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게임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오는 6월16일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그린게임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린게임캠페인은 건강한 게임문화, 올바른 게임문화, 배우는 게임문화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 보호와 사행행위 방지를 위한 게임업계 자율규제 확대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배우 박준규 부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고, 박준규 부자는 앞으로 진행하게 될 그린게임캠페인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4기 협회 출범 이후 주요 회원사들 간에 ‘건강한 게임문화를 조성하자’라는 공감대를 가지고,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올 한해 동안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협회의 한 관계자는 “그린게임캠페인을 통해 게임산업이 진정한 문화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게임업계의 자발적인 의지표명인 만큼 많은 분들의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