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으로 중위권 진입을 노리는 화승과 부진에 빠진 웅진이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저그 출격!'
웅진 저그 임정현과 화승 저그 박준오가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섰다.
'에이스는 휴식 중'
화승의 쌍두마차 이제동과 구성훈은 벤치에서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박준오 '1세트 선취!'
박준오가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1세트를 따냈다.
박상우 '내가 잡는다!'
웅진이 두 번째 카드는 박준오에게 강한 테란 박상우.
'박상우전 연패 탈출!'
박준오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박상우를 제압하며 박상우전 6연패를 탈출했다.
''폭군' 가르침'
최강 저그 이제동의 조언을 듣는 '리틀 이제동' 박준오.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