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1경기 염보성(테, 1시) 승 김윤중(프, 7시)2경기 신희승(테, 11시) 승 차명환(저, 7시)승자전 염보성(테, 11시) 승 신희승(테, 5시)패자전 차명환(저, 11시) 승 김윤중(프, 5시)최종전 신희승(테, 2시) 승 차명환(저, 6시)'저그를 압도하는 메카닉 병력 운용!'이스트로 신희승이 뛰어난 메카닉 활용으로 차명환만 두 번 꺾으며 4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신희승은 차명환과의 2경기에서 사용했던 메카닉 전략을 다시한번 시도했다. 팩토리를 빠르게 건설한 신희승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벌처를 생산했다.신희승은 배럭으로 차명환의 히드라를 발견하자 예상 이동경로에 스파이더 마인을 매설했다. 차명환은
2008-12-14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1경기 염보성(테, 1시) 승 김윤중(프, 7시)2경기 신희승(테, 11시) 승 차명환(저, 7시)승자전 염보성(테, 11시) 승 신희승(테, 5시)패자전 차명환(저, 11시) 승 김윤중(프, 5시)삼성전자 차명환이 뮤탈리스크 활약으로 STX 김윤중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차명환은 앞마당과 2시 확장 기지를 빠르게 가져가며 자원적으로 풍족하게 출발했다. 이후 차명환은 2시 지역에 성큰 콜로니를 4개 건설해 김윤중의 아콘, 질럿 공격을 별다른 피해없이 막아냈다.이후 차명환은 방어력 1단계 업그레이드가 끝난 뮤탈로 김윤중의 본진을 급습해 큰 피해를 입혔다. 뮤탈리스크로 본진 넥서스를 파괴한 차명환은 하이템플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1경기 염보성(테, 1시) 승 김윤중(프, 7시)2경기 신희승(테, 11시) 승 차명환(저, 7시)승자전 염보성(테, 11시) 승 신희승(테, 5시)MBC게임 염보성이 시종일관 신희승을 압도하고 6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염보성은 초반 원배럭 이후 팩토리를 가져갔다. 신희승이 배럭 없이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것을 확인한 염보성은 빠르게 팩토리를 건설해 벌처를 확보했다.벌처가 2기 모이자 염보성은 신희승의 앞마당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팩토리가 늦었던 신희승의 약점을 제대로 노린 것. 염보성은 계속 벌처를 추가해 앞마당 자원 채취를 마비시킨 뒤 자신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염보성은 신희승이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1경기 염보성(테, 1시) 승 김윤중(프, 7시)2경기 신희승(테, 11시) 승 차명환(저, 7시)‘행운의 마인 대박!’이스트로 신희승이 행운의 ‘마인 대박’으로 차명환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신희승이 준비한 것은 메카닉 전략. 바이오닉 생산을 최소화 하고 팩토리를 빠르게 건설한 신희승은 벌처로 차명환의 앞마당에 공격을 시도했지만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했다.저그가 안전하게 앞마당을 확보했고 견제 공격도 실패해 암울한 분위기에 빠진 신희승에게 ‘마인 대박’이라는 행운이 찾아왔다. 곳곳에 심어놓은 마인이 차명환의 히드라를 다수 잡아낸 것. 두 번의 마인 대박으로 히드라를 한 부대 넘게 잃은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1경기 염보성(테, 1시) 승 김윤중(프, 7시)MBC게임 염보성이 다크템플러와 빠른 아비터 전략을 막아내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염보성은 입구를 막은 뒤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염보성은 스캔으로 상대가 다크템플러와 빠른 아비터 전략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메카닉 병력을 이끌고 진출을 시도했다.염보성은 진출 시간을 늦추려는 김윤중의 다크템플러 공격을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냈다. 특히 스캔 한번으로 두기의 다크템플러를 잡아낸 상황에서 염보성은 이미 승기를 자신의 것으로 가져왔다.염보성은 김윤주으이 미네랄 확장 기지를 파괴한 뒤 리콜을 하기 위해 본진으로 난입한 아비
2라운드가 시작되고 3주가 지나고서야 첫 승을 기록한 고석현. 한동안 김동현에게 밀려 출전기회를 잡지 못했던 고석현이 STX 에이스 김윤환을 잡아내며 MBC게임 저그 에이스 자리를 찾기 위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Q 이번 시즌 첫 승이다.A 히어로센터로 이사 오고 난 뒤 처음 승리를 거뒀다(웃음). 저질 댄스를 추고 난 뒤 무너졌다. 저질 댄스는 아무나 추는 것이 아닌 것 같다(웃음).Q 어떤 종족을 상대해도 공격적이다. A 공격적인 것이 단점이 될 때도 있지만 역 이용해서 심리전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잘하는 저그선수들을 보면 어느 정도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공격적인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자랑스러울
