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임요환 제치고 18개월 1위KT 롤스터 이영호가 협회 랭킹이 산정되기 시작한 이래 최장 기간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www.e-sports.or.kr)이 발표한 2011년 3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에서 이영호는 또 다시 1위를 차지하며 18개월 동안 최고의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이 기록은 임요환과 이윤열의 17개월을 한 달 연장시킨 기록으로 역대 최장기 1위에 해당한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2월 경기와 피디팝 MSL 4강 및 결승전의 경기 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KT, 테란)는 지난달에 이어 13개월 연속 랭킹 1위를 달성했다. 이영호
2011-03-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저그 김민철이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김민철은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화승전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 팀이 세크 스코어 1대3으로 패배의 위기에 빠진 가운데 출전한 김민철은 화승 구성훈, 이제동, 손주흥을 모두 꺾으며 웅진의 승리를 안겼다.photo@dailyesports.com
◇웅진 김민철이 화승의 에이스 라인을 모두 꺾으면서 3킬을 달성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구성훈-이제동-손주흥 연파웅진 스타즈의 신예 저그 김민철이 화승 오즈의 에이스 라인을 연파하면서 4대3 역전승을 일궈냈다.웅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로 1대3으로 뒤진 상황에 나선 저그 신예 김민철이 구성훈, 이제동, 손주흥을 연파한 덕에 4대3으로 역전승을 따냈다. 웅진은 임정현과 박상우가 화승 박준오에게 무너지면서 0대2로 끌려갔다. 3세트에 나선 김명운이 박준오를 끊어내며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것 같았지만 구성훈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MSL 준우승 이후 프로리그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그동안 동료들이 워낙 잘해준 탓에 출전 기회를 잡는 것조차 쉽지 않았던 차명환이지만 공군전에서는 팀 승리를 지켜내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결승전에서 신동원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무른 충격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는 차명환은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Q 오랜만에 팀 승리를 지켜냈다.A 정말 오랜만이다(웃음). 위너스리그 들어서 내가 생각한 만큼 성적을 많이 내지 못해 스스로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같다. Q 출전 기회도 잘 잡지 못했다. 뒤쪽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웅진 4대3 화승1세트 임정현(저, 7시) < 피의능선 > 승 박준오(저, 1시)2세트 박상우(테, 6시) < 포트리스SE > 승 박준오(저, 3시)3세트 김명운(저, 4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12시)4세트 김명운(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5세트 김민철(저, 9시) 승 < 이카루스 > 구성훈(테, 3시)6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벤젠 > 이제동(저, 7시)7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라만차 > 손주흥(테, 1시)"웅진의 미들맨에서 마무리 투수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화승 오즈의 에이스 라인을 모두 제압하며 3킬을 달성, 승리를 안겼다.김민철은 2일 서울 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민철 '이제동도 잡았다!'웅진 저그 김민철이 2일 오후 1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위너스리그 4라운드 화승전에서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 김민철이 팀이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해 화승의 쌍두마차 구성훈과 이제동을 연이어 꺾으며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 갔다. '졌다~'팀승리를 마무리 짓지 못한 이제동이 이를 꽉 물었다.'마무리는 내가 한다!'김민철이 2킬을 올리며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되찾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만 만나면 승승장구 하는 선수가 있다. 지난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공군을 상대로 올킬을 거두더니 이번 시즌에서도 공군에게 3킬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둔 삼성전자 유준희가 그 주인공이다. 유준희는 "지난 시즌에도 올킬을 한 뒤 기회를 잡지 못했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Q 3킬을 기록했다. 소감은.A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큰 감흥은 없다. 올킬을 할 수 있었는데 하지 못한 아쉬움이 더 크기 때문인 것 같다. Q 지난 시즌에 이어 공군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데. A 최근 공군 페이스가 좋지 않은데다 첫 경기에서 승리하고 나니 쉽게 승리를 따낸 것 같다. 운이 좋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웅진 3-3 화승1세트 임정현(저, 7시) < 피의능선 > 승 박준오(저, 1시)2세트 박상우(테, 6시) < 포트리스SE > 승 박준오(저, 3시)3세트 김명운(저, 4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12시)4세트 김명운(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5세트 김민철(저, 9시) 승 < 이카루스 > 구성훈(테, 3시)6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벤젠 > 이제동(저, 7시)"이제동을 잡았다!"웅진 김민철이 화승 이제동을 제압하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민철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칸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저그 라인이 4킬을 합작하며 공군 에이스를 제압하고 3위를 수성했다.삼성전자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오랜만에 출전한 유준희가 3킬을 기록한 데 이어 차명환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3연승을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항상 저그 라인이 약점으로 지적됐다. 차명환이 에이스지만 프로리그에서 제 역할을 해주지 못하고 있고 차명환의 뒤를 받쳐 줄만한 저그 선수가 부족하기 때문. 하지만 공군전에서 삼성전자는 저그 두 명이 팀 승리를 이끌면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다.첫 포문을 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상우 '고개 쭉~'박상우가 고개를 쭉 빼고 웅진 최종주자 김민철의 경기를 지켜봤다. '한숨 돌렸다~'김민철이 구성훈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폭군'이 제압한다!'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경기석에 앉았다. photo@dailyesports.com
