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반가운 얼굴들"곧 전역을 앞둔 박정석, 한동욱, 오영종이 경기장을 찾았다."흐흐"뭔가 즐거운 표정의 박재영."진지한 홍진호"경기 시작 전이건만 표정이 웬지 심각하다."1세트 출전"공군의 1세트 주자는 박태민."느끼는 표정(?)"KT의 1세트 주자는 김대엽."좋다 말았네..."초중반까지 분위기가 좋았던 박태민이 서서히 패색이 짙어지고 있다."아이고 잘했다!"김대엽을 환영하는 KT 벤치."KT의 2번째 주자는 이영호"눈빛이 날카롭다."공군의 테란 에이스 민찬기"다소 긴장된 모습.karma@dailyesports.com
2010-10-26
◇KT와의 프로리그 2세트 경기에 나선 민찬기가 입력 실수로 경기에서 빠져 나가면서 몰수패를 당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인전적에 반영…맵 전적에는 미반영최근 들어 선수들의 실수로 인해 몰수승과 몰수패가 자주 나오고 있다. 지난 25일 화승 오즈와 STX 소울의 프로리그 경기에서는 2세트에 출전한 손찬웅이 경기 중단 신호인 'PPP'를 입력한 뒤 스스로 경기를 중단해 몰수패를 당했고 26일 공군 에이스와 KT 롤스터의 경기에서는 공군 민찬기가 경기 시작 직후 빠져나가는 실수를 범하면서 몰수패를 받았다. 몰수패 상황이 벌어지면 전적 처리는 어떻게 될까. 한국e스포츠협회 기록 규정에 따르면 몰수로 인한 승과 패는 전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작 사인 이후 경기 빠져 나가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조작 실수로 인해 경기를 해보지도 못하고 몰수패를 당했다.민찬기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영호와의 매치업이 형성됐지만 경기 시작 직후 조작 실수로 빠져 나가며 몰수패 당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경기 규정에 따르면 옵저버가 경기 시작 버튼을 누른 뒤부터 경기로 인정되기 때문에 민찬기는 조작 실수라고 하더라도 경기에서 빠져 나간 것으로 인정됐다.한국e스포츠협회 강미선 심판은 "현 규정에 의거 민찬기가 조작 실수로 경기에서 빠져 나간 것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KT 1-0 공군1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8시)"살얼음판을 걸었다!"KT 롤스터 김대엽이 공군 에이스 박태민 상대로 살얼음판 승부를 펼친 끝에 진땀 승을 거뒀다. 김대엽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확장 기지 하나를 둘러싸고 신경전을 펼치며 승리했다.박태민은 3개의 해처리를 가져간 뒤 성큰 콜로니로 방어선을 구축하면서 드론만 생산했다. 6분대까지 드론만 생산한 박태민은 김대엽의 질럿 찌르기를 성큰 콜로니와 저글링, 드론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에이스로 활약하던 박정석과 오영종, 한동욱이 전역을 앞두고 경기장을 찾았다. 박정석과 오영종, 한동욱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공군 에이스와 KT 롤스터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30일 전역하는 세 선수는 군복을 입고 전역병 마크를 달고 현장을 찾았다. 전 소속팀인 공군 에이스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다는 세 선수는 "공군이 이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 우리에게 큰 선물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박정석과 오영종, 한동욱은 전역 이후의 거취에 대해 묻자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제대한 뒤 구체적인 행보를 정하겠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전역을 앞둔 공군 박정석이 한동욱, 오영종과 함께 공군 대 KT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공군은 현 소속팀, KT는 친정팀인 박정석은 어느 팀을 응원하고 있을까?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도전 정신 강화…비시즌 강화 훈련 성공SK텔레콤 김택용이 '용택'이 아니라 '택신'의 모습으로 10-11 시즌 부활했다. 김택용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하루 2승을 기록하면서 SK텔레콤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지난 7월20일 CJ 엔투스(현 하이트 엔투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한 뒤 3개월만의 하루 2승이다. 김택용은 그동안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하는 것을 꺼렸다. 09-10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 욕심을 내지 않았고 정명훈과 기회를 나눠가졌다. 맵에 대한 선호도 매우 분명했다. 이기기 어려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지난 시즌 부진을 떨치고 '김택신' 모드로 돌아왔다. 김택용은 이번 시즌 5연승을 이어 나가며 다승 단독 선두에 나섰다. 김택용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명품 저그전'을 선보이며 하루 2승으로 팀의 4연승을 지켜냈다. 완벽하게 부활한 김택용의 연승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Q 하루 2승을 거둔 소감은.A 경기가 잘 됐다(웃음). 오늘따라 경기가 잘 풀렸고 연승을 이어가다 보니 기세로 치고 올라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Q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A 지난 시즌 1라운드에는 잘했다(웃음). 2라운드 까지는 다승 상위권에 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성적이 좋지 못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분위기 업다운!'