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 4세트에 출전한 오영종이 승리를 거두자 대기실에서 손을 풀고 있던 이제동이 나와 오영종을 반기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2010-12-2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밀리고 있던 상대 전적도 거의 따라잡았다. 승리하기 힘들 것이라 생각했던 이제동을 연달아 두 번이나 잡아낸 이재호의 표정에는 웃음 꽃이 가득했다. 이재호는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이제동을 잡아내는 기염을 토하며 팀이 화승을 제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제 MBC게임은 화승을 상대하는데 무서움이 없을 것 같다. 이제동에게 강한 이재호가 있기 때문이다.Q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A 오늘 엔트리 자체가 회의 결과와 완벽하게 들어맞아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준비한 선수들이 정말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에 승리한 뒤 뿌듯함이 어느 때보다 크다. Q 2연속 이제동을 잡아냈다. 기분이 어떤가.A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이재호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이제동을 제압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MBC게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저그 라인이 오랜만에 2승을 합작했고 이재호가 난적 이제동을 잡아내며 화승을 5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었다. MBC게임은 오랜만에 저그 라인이 힘을 받으며 손쉽게 경기를 끝냈다. 10개 팀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러 있던 MBC게임 저그 라인인 고석현과 김동현이 2승을 합작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저그 라인이 살아나자 MBC게임은 투 톱 이재호가 출전하지도 않고 화승을 제압하는 괴력을 발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4대1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2시)3세트 김동현(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방태수(저, 3시)4세트 염보성(테, 6시) < 포트리스 > 승 오영종(프, 3시)5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제동(저, 7시)MBC게임 이재호가 이제동의 빠른 럴커 전략을 미리 간파하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이재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에이스 이제동을 제압하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를 4대2로 제압하고 3위에 오른 STX소울! '모두가 에이스다!'튀는 한 명은 없지만 1승을 만들어 낼 수 있는 STX. '내가 MVP!'1세트에서 폭스의 에이스 전태양을 제압하며 데일리MVP를 차지한 김윤중.돌아온 '브레인 저그' 김윤환!'계속 승리한다!'시즌 10승째를 거두며 팀내 다승 1위에 오른 이신형."3라운드 기대해주세요!"3, 4라운드 승자연전방식에서 올킬로 1,2라운드의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김구현.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3-1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2시)3세트 김동현(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방태수(저, 3시)4세트 염보성(테, 6시) < 포트리스 > 승 오영종(프, 3시)화승 오영종이 염보성을 상대로 ‘질럿 공장장’의 위엄을 보여주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오영종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전에서 팀이 0대3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해 ‘프로리그 사나이’ 염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오영종이 공군 에이스 전역병 사상 처음으로 프로리그에서 2승 이상 따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오영종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염보성을 제압하면서 전역 이후 2승을 따냈다. 오영종은 염보성과의 경기에서 전성기의 실력을 선보였다. 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은 뒤 드라군으로 밀어붙이면서 FD 체제를 가져가려던 염보성의 병력을 저지했고 확장 기지를 확보한 이후에는 드라군과 질럿, 아비터를 조합하면서 맹공을 퍼부었다. 염보성이 탱크와 벌처, 사이언스 베슬로 버티려 했지만 오영종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화승 대 MBC게임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한 방태수가 패배한 뒤 넋놓은 표정으로 벤치에 들어오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환과 이신형이 폭스를 상대로 승리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이신형은 신예 저그를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4연승을 달렸고 김윤환은 폭스의 테란 에이스 가운데 한 명인 박성균을 두뇌 싸움에서 제압했다. 이신형이 승운이 따른다고 하자 김윤환은 "경기력이 좋은 선수에게 운은 따라오는 법"이라며 후배의 기를 세웠다. 이런 선배가 있기에 STX는 선수 전원이 에이스로 성장하는 것이 아닐까.Q 승리에 일조한 소감은A 김윤환=폭스에게 우리 팀이 경기를 잘 풀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은 승리해서 기쁘다.A 이신형=오늘 이렇게 팀도 이기고 나도 승리해서 기쁘다. 하지만 오늘 경기가 깔끔하지 못해서 경기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의 프로토스가 나란히 승리하면서 3위를 지키는데 도움을 줬다. 현재 3위라는 성적에 어떤 느낌을 갖고 있느냐는 질문에 STX 선수들은 큰 걱정이 없다고 했다. 