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팀스피릿 3주차 8강 풀리그 A그룹 4경기▶다크호스 2대0 4G+1세트 다크호스 승 2 < 데스매치 > 0 4G+2세트 다크호스 승 2 < 타겟체이스 > 0 4G+다크호스가 4G+를 가볍게 물리치고 리그 첫승을 신고했다.다크호스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3주차 8강 풀리그 A그룹 4경기 4G+를 상대로 노진철-박종근의 활약과 상대 팀장 최영욱의 심리적 타격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따냈다.다크호스는 데스매치로 치러진 1세트에서 4G+ 팀장 최영욱을 두 라운드 연속 꼴찌로 밀어 넣었다. 특히 1라운드에서는 박종근이 4G+ 선수 두명을 리타이어 시키는 기염
2011-07-07
퍼스트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 풀리그 A그룹 3경기에서 택환부스터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일궈냈다. 데스매치로 진행된 2세트 경기에서 0대2로 패해 아쉬움이 남는다는 퍼스트는 "다음 경기는 꼭 퍼펙트로 승리할 것"이라 자신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전대웅=이제 겨우 2승을 한 것 뿐이다. 결승에 올라가기 전까지는 승리에 연연하고 싶지 않다. 박정렬=데스매치에서 꼴찌한 것이 내내 마음에 걸린다. 팀원들에게 미안할 따름이다.Q 2세트 경기에서 0대2로 패했다. 데스매치에 따른 부담이었나.A 박정렬=자신감이 부족했던 것 같다. 연습량이라도 늘려서 더욱 잘해야 겠다는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3주차 8강 풀리그 A그룹 3경기▶퍼스트 2대1 택환부스터1세트 퍼스트 승 65 < 토탈포인트 > 39 택환부스터2세트 퍼스트 0 < 데스매치 > 2 승 택환부스터3세트 퍼스트 승 2 < 팀포인트 > 0 택환부스터'역시 전대웅!'전대웅의 '퍼스트'는 역시 강했다. 퍼스트가 택환부스터와의 우승후보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따냈다. 퍼스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3주차 8강 풀리그 A그룹 3경기 택환부스터를 상대로 에이스 전대웅의 완벽한 주행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퍼스트는 토탈포인트 방식으로 치러진 1세트, 1라운드에서 잠시 주춤하면서 불안한 출
◇팀스피릿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택환부스터(사진 위)와 퍼스트(사진 아래)강력한 우승후보 2팀이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 풀리그에서 맞붙는다. 전대웅과 강진우가 버티는 '퍼스트'와 카트리그 최고의 인기스타 김택환의 '택환부스터'가 그 주인공이다. 퍼스트와 택환부스터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3주차 8강 풀리그 A그룹 3경기에서 정면 승부를 펼친다. 카트리그 사상 처음으로 펼쳐지는 팀단위 대회에서 퍼스트와 택환부스터는 모두 우승을 자신하고 있다. 두 팀 모두 개막전에서 다크호스와 4G+에게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따냈다. 팀원들의 면면을 살
'국민게임' 카트라이더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로 게이머들을 만난다. 이미 지난달 30일 신규 테마 '월드 카트 챔피언십'이 추가됐고 1주일 후인 오는 7일 신규 '포뮬러모드'가 추가된다. 넥슨에서 '카트라이더'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박용규 팀장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콘셉트가 '달리는 재미에 충실'이라고 말한다. 기존 '카트라이더'가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물풍선을 쏘고 바나나를 떨구는 이미지가 강했다면 최근에는 '스피드'라는 레이싱게임 본연의 재미를 원하는 게이머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초점은 무조건 스피드전입니다. 기본적으로 카트라이더는 레이싱게임이기 때문에 달리고
2011-07-01
떠오르는샛별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 풀리그 B그룹 2경기에서 아레스스피릿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일궈냈다. 이지우 선수를 제외하면 모두 리그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였던 떠오르는샛별은 인터뷰 내내 "열심히 하겠습니다"란 말만 반복했다. 처음이니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떠오르는샛별의 각오가 묻어나는 대목이었다.Q 승리한 소감은.A 이지우=사실 경기 전에는 우리팀이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상대팀 선수들의 경우 리그 경력도 화려한 편이었기 때문에 주눅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결과가 좋게 나와 만족하고 있다
