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의 본격 철권 리그 테켄크래시가 더없이 치열했던 예선을 마감하고 드디어 본선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번에도 포털 사이트 다음의 후원을 받아 6번째 시즌을 맞이한 테켄크래시는 그간 쌓아온 명성에 걸맞게 전국 각지의 철권 고수들의 치열한 예선공방으로 옥석이 가려졌다.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예선장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자들조차도 안심할 수 없을 정도로 선수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됐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부산 ,광주, 대구, 울산, 마산, 순천 등 지역별로 다양한 팀들이 호각을 다퉜다. 프로그램의 시작을 앞두고 결정된 반가운 소식은 이번 시즌부터 오프닝 타이
2010-12-0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저그전 8연승중위메이드 폭스 '태풍' 이영한이 저그전 최고봉이라 꼽히는 이제동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할 기회를 얻었다.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이영한이 만약 저그를 상대로 승리할 경우 이제동이 갖고 있는 프로리그 저그전 9연승과 타이를 이룬다. 이영한은 지난 5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성대를 꺾으면서 프로리그 저그전 7연승을 이어갔다. 이영한의 저그전 연승은 지난 시즌 4라운드부터 시작됐다. 4월20일 CJ(현 하이트) 신동원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STX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12연승…개인최다 13연승 도전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리그 개인 최다 연승인 13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이영호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개인 최다인 프로리그 13연승에 어깨를 나란히 할 기회를 잡았다.이영호의 프로리그 최다 연승 기록은 13연승. 지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위너스리그가 열린 기간인 2009년 2월2일부터 18일까지 13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올킬 1회, 3킬 3회를 달성하면서 2주라는 짧은 시간만에 13연승을 기록했다. 이영호는 2008 시즌 10연승, 09-10 시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한빛소프트 기술 지원+IeSF 글로벌 e스포츠화 추진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가 7일 본사사옥에서 진행한 '워크라이' 기자간담회에서 국제e스포츠연맹(이하 IeSF)과 e스포츠 종목으로서의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 체결을 통해 한빛소프트는 '워크라이'의 국제적 e스포츠화를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으며 향후 IeSF를 통한 글로벌 e스포츠화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e스포츠 종목으로 '워크라이'를 육성할 예정이다. 국제 e스포츠 연맹(IeSF)은 전세계 25개국 이상의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워크라이'를 알리면서 회원국간의 교류전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접전 끝 짜릿한 승리!"화승을 4대3으로 꺾은 하이트."승리의 주역들"장윤철과 신동원, 신상문."우리 팀 잘 하죠?!"4위로 순위 상승!"슬슬 시동걸어볼까~"시즌 초반 부진했던 이미지를 털어버린 신상문."하이트 저그 라인 건재!"하루 2승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신동원.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하이트 대 화승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하이트 신동원이 승리를 거두고 들어오자 이경민이 와락 달려들어 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점퍼를 제대로 껴 입지도 못한 모습이 '버선발로 뛰쳐나왔다'는 표현에 딱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올 것이 왔다"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6세트의 선수들은 선배들에게..."어떤 얘기를 듣고 있을까? 승리한 방태수의 표정은 밝고, 패배한 이경민의 표정은 멍하다."제발 이겨야 해"에이스 결정전을 숨죽여 지켜보는 선수들."아..."이제동의 표정이 일그러졌다."휴~"승기를 잡자 긴장이 한 순간에 풀린 신동원의 표정."오늘 내가 최고지!"하루 2승으로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은 신동원.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신동원이 생애 첫 하루 2승을 기록하며 팀에게 시즌 7승을 선물했다. 특히 에이스 결정전에서 최고의 저그인 이제동에게 승리를 따내며 명실상부 하이트 에이스로 거듭난 것. 특히 신동원은 프로리그 저그전 5연패를 기록 중이었지만 오늘 2승을 추가하며 저그전에서도 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다. Q 생애 첫 하루 2승을 기록했다.A 팀이 이긴 것이 가장 기쁘다. 그리고 저그전이 약하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그 부분을 극복할 수 있는 경기를 펼친 것 같아 만족스럽다. Q 프로리그에서 저그전 5연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A 처음 데뷔했을 때부터 저그전이 가장 자신있다고 말했는데 너무 자신감이 넘치다 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엔투스가 신동원의 2승 활약으로 화승 오즈를 제압하고 시즌 7승째를 기록했다.하이트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신동원이 화승 오즈 최고의 저그인 이제동을 에이스 결정전에서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하이트는 선봉으로 장윤철을 내세웠다. 최근 MSL에 진출하며 연패를 끊어낸 장윤철은 그 기세를 그대로 프로리그에서 이어가며 김태균을 상대로 완벽한 대처 능력을 보여줬다. 장윤철은 본진에서 웅크리고 있는 김태균을 상대로 빠른 사업 드라군을 활용해 강하게 압박하며 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가 끝날 것인가?"스코어는 3대1. 손주흥과 김상욱이 5세트에서 맞붙었따."이 정도면 괜찮아"경기를 지켜보는 박준오."연패 끊었다"연패를 끊고 팀을 위기에서 구한 손주흥."우리 제발 이기자!"6세트를 지켜보는 하이트 팀원들."긴장..."긴장하며 지켜보는 김태균과 하늘."땀 뻘뻘"유리했던 경기가 뒤집히며 땀을 한바가지 흘린 이경민."에이스 결정전 가는거야?"손을 풀고 있던 이제동이 벤치로 나왔다."짜릿한 승리!"방태수의 승리로 스코어는 3대3."이렇게 아쉬울 수가..."이경민이 못내 아쉬움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하이트 4대3 화승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11시)2세트 신상문(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구성훈(테, 11시)3세트 조병세(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시)4세트 신동원(자,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5세트 김상욱(저, 9시) < 포트리스 > 승 손주흥(테, 6시)6세트 이경민(프, 7시) < 벤젠 > 승 방태수(저, 1시)7세트 신동원(저, 1시) 승 < 피의능선 > 이제동(저, 7시)하이트 신동원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신동원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머엉...?"