한동안 부진에 빠졌던 이재호가 저그전에서 남다른 메카닉 운용 능력을 선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본진에서 한번도 나오지 못하고 수비만 하다 승리를 거둔 터라 이재호의 표정이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이제는 어떻게 해서든지 승리만 하고 싶다는 이재호와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콜로세움2를 지원했다. 콜로세움2에서는 프로토스보다 저그가 상대하기 편하다. 조일장 선수의공격이 너무 강하게 들어와 패할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겨서 기분이 매우 좋다.Q 메카닉 전략을 사용했다.A 빌드가 좋은 것 같아 연습할 때도 많이 사용했더니 승률이 좋더라. 오늘 경기하고 나서 느낀 점이지만 전략을 다양하게 바꿔가며 사용
삼성전자 ‘블록버스터 테란’ 이성은이 KTF 매직엔스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했다.이성은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KTF 매직엔스를 상대한다. 3세트 러시아워3에 출전하는 이성은은 KTF 배병우를 만날 예정이다.이성은은 KTF 킬러라는 이름을 붙여도 전혀 모자람이 없다. 프로리그에서 KTF를 만나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성은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부터 본격적으로 기용되기 시작했다. 2007년 전기리그에서 이창훈과 함께 팀플레이에 출전한 이성은은 치즈 러시를 시도하면서 KTF의 사기를 죽였다.이후 이성은은 KTF 선수들만 만나면 ‘날아 다녔다’. KTF의
2008-12-13
삼성전자 제압시 CJ와 통산 101승 타이KTF 매직엔스가 프로리그 단일 팀 100승을 뛰어 넘어 최다승 기록을 넘본다.KTF는 지난 10일 웅진 스타즈를 3대1로 꺾고 단일 팀의 이름으로 프로리그에서 100승을 기록한 첫 팀으로 남았다. 2003년부터 프로리그에 참가하며 팀 이름이 한 번도 바뀌지 않은 팀 가운데 최초로 세 자리 승수를 달성한 것.KTF는 두 번째 과제에 도전장을 내던졌다. 팀 연혁으로 따진 최다승을 넘보는 것. 2003년 이후 시작된 프로리그에서 팀의 연혁으로 따졌을 때 현재 1위는 CJ가 갖고 있는 101승. GO 시절 45승을 달성했고 CJ라는 이름으로 56승을 따내면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CJ는 13일 최하위인 공군 에이스
신병의 패기가 공군 에이스에게 힘을 싣고 있다.공군 에이스는 지난 9월 입대한 오영종, 한동욱, 박정석을 2라운드부터 본격적으로 기용하며 새로운 엔진을 얻었다.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신병의 힘은 팀을 살리는 원동력이 됐다.7연패에 빠지면서 1승14패로 최하위에 떨어져 있던 공군은 13일 신병으로 충원한 한동욱과 오영종이 각각 승리를 챙기면서 CJ 엔투스를 3대1로 꺾고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1세트에 출전한 박정석은 변형태의 속도감 넘치는 경기 운영에 패했지만 2세트에 출전한 한동욱이 분위기를 전환하는 매개체가 됐다. 신한은행 스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3주 1일차@온게임넷▶공군 3대1 CJ1세트 박정석(프, 11시) 승 변형태(테, 5시)2세트 한동욱(테, 11시) 승 한상봉(저, 5시)3세트 성학승(저, 3시) 승 박영민(프, 12시)4세트 오영종(프, 3시) 승 진영화(프, 11시)‘나도, 팀도 연패 탈출!’공군 에이스 오영종이 입대 이후 데뷔전에서 첫 승을 거둔 뒤 2주만에 승리를 챙겼다. 공군도 최근 7연패에서 탈출하는 승리였기에 기쁨은 두 배 이상이었다.오영종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CJ 엔투스에게 2대1로 앞서 있는 상황에서 진영화를 잡아내며 시즌 2승째를 달성했다. 7연패를 끊은
MBC게임 히어로가 STX 소울을 3대0으로 완파하고 2라운드 첫 연승을 달렸다.MBC게임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STX 소울을 3대0으로 셧아웃시키고 단숨에 3위로 뛰어 올랐다. 시즌 개막전에서 2연승을 거둔 MBC게임은 1승1패를 오가는 징검다리 페이스를 보였지만 2라운드에서 CJ에 이어 STX까지 잡아내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MBC게임은 스타트부터 깔끔하게 끊었다. 선봉으로 나선 이재호가 탄탄한 메카닉 전략을 구사하며 신예 조일장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재호는 골리앗과 탱크를 주력을 활용하며 조일장의 날카로운 찌르기 전략을 모두 막아내며 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3주 1일차@온게임넷▶CJ 1-2 공군1세트 변형태(테, 5시) 승 박정석(프, 11시)2세트 한상봉(저, 5시) 승 한동욱(테, 11시)3세트 박영민(프, 12시) 승 성학승(저, 3시)‘정면 뚫어!’공군 성학승이 15분 동안 모아 놓은 병력을 모두 동원하며 박영민의 공고한 앞마당 방어선을 돌파, 승리를 따냈다.성학승은 박영민의 2게이트 질럿 러시에 앞마당을 공격당하는 등 시작부터 끌려 다녔다. 성큰 콜로니도 2개나 지었고 저글링을 생산하느라 드론도 충원하지 못했다.그러나 성학승은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하며 박영민의 1시 확장 기지를 저지하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스피드 업그레이드 셔틀을 활용한 박영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3주 1일차@MBC게임▶MBC게임 3-0 STX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조일장(저, 11시)2세트 고석현(저, 1시) 승 김윤환(저, 7시)3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진영수(테, 1시)‘환상적인 수비력!’MBC게임 염보성이 환상적인 수비력으로 진영수의 투팩토리 전략을 막아내고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염보성은 초반 배럭 없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먼저 건설해 자원적으로 앞서나갔다. 