2011-06-30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2주차 8강 풀리그 B그룹 2경기▶떠오르는샛별 2대0 아레스스피릿1세트 떠오르는샛별 2 승 < 콤보매치 > 0 아레스스피릿2세트 떠오르는샛별 2 승 < 데스매치 > 1 아레스스피릿떠오르는샛별이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력을 뽐내며 아레스스피릿을 물리치고 8강 풀리그 첫승을 따냈다. 떠오르는샛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 풀리그 B그룹 2경기 아레스스피릿을 만나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1세트 콤보매치로 진행된 경기 1라운드에서 부터 떠오르는샛별은 아레스스피릿의 기를 죽여 버렸다. 떠오르는샛별은 문명주, 이지우, 김민우, 설희창 선수가
판타스틱4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 풀리그 B그룹 1경기에서 Zowei를 꺾고 첫 승을 거뒀다. 전 경기 무패를 목표로 했던 그들의 자신과는 달리 첫 세트를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끌며 승리를 거머줬다. 판타스틱4는 "오늘의 패배가 치욕으로 남을 것 같다"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Q 승리한 소감은.A 박인재=일단 첫 세트를 패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이 든다. 하지만 2,3 경기를 모두 이겼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역전승한 것이 기쁜 것 같다. Q 경기 내용을 평가한다면.A 박인재=팀원들이 너무 잘해줬다. 나만 잘하면 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2주차 8강 풀리그 B그룹 1경기▶판타스틱4 2대1 Zowei1세트 판타스틱4 30 < 토탈포인트 > 승 51 Zowei2세트 판타스틱4 2 승 < 데스매치 > 0 Zowei3세트 판타스틱4 2 승 < 타겟체이스 > 0 Zowei'팀전에서 문호준 쯤이야!'판타스틱4가 카트리그의 황제 문호준이 버틴 Zowei를 물리치고 8강 풀리그 첫승을 따냈다. 판타스틱4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 풀리그 B그룹 1경기에 출전해 첫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두 세트를 따내는 기염을 토하며 Zowei를 물리쳤다. 판타스틱4의 시작은 불안했다. 유영혁, 강석인, 박인재 등 쟁쟁한 선수들이 포진한 판타스틱4였
카트라이더 리그 5회 우승을 차지하면 개인전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뽐낸 문호준의 팀전 실력은 어떨까.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 풀리그 경기에서 문호준의 팀전 실력이 처음 공개된다. 문호준은 5차 대회를 시작으로 9차, 10차, 11차,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우승컵을 거머쥔 명실상부한 '카트라이더' 최강 선수다.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대회에서는 '누가 문호준을 이기느냐'에 초점이 맞춰질 수박에 없는 이유다. 하지만 개인전이 아닌 팀전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아무리 혼자 1위를 차지한다고 하더라도 같이 달리는 팀원들의 지원이 없으면 승리하기 힘들
택환부스터 김택환과 이요환이 4G+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최근 김택환이 워낙 잘나가고 있기 때문에 성적이 좋을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완벽한 승리를 따낼 줄은 본인들도 미처 몰랐다고 고백했다. 다다음주 경기에서 강팀인 퍼스트와 붙는 택환부스터는 "오늘 팀 경기를 준비하면서는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다다음주 경기는 최선을 다해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Q 4G+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기록했다.A 김택환=첫 경기는 강한 팀이 아니었기 때문에 무난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어서 좋았다. 다다음주에는 잘하는 팀과 붙기 때문에 연습을 충분히 해 이길 수 있도록 해야겠다. 사실 신맵
2011-06-23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1주차 8강 풀리그 A그룹 2경기▶택환부스터 2-0 4G+1세트 택환부스터 승 2 < 타겟체이스 > 0 4G+2세트 택환부스터 승 2 < 데스매치 > 0 4G+'택칸브이' 김택환이 이끄는 택환부스터가 4G+를 상대로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4G+를 손쉽게 격파하고 첫승을 따냈다. 택환부스터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리그 팀스피릿 8강 풀리그 A그룹 2경기에 출전해 4G+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파했다. 택환부스터는 타겟체이스 방식으로 치러진 1세트에서 에이스들이 모두 1위로 골인하며 2대0으로 승리했다. 1라운드 에이스 김택환과 2라운드 에이스 이요한이 각 라운드 1위를