김택용의 완벽한 경기에 웅진 벤치는 조용해진 반면 SK텔레콤 벤치는 점점 들뜬 모습을 보였다.김택용 '해냈다!'김택용의 승리로 프로리그 팀 1위와 개인 다승 선두 자리에 올랐다. '마무리 하이파이브!'동료들과 오늘만 두 번째 손뼉을 맞추고 있는 김택용.'1위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도택승'의 1위 기념 포즈!'전 선수의 에이스화!'강한 전력으로 연승 질주를 하고 있는 경기를 보여주는 SK텔레콤.팬들에게 승리하는 모습을 더욱 많이 보여드리겠다는 이승석. '나도 에이스!'웅진 에이스 윤용태를 압도하며 승리를 따낸 도재욱."감기 조심하세요~"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팬의 건강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명문 게임단 웨라 해체 스타크래프트2 게임단에서 성추문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3일 스타크래프트2 커뮤니티로 유명한 플레이XP 사이트에 한 게이머의 글이 올라온 것이 성추문 사건의 발단이었다. '즐겨찢기'라는 아이디를 쓴 한 게이머는 자신이 소속한 클랜이자 게임단에서 탈퇴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1995년생인 이 게이머는 스타크래프트2 대회에서 32강에 진출했고 곱상한 외모에 가능성 있는 실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었고 스타크래프트2 안에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었다.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게이머 생활을 하겠다고 결정했지만 불미스런 사태가 게임단에서 일어나면서 탈퇴겠다고 폭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저그 라인에서 단연 돋보이는 이승석. 지난 시즌 네 라운드를 거치면서 2승에 그쳤던 이승석이 1라운드에서는 벌써 2승을 기록하며 초반부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도재욱 역시 3승으로 팀이 1위 자리를 지켜내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도재욱은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이 지난 시즌 KT 프로토스 라인에게 밀렸는데 그게 다 나 때문이었던 것 같아 자존심이 상했다"며 "이번 시즌에는 반드시 좋은 성적 거두겠다"고 전했다. Q 웅진을 제압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A 이승석=원래 4대0 정도로 쉽게 승리할 줄 알았는데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것을 보고 불안하긴 했다. 다행이 (김)택용이가 잘해줘 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택용, 5연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SK텔레콤 T1이 김택용의 2승 활약으로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4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3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웅진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며 4대3으로 승리했다. SK텔레콤은 김택용이 하루 2승으로 완벽하게 부활하며 5연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에 나섰다.3연승을 기록한 팀들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SK텔레콤과 웅진의 경기는 에이스들의 활약으로 승패가 갈렸다. 김명운-윤용태가 모두 패한 웅진에 비해 SK텔레콤은 김택용이 하루 2승을 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3 웅진1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명운(저, 11시)2세트 한상봉(저, 3시) < 포트리스 > 승 임정현(저, 6시)3세트 김택용(저, 5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1시)4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중원 > 윤용태(프, 7시)5세트 정명훈(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1시)6세트 박재혁(저, 12시) < 아즈텍 > 승 임진묵(테, 4시)7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이카루스 > 김민철(저, 3시)SK텔레콤 김택용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명품 저그전’을 선보이며 김민철을 제압하고 하루 2승째를 기록했다. 김택용은 26일 서울 용산
[데일리e스포츠] 대구 엑스코에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스페셜포스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 에서 'SF 월드 랜파티 2010' 를 개최한다.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축제로 2007년부터 시작된 ‘SF 랜파티’ 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아 스페셜포스 글로벌 리그인 ‘제 5회 SF 월드 챔피언십’ 개최와 다채로운 게이머 참여형 행사를 통해 ‘SF 월드 랜파티 2010’ 으로 거듭난다. 첫 회인 2007년 5만명을 시작으로 매년 게이머들의 참가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SF 랜파티’ 는 올해 6개국 8개팀이 참가하는 ‘제 5회 SF 월드 챔피언십’ 을 비롯해 지난 SF프로리그 우승, 준우승팀인 STX 소울과 KT 롤스터의 프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벌써 에결 회의?'임진묵이 승리하기 직전 웅진 이재균 감독이 코치진과 에이스 결정전 주자를 결정하는 회의를 하고 있다.임진묵 "형이 해냈어!"승리를 따낸 임진묵이 팀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웅진 테란 최고!'