진영수가 투팩토리 전략을 시도하는 것을 알지 못한 염보성은 벙커도 건설하지 않아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하지만 염보성은 환상적인 수비능력을 보여줬다. 다수의 벌처를 확인한 염보성은 직감적으로 투팩토리라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3주 1일차@MBC게임▶MBC게임 2-0 STX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조일장(저, 11시)2세트 고석현(저, 1시) 승 김윤환(저, 7시)‘공격 일변도!’MBC게임 고석현이 공격적인 병력 운용으로 공중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STX 김윤환을 격파했다. 이로써 고석현은 공식전 8연패를 끊어내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초반은 팽팽하게 진행됐다. 고석현과 김윤환 모두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차분히 공중 교전을 준비했다.먼저 앞마당 개스 채취를 시도한 것은 고석현. 뮤탈리스크를 다수 확보한 고석현은 스컬지를 다수 모았다. 공중전에 대비해 뮤탈리스크를 준비하는 김윤환의 허를 찌르기 위한 병력 구성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3주 1일차@온게임넷▶CJ 1-1 공군1세트 변형태(테, 5시) 승 박정석(프, 11시)2세트 한상봉(저, 5시) 승 한동욱(테, 11시)‘컨트롤과 생산력의 조화!한동욱이 변했다. 더 이상 컨트롤에 집중하는 선수가 아니라 생산력과 조화를 이루는 완성형 테란으로 변화하고 있다.한동욱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CJ 한상봉을 상대로 완벽한 생산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지난 주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한 이후 2연승을 달리면서 ‘신병 삼총사’ 가운데 가장 먼저 2승을 따냈다.한동욱은 1배럭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3주 1일차@MBC게임▶MBC게임 1-0 STX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조일장(저, 11시)‘저그잡는 최고의 메카닉 테란!’MBC게임 이재호가 메카닉 전략으로 STX 조일장을 압도하고 역전승을 거뒀다. 이재호는 프로리그 저그전 4연승을 거두며 시즌 8승째를 기록했다.이재호는 초반 머린 생산을 최소화하고 팩토리 체제를 선택했다. 터렛과 소수의 골리앗으로 뮤탈리스크 공격에 대비하며 메카닉 전략을 구사할 기반을 마련했다.이재호의 대비는 완벽하지 않았다. 조일장의 뮤탈리스크에 휘둘리며 일꾼 다수를 잃고 골리앗을 모으지 못하며 위기를 맞기도 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조일장이 히드라 리스크로 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3주 1일차@온게임넷▶CJ 1-0 공군1세트 변형태(테, 5시) 승 박정석(프, 11시)‘광전사 모드 발동!’CJ 변형태가 트레이드 마크인 속도전을 통해 공군 박정석을 제압하고 기선을 제압했다. 변형태는 시즌 6승을 기록했고 박정석은 최근 개인전 10연패와 프로리그 개인전 12연패의 수렁에 빠졌다.변형태는 박정석의 다크 템플러 견제 플레이를 별 피해 없이 막아냈다. 본진에 다크 템플러가 4기나 떨어졌지만 서플라이 디폿 2개만을 잃었다.앞마당 확장을 돌리기 시작한 변형태는 중앙 지역에 터렛을 하나 건설한 뒤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박정석이 질럿과 드라군으로 덮치려 했지만 변형태는 벌처와 탱크로 무
MBC게임 염보성이 하루에 2개 대회에 출전한다.염보성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 3세트에 출전하고, 오후 6시30분부터는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에 나선다.염보성은 프로리그에서 숙적인 STX 진영수를 상대한다. 진영수와 염보성은 지난 시즌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두 번 만나 배틀 크루저까지 생산하는 장기전을 치른 적이 있다. 5월14일 블루스톰에서 치른 경기는 치열한 대치전을 펼친 끝에 무승부가 선언되면서 재경기에서 염보성이 승리했고 7월7일 프로리그 경기에서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진영수가 개스 러시에 이은 조
공군 박정석이 개인전 연패 탈출에 도전장을 던졌다.박정석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 출격한다. 선봉으로 나서는 박정석은 CJ 변형태와 상대한다.박정석은 군 입대전인 KTF 매직엔스 시절부터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개인전 연패에 빠졌다. 최근 개인전 10 경기 전적은 1승9패. 2007년 8월15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위메이드 임동혁을 꺾은 이후 내리 9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프로리그에서의 개인전 성적은 더욱 처참하다. 2006년 11월26일 오영종을 꺾은 이후 11연패의 수렁에 빠져 있다. 승리를 맛본 지 2년도 넘었다. 공군에 입대한 이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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