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MBC게임▶화승 0-1 CJ1세트 손주흥(테, 5시) 승 조병세(테, 11시)CJ 엔투스 조병세가 데스티네이션 최강임을 입증했다.조병세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데스티네이션에서 손주흥을 완파하고 선봉 역할을 다했다. 데스티네이션에서 10승3패로 강세를 보인 조병세는 1승을 추가하면서 '최강자'의 이미지를 굳혔다.조병세는 시작부터 행운이 따랐다. 4시에서 몰래 배럭을 지은 조병세는 손주흥이 3시에 전진 팩토리를 짓는 것을 머린으로 방해했다. 첫 팩토리 타이밍을 늦춘 조병세
2009-08-01
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리그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페이스를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이제동은 지난 30일과 31일 열린 MSL과 스타리그 등 개인리그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4강에 진출했다. 30일에는 아발론 MSL에 출전,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SK텔레콤 고인규와 5전3선승제 잔여 경기를 치러 3대1로 승리하면서 총 전적 3대2로 역전승을 거두고 4강전에 진출했다. 또 31일에도 박카스 스타리그 8강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가볍게 제치고 스타리그 2회 연속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사실 이제동은 1, 2일에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고난의 행군이 이어질 것이라 예상됐다. 30일과 31일 개인리그가 연이어 예정됐
3일 이스트로-위메이드 첫 경기…공군을 제외한 11개 팀 참가 확정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팀단위 컵리그인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가 8월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2개 게임단 가운데 공군을 제외한 11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해에 비해 더욱 풍성한 대회를 준비했다. 또 팀단위 리그에서 처음 도입되는 챌린지 방식으로 새로운 박진감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경남STX컵 마스터즈는 3년전 경남STX컵 마스터즈2007부터 시작됐다. 축구나 다른 스포츠에 존재하는 정규 컵 대회로의 발전을 모색했던 이번 대회는 3년전 7전4선승 팀배틀로 기존의 프로리그와의 차별을 두고 인기를 얻었으며, 이번 3회 대회에는 모든 프로게임
화승 오즈 이제동이 사상 최초로 3000 포인트가 넘는 점수를 얻어내며 KeSPA 랭킹 스타크래프트 부문 1위를 지켰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www.e-sports.or.kr)가 2009년 8월1일 발표한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에서 이제동은 3224.5를 기록하면서 2위 김택용을 700 포인트 차로 제치고 당당히 1위를 고수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및 포스트시즌 경기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및 8강, 아발론 온라인 MSL 32강 및 16강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번 달 랭킹에서는 지난달 랭킹 1위였던 이제동(화승, 저그)이 랭킹 집계 사상 최초로 3000점을 돌파하며 5개월 연속 랭킹 1위 유지에 성공했다. 이제동은 프로
가장 귀엽게 나온 사진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7-31
드디어 찍었다! 정명훈의 깜찍한 모습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1회차▶박명수(저) – 문성진(저) 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일시 8월12일(수) 오후 6시30분*장소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2회차▶이제동(저) - 정명훈(테)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일시 8월14일(금) 오후 6시30분*장소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스타리그도 저그가 장악했다.지난 30일 아발론 MSL 8강전에서 화승 이제동과 STX 김윤환이 4강을 확정지으면서 저그 3명이 4강을 구성하는 것이 확정된 하루 뒤인 31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도 저그 3명이 4강에 오르면서 개인리그는 저그의 세상이 됐다.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하이트 박명수와 문성진, 화승 이제동이 각각 승리하면서 4강 가운데 3명은 저그로 확정됐다.하이트 박명수와 문성진은 같은 팀 동료인 테란 김창희, 신상문을 각각 2대1로 제압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박명수는 김창희의 타이밍 러시에 한 번 무너졌지만 3세
화승 이제동이 죽음의 일정 속에서 양대 개인리그 4강에 모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저그로 이제동에게 승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김명운에게 승리를 거뒀다.Q 2시즌 연속으로 4강에 진출했다. A 굉장히 기쁘다. 시즌 초반 우승자다 보니 이번 대회가 무척 부담으로 다가왔는데 결과가 좋아 다행이다. 우승자 징크스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 맺어진 것 같아 뿌듯하다. 나는 4강까지 가면 무조건 우승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이번 리그도 우승할 수 있을 것 같다. Q 연습 시간이 부족했을 텐데. A 9대1 비중으로 프로리그 연습을 했다. 개인리그 연습은 개인 시간을 투자
머리를 까만색으로 염색한 문성진.생애 최초 4강 진출에 성공하고 난 뒤 외모도 점점 살아나는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2대1 김창희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3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창희(테, 시)▶문성진 2대1 신상문2세트 문성진(저, 11시) 신상문(테, 7시) 승3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신상문(테, 11시)▶정명훈 2대0 고인규2세트 정명훈(테, 1시) 승 고인규(테, 5시)▶이제동 2대0 김명운2세트 이제동(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이제동을 누가 막으랴!”화승 오즈 이제동이 가장 먼저 양대 개인리그 4강전에 올랐다.이제동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 2차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통해 그로기 상태로 만들면서
