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총잡이들의 실력을 가리는 온게임넷의
2009-06-11
게임업계 자율규제 확대 등의 내용 발표 사단법인 한국게임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오는 6월16일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그린게임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을 비롯하여 문화부 산하기관장들과 게임업계 CEO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그린게임캠페인은 건강한 게임문화, 올바른 게임문화, 배우는 게임문화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 보호와 사행행위 방지를 위한 게임업계 자율규제 확대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배우 박준규 부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고, 박준규 부자는 앞으로 진행하게 될 그린게임캠페인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
◆2009 2군 평가전 9주차▶KT 4-1 하이트(종료)1세트 김재춘 (저) 승 안준영 (저)2세트 최영웅 (프) 승 원종서 (테)3세트 김대엽 (프) 승 하태준 (프)4세트 김영진 (테) 승 조재걸 (프)5세트 황병영 (테) 승 원종서 (테)▶웅진 2-3 MBC게임(종료)1세트 이동준 (테) 승 오세기 (테)2세트 박정훈 (프) 승 장민철 (프)3세트 강민구 (프) 승 김태훈 (저)4세트 임정현 (저) 승 공민창 (테)5세트 임정현 (저) 승 김태훈 (저)▶위메이드 1-4 CJ(종료)1세트 이예훈 (저) 승 신동원 (저)2세트 안기효 (프) 승 김민호 (저)3세트 강정우 (테) 승 장윤철 (프)4세트 김준호 (저) 승 한두열 (저)5세트 최수민 (프) 승 장윤철 (프)▶삼성전자 2-3
박카스 스타리그, 내손안에 있소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프로게이머들은 여자친구가 있으면서도 언론에 공개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성적이 떨어질 경우 "여자 친구가 생겨서 연습을 게을리한다"는 비난을 받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몰래 만남을 이어가는데요. 발각될 경우 난처한 상황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번 ABC토크의 주인공은 몰래 데이트를 즐기다 '딱 걸린' 프로게이머 A입니다.A가 속한 팀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숙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연습 시간을 마친 선수들은 쉬거나 취미생활을 하는 것에 별다른 제재가 없습니죠. 단 이성 교제에 대해선 코칭스태프에게 알리는 것이 암묵적인 약속이었습니다.얼마전 A는 새로운 취미 생활이 생겼다며 연습시간을 마친 뒤 외출을 시작
2009-06-10
‘최종병기' 이영호가 ‘생각보다’ 어렵게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STX 김윤중의 반격이 무척 매서워 2대1로 힘겹게 승리한 이영호. 방심했다며 아쉬운 모습을 보인 이영호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힘겹게 16강에 진출한 소감은. A 예선이나 다름 없는 스타리그 36강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 매우 안타깝다. 16강에서는 더 나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Q 1세트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A 일반 사람들이 보면 잘 모르겠지만 프로게이머들은 내가 계속 불리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일꾼을 거의 뽑지 않고 올인 공격을 시도했는데 그 공격이 막히는 순간 이미 내가 패한 경기였다. (김)윤중이형이 마인도 많이 밟는 등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1차전@온게임넷▶김윤중 2대0 신노열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신노열(저, 5시) 2세트 김윤중(프, 9시) 승 신노열(저, 5시)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2차전@온게임넷▶이영호 2대1 김윤중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김윤중(프, 5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김윤중(프, 9시)3세트 이영호(테, 5시) 승 김윤중(프, 7시)KT 이영호가 스타리그 7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대권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경기에서 STX 김윤중을 만나 고전 끝에 2대1로 승리하고 16강 티켓을 얻었다.이영호는 1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진출자▶종족별 현황저그(7명)= 이제동, 조일장, 김명운, 김정우, 박명수, 한상봉, 문성진테란(6명)= 정명훈, 신상문, 김창희, 진영수, 고인규, 이영호프로토스(2명)=김택용, 손찬웅▶팀별 현황하이트(4명)=신상문, 김창희, 박명수, 문성진SK텔레콤(3명)= 정명훈, 김택용, 고인규화승(2명)= 이제동, 손찬웅CJ(2명)=김정우, 한상봉 STX(2명)= 조일장, 진영수웅진(1명)=김명운KT(1명)=이영호*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2차전@온게임넷▶이영호 2대1 김윤중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김윤중(프, 5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김윤중(프, 9시)3세트 이영호(테, 5시) 승 김윤중(프, 7시)트레이드 마크 나왔다!KT 매직엔스 이영호가 트레이드 마크인 묵직한 러시 한 방을 선보이면서 STX 김윤중을 제압하고 7회 연속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다.