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STX 소울 스페셜포스팀이 전략 워크숍을 시작으로 차기 시즌 우승을 위한 훈련에 돌입한다. STX 스페셜포스팀은 지난 시즌 리뷰 및 차기 시즌을 대비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 문경에 위치한 문경 STX 리조트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 첫째 날은 문경 STX 리조트의 소강의실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2010 시즌1 및 지난 시즌의 VOD 관람을 시작으로 차기 시즌을 위한 운영방안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통해 시즌 MVP를 차지한 김지훈 선수가 다시 한번 주장으로 선임되어 팀 리더로서 우승에 대한 포부를 밝히는 한편, 선수들 및 코칭스텝들이 열띤 토론을 통해 차기 시즌에 대한 연습방법 및
2011-03-1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테란 김도우 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김도우는 17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최종전에서 KT 저그 고강민에게 벙커 러시를 성공시켰다. 이후 고강민의 저글링 공격에 위기를 했지만 차분히 방어를 하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김도우 '정말 다행이야~'고강민의 저글링 공격에 패배의 위기를 느꼈다는 김도우가 대기실로 돌아와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도우 '더 탄탄하게!'3회 연속 MSL 본선에 진출한 김도우가 "어떤 강자를 만나도 승리할 수 있도록 탄탄한 김도우로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2011-03-1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TX 소울 김도우가 3회 연속 MSL 본선에 올라갔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김도우는 MSL 본선으로 가는 관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반드시 인상 깊은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있었다고. 도재욱과의 경기에서는 만족스런 결과를 냈지만 이스트로에서 함께 활동하던 박상우에게 패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는 김도우는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하게 갈고 닦아 모든 사람이 만족하는 경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Q 3회 연속 MSL 본선에 올랐다.A 지난 MSL 이후로 프로리그 등 공식전에 나간 적이 없다. 2개월 동안 쉬었다. 오랜만에 공식전을 하게 되어 떨렸다. 2승1패로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두 번의 패배를 당하며 MSL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최근 2승 8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도재욱은 17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도 STX 김도우와 KT 고강민에게 연이어 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종족별 진출자 명단< 3월17일 기준 >저그(7명)=신동원, 차명환, 이제동, 김명운, 김윤환, 이영한, 박재혁프로토스(7명)=송병구, 장윤철, 김구현, 유병준, 이경민, 윤용태, 박수범테란(4명)=이재호, 이영호, 박상우, 김도우◆2011 MSL 팀별 진출자 명단< 3월17일 기준 >웅진(4명)=김명운, 이재호, 윤용태, 박상우하이트(3명)=신동원, 장윤철, 이경민삼성전자(3명)=차명환, 송병구, 유병준STX(3명)=김윤환, 김구현, 김도우폭스(1명)=이영한화승(1명)=이제동KT(1명)=이영호SK텔레콤(1명)=박재혁MBC게임(1명)=박수범*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1경기 김도우(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도재욱(프, 11시)2경기 박상우(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강민(저, 7시) 승자전 박상우(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도우(테, 5시) 패자전 고강민(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도재욱(프, 11시) 최종전 김도우(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고강민(저, 1시) "미안하다, 내가 간다!"STX 소울 김도우가 KT 고강민의 저글링 파상 공세를 막아내고 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김도우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최종전에서 전진 배럭에 이은 벙커링을 성공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박상우가 17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1위로 MSL 진출에 성공했다. 박상우는 승자전에서 이스트로 시절 팀 후배인 STX 김도우를 한 수 위의 실력으로 압도하며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박상우 '한 단계씩 차근차근!'MSL 본선에서 바로 앞의 단계부터 차근차근 올라가겠다는 웅진 박상우.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1경기 김도우(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도재욱(프, 11시)2경기 박상우(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강민(저, 7시) 승자전 박상우(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도우(테, 5시) 패자전 고강민(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도재욱(프, 11시) "KT는 SK텔레콤에 강하다!"KT 롤스터 고강민이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SK텔레콤 T1 고강민을 잡아내고 최종전에 올라갔다.고강민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패자전에서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도재욱을 탈락시키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삼성전자 차명환의 인터뷰를 보고 발끈(?)했다. 지난 번 차명환이 프로리그를 마치고 애먼 박상우를 언급하면서 "이재호 선수가 영입됐으니 밥그릇을 잘 지켜라"라는 내용의 발언을 하자 이번에는 박상우가 "결승전에 올라갔던 선수가 포스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자기 앞가림을 잘했으면 좋겠다"며 맞대응했다. 차명환과 박상우가 만들어가는 '설화'가 갈수록 흥미로워질 것 같다.Q 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A 이겨서 기쁘다. 다시 한 번 개인리그 기회가 주어져서 더욱 기쁘다.Q 고강민과의 경기에서 SCV로 저글링을 못 봤다.A 저글링이 오는 것을 보지 못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1경기 김도우(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도재욱(프, 11시)2경기 박상우(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강민(저, 7시) 승자전 박상우(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도우(테, 5시) "이스트로 매치 승리는 고참이!"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노련한 운영을 통해 한 때 이스트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STX 소울 김도우를 제압하고 MSL 본선에 진출했다.