◆공군 에이스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대경 840921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박영민1 840113 프로게이머 박영민1 840113 Protoss much프로게이머 손석희 900527 Protoss innocent프로게이머 안기효 860201 Protoss TheROCK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Terran ruby프로게이머 변형태 870205 Terran Berserker프로게이머 서지훈 850209 Terran Xellos프로게이머 이성은 880301 Terran firebathero프로게이머 김경모 880908 Zerg GGAEMO프로게이머 김태훈 870821 Zerg peace변동사항 주장 박태민 → 박영민 말소 박태민Z ◆삼성전자 칸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가을 781029 코치 유지강 8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4대2 공군1세트 조기석(테, 7시) < 벤젠 > 승 김경모(저, 1시)2세트 유준희(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3시)3세트 유준희(저,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11시)4세트 유준희(저, 1시) 승 < 피의능선 > 민찬기(테, 7시)5세트 유준희(저, 5시)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1시)6세트 차명환(저, 4시) 승 < 아즈텍 > 박영민(프, 12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박영민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차명환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웅진 2-3 화승1세트 임정현(저, 7시) < 피의능선 > 승 박준오(저, 1시)2세트 박상우(테, 6시) < 포트리스SE > 승 박준오(저, 3시)3세트 김명운(저, 4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12시)4세트 김명운(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5세트 김민철(저, 9시) 승 < 이카루스 > 구성훈(테, 3시)"구성훈 커트!"웅진 김민철이 화승의 두 번째 카드인 구성훈을 하이브 운영을 통해 제압했다.김민철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화승 구성훈과의 계속되는 전투에서 이익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구성훈 출전!'100승 기념패를 수상한 구성훈이 박준오에 이어 화승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마지막 주자 나와라!!'김명운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승리로 연결한 구성훈!큰 실수로 패배한 김명운이 뒤늦게 경기석을 떠났다.'최종주자 출격!'웅진의 마지막 주자가 무대에 올랐다.웅진의 최종주자는 저그 김민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공군 2-3 삼성전자1세트 김경모(저, 1시) 승 < 벤젠 > 조기석(테, 7시)2세트 김경모(저, 3시) < 이카루스 > 승 유준희(저, 12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 라만차 > 승 유준희(저, 1시)4세트 민찬기(테, 7시) < 피의능선 > 승 유준희(저, 1시)5세트 박영민(프, 1시) 승 < 태양의제국 > 유준희(저, 5시)공군 박영민이 드라군 올인 공격으로 유준희의 올킬을 저지했다. 박영민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에서 대장으로 출전해 드라군 타이밍 공격으로 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웅진 1-3 화승1세트 임정현(저, 7시) < 피의능선 > 승 박준오(저, 1시)2세트 박상우(테, 6시) < 포트리스SE > 승 박준오(저, 3시)3세트 김명운(저, 4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12시)4세트 김명운(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치명적인 실수!"화승 오즈 구성훈이 웅진 김명운의 치명적인 실수 덕분에 낙승을 거두면서 매치포인트까지 이끌었다.구성훈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이 당황하도록 유도했고 실수를 이끌어내면서 완승을 거뒀다. 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공군 1-3 삼성전자1세트 김경모(저, 1시) 승 < 벤젠 > 조기석(테, 7시)2세트 김경모(저, 3시) < 이카루스 > 승 유준희(저, 12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 라만차 > 승 유준희(저, 1시)4세트 민찬기(테, 7시> < 피의능선 > 승 유준희(저, 1시)삼성전자 유준희가 기가 막힌 뮤탈리스크 파고들기로 민찬기를 제압하며 올킬을 눈앞에 뒀다.유준희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뮤탈리스크로 큰 피해를 준 뒤 디파일러로 카운터 펀치를 날려 민찬기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명운이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화승전에 세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김명운은 2킬을 기록한 화승 박준오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어떻게 하지?'화승의 두 번째 주자가 공개되자 웅진 선수들이 빠르게 전략 회의를 가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웅진 1-2 화승1세트 임정현(저, 7시) < 피의능선 > 승 박준오(저, 1시)2세트 박상우(테, 6시) < 포트리스SE > 승 박준오(저, 3시)3세트 김명운(저, 4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12시)"2킬만 해라!"웅진 김명운이 화승 박준오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김명운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화승 박준오의 2연승을 저지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김명운은 박준오와 초반부터 저글링으로 맹공을 퍼부으며 난전을 유도했다. 저글링 6기를 3시 지역에 몰래 숨겨 놓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3연승으로 중위권 진입을 노리는 화승과 부진에 빠진 웅진이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저그 출격!'웅진 저그 임정현과 화승 저그 박준오가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섰다.'에이스는 휴식 중'화승의 쌍두마차 이제동과 구성훈은 벤치에서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박준오 '1세트 선취!'박준오가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1세트를 따냈다.박상우 '내가 잡는다!'웅진이 두 번째 카드는 박준오에게 강한 테란 박상우.'박상우전 연패 탈출!'박준오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박상우를 제압하며 박상우전 6연패를 탈출했다.''폭군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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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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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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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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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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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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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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