이영호는 별 다른 움직임 없이 앞마당을 가져갔다. 스타포트에서 드롭십을 생산, 견제에 나섰지만 피해를 주지 못했다. 이영호는 아모리를 건설하고 요소마다 터렛을 지은 뒤 업그레이드에 충실한 플레이를 펼쳤다. 김윤중이 11시까지 가져갔지만 이영호는 전혀 견제하지 않고 병력만 모았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2차전@온게임넷▶이영호 1-1 김윤중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김윤중(프, 5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김윤중(프, 9시)"밀어버려!"KT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수비를 마친 이후 한 번의 타이밍 러시를 시도하면서 STX 김윤중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1세트를 내준 이영호는 테크트리를 올리면서 드롭십 활용을 하려 했다. 그러나 김윤중도 셔틀을 확보하고 리버까지 보유하면서 별 피해를 입히지 못했다. 이영호는 3시 지역 확장을 선택했고 앞마당까지 가져가며 장기전을 대비하는 듯했다.이영호는 김윤중이 2기의 셔틀을 동원해 3시 지역에 드롭을 시도하자 동요됐다. 탱크를 잃으면
[박카스]◆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2차전@온게임넷▶이영호 0-1 김윤중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김윤중(프, 5시)눈물은 강력한 뒷심을 낳았다.STX 소울 김윤중이 KT 이영호의 맹공을 모두 받아내면서 역전승을 일궈냈다.지난 5월1일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한 뒤 눈물을 흘릴 정도로 기뻐했던 김윤중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2차전 1세트에서 이영호의 날카로운 공격을 능가할 만한 방어력을 앞세워 승리했다.초반은 완벽히 이영호의 페이스였다. 이영호는 6기의 머린과 1기의 탱크, 1기의 벌처로 김윤중의 본진을 공략했다. 이를 통해 커맨드를 가져갈 타이밍을 벌려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1차전@온게임넷▶김윤중 2대0 신노열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신노열(저, 5시) 2세트 김윤중(프, 9시) 승 신노열(저, 5시) "이영호 컴온!"STX 김윤중이 위메이드 신노열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2차전에 진출했다.김윤중은 1차전에서 리버와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하며 승리했지만 2차전에서는 게이트웨이 유닛을 활용한 전술을 펼쳤다.앞마당을 가져간 김윤중은 커세어를 모으면서 리버를 충원, 견제 플레이를 펼쳤다. 신노열이 3시와 6시를 동시에 가져가면서 자원 채취에 집중하자 리버로 견제하면서 시간을 벌었다. 여유를 가진 김윤중은 11시와 7시에 넥서스를 지으면서 자원력에서도 뒤지지 않았다.게
승률 만큼 포즈도 포스 있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손 끝을 따라가 보면 광안리가 보일꺼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모델' 포스란 바로 이런 것.많이 패한 뒤 스트레스를 받아 얼굴에 뭐가 났다며 속상해 하던 도재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보고 싶었던 SK텔레콤 선수들의 뒷모습!"벙키야. 너까지 뒤돌 필요는 없었는데..."시크재혁, 어윤솨, 권주장.참 독특한 별명을 가진 세 선수.승리의 도! 택! 명!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1차전@온게임넷▶신노열 0-1 김윤중1세트 신노열(저, 5시) 승 김윤중(프, 11시) "리버 무섭지?"STX 소울 김윤중이 리버의 화력을 앞세워 위메이드 폭스 신노열을 제압하고 3전2선승제의 첫 세트를 성공적으로 풀어냈다.김윤중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1차전 1세트에서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하고 리버로 지상을 주도하면서 승리했다.김윤중은 앞마당에 캐논을 3개나 건설하면서 넥서스를 지었다. 홀리월드에서 무너진 프로토스들이 저글링 밀치기 이후 저글링으로 본진과 앞마당을 공략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기 때문에 캐논에 자원을 들
요즘 가장 운 없고 가장 힘든 선수를 꼽는다면 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0순위다. 지난번 ‘PP’ 사건으로 채팅 논란을 불러 일으키더니 이번에는 ‘눈맵’으로 e스포츠계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신상문에게는 시련의 시기임에 틀림 없다.연달아 터진 ‘채팅 논란’과 ‘눈맵 논란’은 언젠가는 일어날 수 있는 문제였다. 이를 예방하지 못한 많은 관계자들의 과오가 사건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관계자들의 실수임에도 비난의 화살은 신상문에게 돌아가고 있다. 두 사건의 직접적인 피해자는 좋은 경기를 펼치고도 몰수패를 당하고, 센스 있는 플레이로 전략을 읽어냈지만 찝찝함을 떨쳐낼 수 없었던 신상문이
‘송병구에게 뺨 맞고 허영무에게 화풀이 한다?’김택용은 4세트에서 송병구의 견제 플레이에 휘둘리며 20번째 택뱅록에서 패한 뒤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허영무를 상대로 환상적인 견제를 선보이며 승리했다. Q 1승1패를 거둔 소감은.A 4세트를 패한 뒤 절대 2패는 하지 말자는 생각을 했다. 이대로 2패를 하면 기세가 떨어질 것 같아 최선을 다했는데 다행히 결과가 좋았고 팀도 2위로 올라가 더 기분이 좋다. Q ‘택뱅록’이 화제가 됐었는데. A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는데 패해 아쉽다. 연습 때는 자신 있었는데 병구형이 잘 준비하기도 했고 내 본진 위치가 견제를 쉽게 받을 수 있는 위치였다. 하이템플러나 리버 견제를 바라만 볼 수 밖에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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