아직 리그가 절반도 흐르지 않은 상황이기에 언제든지 순위를 뒤집을 여지가 있고 3, 4라운드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기에 개인 성적도 올라갈 수 있다는 뜻이다.Q 팀이 승리한 소감은.A 김구현=개인적으로 연패 중이어서 심리적인 부담이 컸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 앞으로 연승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A 김윤중=1세트부터 예상한 선수가 나왔다. 하지만 실수가 잦아서 '이렇게 끝나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역전승해서 정말 기쁘다. 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슬아슬?"경기를 심각하게 지켜보는 양팀 벤치."이겼다고~!"김재훈 역시 하이파이브를 하며 조잘거리고 있다."어휴~ 그렇게 좋아?"염보성의 표정."또 한 번의 저그 대 저그전"김동현과 방태수의 대결."저러면 안된다고!"리액션이 강한 김재훈."저거 당하면 안되는데..."표정이 좋지 않은 손찬웅."나도 이겼다!"MBC게임의 3대0 리드."선배의 가르침?"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얘기에 여념이 없는 김동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째 좀 찝찝하네..."GG를 받아내고 승리한 후에도 잠시 경기석에 앉아있던 김재훈.경기석을 내려오면서도 뭔가 생각에 잠겨있는 듯 하다."그래! 바로 그거였어(?)"깨달음을 얻은 모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3-0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2시)3세트 김동현(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방태수(저, 3시)MBC게임 김동현이 저글링 한방 공격으로 방태수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김동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방태수의 방심을 제대로 노리고 시즌 3승째를 올렸다. 김동현의 승리로 MBC게임은 염보성과 이재호를 출격시키지도 않고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관중석 뒷편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뭔가 시선이 느껴지는데...?"카메라를 발견한(?) 염보성."첫 세트는 저그 대 저그전"고석현과 박준오의 대결."나처럼 하란 말이야~"경기를 지켜보는 이제동."아 나~"선수들에게 뭐라뭐라 말하며 하이파이브를 하는 고석현."내 경기가 말이야..."하이파이브 후에도 얘기에 여념이 없다."힘내자구"파이팅하기 위해 모인 화승."2세트 맞대결"김재훈과 구성훈의 대결.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2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폭스와 6세트 경기에서 신노열을 꺾으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TX 소울이 8승7패로 승패가 같았던 폭스를 4대2로 제압하고 9승째를 달성하며 3위 자리를 차지했다.STX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폭스와의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통해 4대2로 승리하며 9승7패가 됐다.STX는 1세트에 출전한 김윤중이 전태양을 상대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김윤중은 캐리어를 확보하고 있을 때에는 전태양에게 밀렸지만 아비터로 체제를 전환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재정비중이던 전태양을 급습하면서 발판을 만들었고 공격 본능을 살리면서 승부를 뒤집었다. 2세트에 나선 이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2-0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2시)MBC게임 김재훈이 캐리어 활용으로 구성훈을 프로리그 6연패의 늪에 빠트렸다.김재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맵의 3분의2를 자신의 것으로 가져가는 여유를 부리며 캐리어로 구성훈을 제압했다. 김재훈은 구성훈이 작정하고 수비 모드에 돌입하자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빠르게 캐리어 생산 체제를 갖췄다. 김재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와 폭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5세트 출전을 준비하는 전상욱이 밝은 얼굴로 경기 시작을 기다렸다. '기분 최고!'폭스 전상욱이 STX 김동건을 꺾고 난 뒤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진 2게이트 전략으로 신노열 격파◆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4대2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4세트 조일장(저,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4시)5세트 김동건(테, 6시) < 포트리스 > 승 전상욱(프, 3시)6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벤젠 > 신노열(저, 1시) "질럿은 갱스터!"STX 소울 김구현이 전진 게이트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폭스 신노열을 제압하고 승리를 확정지었다.김구현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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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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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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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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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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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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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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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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