파키즈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 선수들이 박명수와 문성진의 스타리그 4강전에 단체로 응원왔다.하이트 선수들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 박명수와 문성진의 집안 잔치를 응원하기 위해 총출동했다.하이트 선수들은 경기장 맨 앞줄에 자리잡고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팬들처럼 치어보드에 응원 문구도 넣고 박명수 팀과 문성진 팀을 나누어 응원하겠다고. 특히 8강전에서 박명수에게 패했던 김창희와 문성진에게 패한 신상문이 크로스 응원전을 하겠다고 선포해 관심을 끌고 있다.하이트 이명근 감독은 "연습실에서 함께 생활하는 선수들을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모두
아마추어에게 한 세트 패했지만 다시 신상문 모드 발동으로 16강에 안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김성식 2대1 김시영1세트 김성식(나, 10시) 승 김시영(나, 11시)2세트 김성식(나, 7시) 승 김시영(나, 1시)3세트 김성식(나, 11시) 승 김시영(나, 1시)'왼손나엘' 김성식이 2세트와 똑같은 조합으로 김시영을 격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김성식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전에서 김시영을 상대로 한 세트를 빼앗긴 뒤 내리 두 세트르르 따내며 8강에 올랐다.김성식은 2세트와 같은 전술로 대응했다. 김시영이 탈론을 다수 모으면서 밀고 내려오자 영웅 2기와 마운틴 자이언트 1기와 드루이드오브클러 1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김성식 1-1 김시영1세트 김성식(나, 10시) 승 김시영(나, 11시)2세트 김성식(나, 7시) 승 김시영(나, 1시)"최종전 가자!"'왼손나엘' 김성식이 마운틴 자이언트와 클러를 적절하게 조합한 병력 운용을 통해 아마추어 김시영을 제압하고 최종전까지 승부를 이끌었다.ㅣ김성식은 김시영과의 2세트 경기에서 확실히 엇갈린 체제로 승부를 걸었다. 김시영이 먼저 2개의 에인션트 오브 윈드를 건설하면서 탈론을 중심으로 한 병력을 구성하자 김성식은 로어에서 생산되는 마운틴 자이언트와 드루이드 오브 클러로 승부를 걸었아. 첫 전투에서 데몬 헌터를 잃으면서 불리했던 김성식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김성식 0-1 김시영1세트 김성식(나, 10시) 승 김시영(나, 11시)'신인 이상의 기본기!'아마추어 김시영이 프로게이머 김성식을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김시영은 김성식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배치된 것을 확인하자 근처 거북이 사냥을 마친 뒤 곧바로 교전을 걸어 왔다. 초반 데몬 헌터의 마나번을 교환하며 체력을 뺀 김시영은 중앙 지역 용병 구입처 근처에 상점을 건설하고 교전을 준비했다.김시영은 아처를 다수 모은 뒤 에인션트 오브 워를 4기까지 건설하고 전투에 대동했다. 김성식이 먼저 워를 대동하며 싸움을 걸었지만 김시영은 일점사를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아마추어의 올인에 잠시 힘든 경기를 펼쳤던 신상문. 하지만 역시 신상문은 신상문이었다. 환상적인 벌처 움직임과 레이스 운용으로 최수현을 제압한 신상문은 “개인리그 한을 WCG에서 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 A 상대가 아마추어다 보니 나에게 올인 공격만 하더라. 나를 많이 분석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마지막 경기도 올인을 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마지막 경기는 운영을 하더라. 만약 마지막 경기를 올인했다면 내가 불리할 수 있었기 때문에 Q 두번째 세트에서 패했다면 어땠을 것 같나. A 두 번째 경기 이후 상대 경기 스타일을 파악했기 때문에 질 것이라는 느낌은 없었다. 마지막 경기에서 투스타포트 전략을 사용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구현 2대0 이성은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이성은(테, 3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이성은(테, 5시)▶신상문 2대1 최수현1세트 신상문(테, 9시) 승 최수현(저, 3시) 2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최수현(저, 9시)3세트 신상문(테, 시) 승 최수현(저, 시)"아마추어는 아마추어일 뿐!"하이트 신상문이 2팩토리 벌처 러시를 통해 아마추어 최수현을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2세트에 올인 러시를 당하며 패배를 당했던 신상문은 3세트에서 벌처로 흔들면서 낙승을 거뒀다. 신상문은 입구를 막으려 했지만 최수현의 드론에 정찰되면서 체제를 모두 알려줬다. 레이스를 쓰려다 히드라리스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구현 2대0 이성은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이성은(테, 3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이성은(테, 5시)▶신상문 1-1 최수현1세트 신상문(테, 9시) 승 최수현(저, 3시) 2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최수현(저, 9시)'대이변!'아마추어 저그 최수현이 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을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최수현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 경기에서 과감한 공격성을 앞세워 한 세트를 따냈다.최수현은 신상문이 앞마당 지역에 배럭을 건설하고 머린을 생산하자 저글링을 다수 모으면서 공격을 시작했다. 신상문의 머린을 끊어낸 최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구현 2대0 이성은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이성은(테, 3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이성은(테, 5시)▶신상문 1-0 최수현1세트 신상문(테, 9시) 승 최수현(저, 3시) "질 뻔했다!"하이트 신상문이 아마추어 최수현의 패기 넘치는 정면 돌파에 뚫릴 뻔한 위기를 맞았지만 현명하게 대처하며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신상문은 전진 배럭에 이은 벙커링을 시도한 뒤 벌처 흔들기에 나섰다. 최수현의 본진에 벌처 한 기가 들어가 흔들면서 이어지는 벌처 러시를 통해 이득을 챙겼다. 신상문은 특기인 2스타포트 레이스로 전환까지 성공했다.그러나 신상문은 최수현이 히드라리스크 8기를 이
STX 김구현은 삼성전자 이성은을 2대0으로 완파하고 나서 마음이 불편할 뻔했다. 친분이 있던 선수를 꺾었기 때문. 그러나 이성은이 먼저 와서 악수를 청하는 등 좋은 매너를 선보여 편했다고 한다. 김구현은 "이성은 선배가 쿨하게 대해줘서 고마웠다. 이 기운을 받아 국가대표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Q 이성은과의 경기 어땠나.A 쉽게 이긴 것 같아서 마음 편했다. 이성은이 눈수술을 해서 선글래스를 끼고 나와서 유닛이 잘 안보였던 것 같았다.Q 요즘은 어떻게 지내나.A WCG와 STX컵이 있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새로 나오는 맵도 연습할 예정이다.Q 휴가 때는 뭐했나.A 명절 기간을 제외하고 7개월만에 받은 휴가다. 10일 가량 휴가였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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