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임진묵.'또 한 번 에이스 잡아?'정명훈을 꺾었던 김민철의 에이스 결정전 출격!'여유롭지 뭐~'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여유로운 표정으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최종 승부 시작!'드디어 웅진 김민철과 SK텔레콤 김택용이 승패를 가리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 끝?'벼랑 끝 위기 상황에서 김민철을 출전시킨 웅진과 경기를 마무리 짓기 위해 에이스 정명훈을 선택한 정명훈. 벙키 '나도 좀 쉬자~'계속되는 경기에 지친 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가 의자에 앉았다."감염이라니!"김민철의 커멘트센터 감염 세리머니에 환호하는 웅진 벤치.'에이스 킬러!'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을 잡아내며 세트 차이를 좁힌 김민철.'진짜 '웅테'를 보여준다!'웅진 테란 임진묵의 6세트 출전!박재혁 '7세트는 없다!'SK텔레콤 저그 맏형 박재혁이 경기석에 들어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3-3 SK텔레콤1세트 김명운(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승석(저, 1시)2세트 임정현(저, 6시) 승 < 포트리스 > 한상봉(저, 3시)3세트 박상우(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택용(저, 5시)4세트 윤용태(프, 7시) < 중원 > 승 도재욱(프, 11시)5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명훈(테, 7시)6세트 임진묵(테, 4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12시)웅진 임진묵이 완벽한 바이오닉 운영으로 박재혁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임진묵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2-3 SK텔레콤1세트 김명운(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승석(저, 1시)2세트 임정현(저, 6시) 승 < 포트리스 > 한상봉(저, 3시)3세트 박상우(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택용(저, 5시)4세트 윤용태(프, 7시) < 중원 > 승 도재욱(프, 11시)5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명훈(테, 7시)웅진 김민철이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완벽한 테란전 운영을 선보이며 시즌 4연승을 이어갔다. 김민철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팀이 위기에 몰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1-3 SK텔레콤1세트 김명운(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승석(저, 1시)2세트 임정현(저, 6시) < 포트리스 > 한상봉(저, 3시)3세트 박상우(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택용(저, 5시)4세트 윤용태(프, 7시) < 중원 > 승 도재욱(프, 11시)SK텔레콤 도재욱이 스카우트를 생산한 데 이어 운용태의 본진에 아비터 리콜 쇼를 선보이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도재욱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3연승으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윤용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민찬기와 투톱 이뤄 이영호 견제할 듯신병 이성은(사진)이 팀에 합류하며 시즌 첫 승을 거둔 공군 에이스가 KT 롤스터를 상대로 연승을 달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공군 에이스는 지난 24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번 시즌 들어 치른 모든 경기 가운데 퍼펙트 승리가 나온 것은 공군전이 처음이다. 실제로 공군은 언제나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왔고 7전4선승제로 세트 숫자가 늘어났기에 이번 시즌에 1승을 따내기가 더욱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됐다. 그렇지만 공군은 지난 시즌 포스트 시즌에 올라간 MBC게임을 상대로 4대0 승리를 기록하며 파란을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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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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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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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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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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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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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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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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