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와락!!!" 버선발로 뛰쳐나온 이경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하이트 대 화승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하이트 신동원이 승리를 거두고 들어오자 이경민이 와락 달려들어 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점퍼를 제대로 껴 입지도 못한 모습이 '버선발로 뛰쳐나왔다'는 표현에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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