무결점의 주행을 뽐내는 전대웅과 카트리그 2회 우승에 빛나는 강진우가 뭉쳤다.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에 퍼스트팀으로 뭉친 전대웅과 강진우는 다크호스를 맞아 전 라운드 1,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이끌었다. 강진우와 전대웅은 입을 모아 "라이벌이라고 꼽을 만한 팀이 없다"며 "이번 팀스피릿 우승은 무조건 퍼스트"라고 말했다.Q 다크호스를 상대로 완승을 따냈다.A 전대웅=우승할 팀이기 때문에 당연한 승리하고 생각한다.강진우=오늘 나만 잘한 것이 아니라 모두 잘해줬기 때문에 이겼다고 생각한다. 팀워크가 상대 팀보다 좋았기 때문에 우리가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Q 잘하는 두 선수가 한 팀에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1주차 8강 풀리그 A그룹 1경기▶퍼스트 2-0 다크호스1세트 퍼스트 승 59 < 토탈포인트 > 14 다크호스2세트 퍼스트 승 2 < 타겟체이스 > 0 다크호스'역시 전대웅, 강진우!'전대웅과 강진우라는 원투펀치를 보유한 퍼스트가 다크호스를 물리치고 카트라이더 리그 팀스피릿 개막전에서 승리를 따냈다. 퍼스트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리그 팀스피릿 8강 풀리그 A그룹 1경기에 출전해 다크호스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첫승을 신고했다. 퍼스트는 1세트 토탈포인트로 치러진 경기에서 전대웅과 강진우의 맹활약을 앞세워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1세
지난 2005년부터 총 13회 진행된 대표 국산 e스포츠 종목 '카트라이더 리그'가 사상 처음으로 팀단위 리그로 변신한다. 넥슨은 오는 23일부터 넥슨 카트라이더 팀 스피릿 리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팀 스피릿은 4명의 선수가 한팀으로 총 8팀이 참가해 경기를 치르는 카트라이더 리그 최초의 팀단위 리그다. 넥슨은 팀 스피릿에 참가할 선수들을 선별하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온라인예선을 진행했고 지난 12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 예선 시드자 8명을 포함한 32명의 참가 선수를 확정했다. 팀 스피릿 본선은 8강 풀리그를 거쳐 4강 토너먼트, 결승전으로 진행된다. 8강 풀리그는 4개팀이 2개조로
2011-06-22
넥슨, 신개념 카트리그 23일부터 본선 시작카트라이더를 평정할 최강의 팀을 가린다.넥슨(대표 서민)은 카트라이더 리그 최초로 단체전 리그인 '팀 스피릿(Team Spirit)'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26일부터 온라인 예선전을 시작했다. 이번 리그는 정규리그와 별개로 진행되는 이벤트 리그로, 오늘부터 온라인 예선을 통해 오프라인 예선전에 진출할 256명의 선수를 가린다.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예선은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예선 통과 선수들은 오는 6월12일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본선을 향한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 약 10대1의 경쟁을 뚫고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24명의 선수는 지난 13차 리그의 시드 배
2011-05-26
카트리그의 '황제' 문호준과 실제 카레이서로 활동 중인 서주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넥슨은 4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카트라이더 리그 챔피언 문호준(15)과 한국인 첫 F1 유망주로 꼽히는 카레이서 서주원(18)을 초청해 '카트라이더 이벤트 매치'를 개최, 서로의 실력을 겨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벤트 매치에 앞서 넥슨은 현 카트라이더 리그 황제로 군림 중인 문호준에게 핸디캡을 주는 방안을 강구해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도록 유도했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를 통해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두 차례 연습경기와 한번의 진검승부로 진
2011-05-04
2월 4일 뉴스 브리핑
2월 3일 뉴스 브리핑
1
크래프톤, 펍지 e스포츠실 대규모 조직 개편 단행
2
마지막에 결정됐다… 바론 그룹, LCK컵 그룹 대결 승리
3
'로하이' 윤성웅, 철권 월드 투어 파이널서 우승
4
'스카웃' 이예찬,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여줄 것"
5
'코치 보이스 없다' LCK컵 플레이인, 6일 시작...PO 3장 놓고 격돌
6
'타르코프'와 '덕코프' 컬래버 발표...원작-패러디 게임 컬래버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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