박상우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승자전에서 김도우의 드롭십 활용 전술을 사전에 봉쇄하면서 승리했다. 박상우는 김도우보다 확장 기지를 늦게 가져가면서 불리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테란 박상우가 17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2경기에서 KT 저그 고강민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박상우는 초반 고강민의 저글링-뮤탈리스크 공격을 막아낸 후 역공에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잘했다~'웅진 김상훈 코치가 환한 얼굴로 승자전에 진출한 박상우를 맞이했다.박상우 '피도 눈물도 없다!'승자전에서 이스트로 시절 동료였던 STX 김도우와 대결을 펼치게 된 웅진 박상우.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서 한솥밥 김도우와 승자전◆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1경기 김도우(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도재욱(프, 11시)2경기 박상우(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강민(저, 7시) "김도우 나와!"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KT 롤스터 고강민을 제압하고 한 때 이스트로에서 함께 생활했던 김도우와의 매치업을 성사시켰따. 박상우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2경기에서 KT 고강민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상우는 고강민의 9드론 저글링 러시에 경기를 패할 뻔했다. 저글링이 달려드는 것을 SCV로 보지 못했고 바이오닉 병력이 모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테란 김도우가 17일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1경기에서 SK텔레콤 도재욱의 캐리어 전술을 상대로 탄탄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승자전에 진출한 김도우는 2경기 승자와 MSL 티켓을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 '작전타임!'STX 김도우와 박재석 코치는 승자전을 위한 전략 회의를 시작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1경기 김도우(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도재욱(프, 11시)"캐리어 가지 말란 말이야!"STX 소울 김도우가 캐리어로 전환하는 SK텔레콤 도재욱의 빈틈을 파고 들어 완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올랐다. 김도우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경기에서 SK텔레콤 도재욱의 캐리어 전술을 상대로 탄탄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김도우는 도재욱이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병력을 생산하면서 트리플 넥서스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자 미네랄 확장까지 확보하면서 자원력에서 밀리지 않았다. 도재욱이 드라군을 생산하다가 중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의 에이스 프로토스 박수범이 17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에서 하이트 한두열만 두 번 꺾고 MSL에 진출했다. 박수범은 "어렵게 올라간 MSL 본선인만큼 시드까지는 반드시 따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MBC게임 박수범이 숨겨뒀던 비기를 꺼내들면서 MSL 본선에 올랐다. 하이트 한두열에게 첫 경기를 지고 SK텔레콤 고인규와의 패자전에서도 어렵게 승리한 박수범은 한두열과의 재대결에서 커세어-드라군이라는 새로운 전략을 사용하면서 승리했다. 박수범은 "컨디션이 생각보다 좋지 않았고 어려운 경기를 하는 나를 보면서 이 전략을 써야만 이길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Q 두 번째 MSL 본선에 올라간 소감은. A 대체적으로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연습은 많이 했는데 실전에서 잘 풀리지 않았다. 올라가서 정말 기쁘다.Q 한두열과의 첫 세트에서 다 이긴 상황이었다.A 하이템플러로 막는 것이 중요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1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인규(테, 1시) 2경기 한두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 1시) 승자전 윤용태(프, 1시) 승 < 태양의제국 > 한두열(저, 7시)패자전 박수범(프, 7시) 승 < 태양의제국 > 고인규(테, 1시)최종전 박수범(프, 2시) 승 < 단테스피크SE > 한두열(저, 5시)"복수전!"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드라군과 커세어를 모아 진격하면서 하이트 한두열에게 2경기에서 패했던 것을 되갚았다.박수범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최종전에서 커세어를 활용해 공중을 완벽하게 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고인규가 4월 4일 공군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치른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웅진 윤용태와 MBC게임 박수범에게 잇따라 승리를 내주며 탈락했다.MSL 탈락이 확정된 '서황' 고인규는 아쉬움에 한숨을 내쉬며 경기석을 벗어났다.고인규 '너는 올라가라!'자신은 탈락했지만 5조에서 경기를 치르는 팀 후배 도재욱의 연습을 봐주는 고인규.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이중대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D조 경기에서 참가자들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52포인트를 획득, 1위로 통과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중대는 1라운드 꼴찌로 시작해 10라운드까지 매 경기 혈전을 벌인 끝에 얻은 승리라 기분도 남다르다고 전한다. 이중대는 "운이 많이 따라줬다. 연습량도 많이 부족했는데 1위까지 올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Q 1위로 통과한 소감은.A 연습량이 부족했는데도 불구하고 1등을 거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기쁘긴 하지만 방심할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 경기에는 연습을 많이해서 무조
◆넥슨 카트라이더 13차 리그 본선 2주차▶예선 D조 1경기1위 이중대 52(10라운드)2위 김택환 49(10라운드)3위 조성제 47(10라운드)4위 김경훈 35(10라운드)5위 신하늘 25(10라운드)6위 음높이 22(10라운드)7위 노종환 20(10라운드)8위 송민규 8(10라운드)[데일리게임 허준 기자]'꼴찌에서 1위까지'이중대가 '옐로우 라이더' 김택환과의 치열한 진흙탕 싸움 끝에 D조 1경기 1위를 차지했다.이중대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D조 1경기에 출전해 10라운드까지 가는 처절한 승부끝에 52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이중대의 시작은 최악이었다. 1라운드 공동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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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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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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