SK텔레콤 정명훈이 같은 팀 선배 고인규를 꺾고 4강에 올랐다. 3시즌 연속 4강에 진출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정명훈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3시즌 연속 4강에 진출했다. A 계속 4강에 올라가니 정말 신기하다. 이번에는 반드시 우승으로 리그를 마감하고 싶다.Q 고인규에게 완벽하게 승리했다. A 같은 팀이기 때문에 연습하는 것이 보이는 것 빼고는 연습할 때는 괜찮았다. 아무래도 인규형은 대회가 연속적으로 있었고 나는 하나 밖에 없었기 때문에 내가 유리했던 것 같다. Q 유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쉽게 끝내지 못했는데. A 상대 공격을 잘 막고 나니 오히려 긴장이 되더라. 그래서 수비적으로 경기를 펼쳤다. 스캔이 5개인데도 남는 스캔
SK텔레콤 T1 정명훈이 스타리그의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스타리그 사상 다섯번째로 3회 연속 4강전에 진출한 것. 정명훈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팀 선배 고인규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통산 5번째 스타리그 3연속 4강 진출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정명훈은 고인규와의 8강전에서 레이스와 드롭십을 현란하게 활용하면서 고인규를 위협했다. 탱크로 중앙 지역을 장악하고 드롭십에 병력을 태워 고인규를 위협하던 정명훈은 두 차례 공격을 막아낸 뒤 힘으로 고인규를 누르면서 압승을 거뒀다.정명훈이 8강전에서 고인규를 꺾으면서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에 이어
◆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2대1 김창희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3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창희(테, 시)▶문성진 2대1 신상문2세트 문성진(저, 11시) 신상문(테, 7시) 승3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신상문(테, 11시)▶정명훈 2대0 고인규2세트 정명훈(테, 1시) 승 고인규(테, 5시)“3연속 4강 진출!”SK텔레콤 T1 정명훈이 팀 선배 고인규를 2대0으로 완파하고 3회 연속 스타리그 4강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1대0으로 앞선 정명훈은 고인규와의 2세트에서 레이스와 드롭십을 적극 활용하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고인규와의 격차를 벌렸고 30분 가량 진행된 장기전에서 대승했다.정명훈은 1 팩토리-1 스타포
문성진이 난적 신상문을 꺾고 스타리그 첫 진출 만에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문성진은 4강에서 같은 팀 박명수와 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Q 승리한 소감은. A 스타리그 36강에서 경기를 할 때는 큰 욕심이 없었다. 조별리그에서 1승만 하자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4강까지 오니 기분이 좋다.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지만 시간이 조금 흐르면 스타리그 4강에 올랐다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다.Q 상대가 신상문이었는데. A 무척 힘들었다. 압박도 있었고 내가 생각한 대로 상문이가 움직이지 않더라. 두 경기 모두 상문이가 노배럭 더블커맨드로 정통 바이오닉을 Q 같은 팀과 연습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A 같은 연습실에서
생애 첫 4강에 진출한 박명수.오랜만에 귀여운 모습으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rspots.com
◆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2대1 김창희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3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창희(테, 시)▶문성진 2대1 신상문2세트 문성진(저, 11시) 신상문(테, 7시) 승3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신상문(테, 11시)“생애 첫 4강!”하이트 문성진이 3센티 드롭을 통해 신상문을 흔들고 정면을 돌파하면서 로열 로더의 끔을 이어갔다.2세트를 내주면서 1대1로 타이를 이뤘던 문성진은 3세트에서 극단적인 전략을 구사했다. 9드론 저글링 러시를 시도하면서 뒤늦게 앞마당을 가져갔지만 신상문의 절묘한 심시티에 막히면서 공격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했다. 커맨드 센터를 지은 뒤 배럭을 지은 신상문이 건물 두 개
◆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2대1 김창희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3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창희(테, 시)▶문성진 1-0 신상문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문성진(저, 11시)“깜짝 놀랐지?”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3개의 스타포트에서 모은 레이스를 활용, 문성진의 럴커 올인 전략을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타이로 만들었다.신상문은 배럭을 지은 뒤 머린을 뽑으면서 더블 커맨드를 성공시켰다. 문성진이 3해처리 체제를 구사하는 것을 확인한 뒤 머린을 모으며 저글링 공격을 막아낸 신상문은 바이오닉 전술을 통해 승부를 보는 했다. 문성진의 뮤탈리스크 공격을 바이오닉 병력과 터렛으로 막아낸 신상문은 본
하이트 박명수가 같은 팀 김창희를 꺾고 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했다. 4강에서도 같은 팀을 상대해야 하지만 생애 첫 4강이라 그런지 박명수는 떨리는 느낌을 감추지 못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생애 첫 4강이라 너무 기쁘다. 데뷔한 지 어느덧 5년이 되가는데 이제서야 4강에 올라갔다는 생각에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Q 김창희에게 한마디 하자면.A (김)창희가 승부가 결정된 다음에도 웃으면서 “축하한다”고 말해 주더라. 너무 고맙고 창희가 웃어줘서 4강 진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 같다. Q 2경기에서는 김창희에게 휘둘렸다. A 2번째 경기 까지는 안전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2번째 경기는 초반에 가스 러시를 당한 뒤
◆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2대1 김창희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3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창희(테, 시)“재미는 봐라, 4강은 내가 간다!”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4강전에 올랐다.박명수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 2회차 경기에서 김창희의 초반 견제에 큰 피해를 입을 뻔했지만 막아낸 뒤 뮤탈리스크 역공을 통해 경기를 끝냈다. 스타리그 8강이 역대 최대 성과였던 박명수는 처음으로 개인리그 4강에 올랐다.박명수는 김창희가 머린 3기와 벌처 한 기를 동반해 러시를 시도하다 당황한 듯 방어를 제대로 하지 못했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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