경기를 지켜보는 손찬웅."화면이 잘 안보여"권수현의 희한한 동작은 화면이 잘 안 보여서라고."한참만에 1승했네"재경기로 경기 진행에 상당히 시간이 걸렸던 이제동."아쉽다.."패한 조병세의 아쉬운 얼굴."4세트 맞대결"박준오와 신동원의 대결."오?!"신상문의 눈동자가 커졌다!"이겼어!"신동원의 하이파이브."와~ 잘했어!"신상문의 경기 때처럼 역시나 매우 좋아하는 이경민.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하이트 3-3 화승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11시)2세트 신상문(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구성훈(테, 11시)3세트 조병세(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시)4세트 신동원(자,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5세트 김상욱(저, 9시) < 포트리스 > 승 손주흥(테, 6시)6세트 이경민(프, 7시) < 벤젠 > 승 방태수(저, 1시)화승 방태수가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보여주며 기적의 역전승을 일궈냈다. 방태수는 이경민을 상대로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디파일러의 적절한 활용으로 말도 안 되는 역전승을 거두며 팀을 위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린 강하다!'2라운드 시작과 함께 3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STX 소울!김윤환 '더욱 강해진다!'조일장 "필승의 각오로 임하겠다!"조성호 "열심히 해서 주전을 꿰차겠다."에이스 결정전에 강한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2010-12-0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화승 2-3 하이트1세트 김태균(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상문(테,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병세(테, 5시)4세트 박준오(저, 4시) < 아즈텍 > 승 신동원(자, 12시)5세트 손주흥(테, 6시) 승 < 포트리스 > 김상욱(저, 9시)화승 손주흥이 전진 배럭 전략으로 김상욱을 제압하고 지긋지긋한 연패에서 탈출했다.손주흥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하이트전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5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와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차명환에게 승리를 거두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구현은 지난 SK텔레콤전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만 2연승을 기록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화승 1-3 하이트1세트 김태균(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상문(테,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병세(테, 5시)4세트 박준오(저, 4시) < 아즈텍 > 승 신동원(자, 12시)하이트 신동원이 안정적인 운영으로 박준오를 제압하고 프로리그 저그전 5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신동원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초반 빌드에서 불리하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박준오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소울의 저그 라인을 맡고 있는 김윤환과 조일장이 3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프로토스 김구현과 조성호가 마무리를 맡았지만 이 선수들이 이기지 못했다면 STX의 3연승은 없었을 지도 모른다. 외적으로 보면 김구현이 확실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STX의 강점은 어떤 선수가 출전하더라도 1승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Q 팀이 3연승했다. 소감은.A 김윤환=이번 시즌 처음으로 3연승을 했다. 분위기가 올라갈 수 있다는 증거가 된 것 같다. 분위기가 올라갔을 때 많이 이겨야할 것 같다.A 조일장=팀이 이렇게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데 일조해서 기쁘다. 빨리 1, 2등 자리를 차지하고 싶다.Q 시종일관 유리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태균아, 힘내"지고 내려온 김태균을 위로하는 오영종."2세트 대결"구성훈과 신상문의 테란전."빼꼼"하이트의 신예테란 정우용."옹기종기"화면에 집중한 화승 저그들."분위기 안 좋은데..."근심스런 오영종의 표정."승리!"신상문이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3세트 대결"이제동과 조병세가 맞붙는다."어쩐 일이지?"조병세가 손을 들어 경기 중단을 요청하자 진영화가 심각한 표정으로 보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화승 1-2 하이트1세트 김태균(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상문(테,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병세(테, 5시)화승 이제동이 작정하고 테란을 상대하면 얼마나 무서운지 제대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이제동은 상대가 준비한 전략을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하게끔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을 통해 조병세를 제압하고 ‘하이트 킬러’임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이제동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하이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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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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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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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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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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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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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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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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