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김태균이 드디어 승자 인터뷰를 할 수 있게 됐다. 김태균은 STX와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성현을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올렸다. 지난 시즌 5라운드를 통틀어 2승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3경기만에 2승을 기록한 것은 ‘기적’과도 가까운 일이다. 화승 프로토스를 나락으로 빠트렸던 김태균이 이번 시즌에는 화승의 희망으로 떠오를 준비를 마친 것이다.Q 얼마 만에 인터뷰인지 모르겠다. 승자 인터뷰에 임하는 소감은.A 지난 시즌 성적이 정말 좋지 않아 이번 시즌에는 만회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비시즌 동안 정말 열심히 했다. 그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 뿌듯하고 더 많은 승수를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2010-10-25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오즈가 그토록 기다리던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이제동의 2승과 지난 시즌 최약체로 지적된 프로토스가 일궈낸 갚진 승리였다.화승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강 팀 STX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이번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거뒀다. 이제동은 하루 2승으로 에이스다운 면모를 뽐내며 4연승으로 다승 선두에 나섰다.화승은 선봉으로 나선 김태균이 STX 신예 테란 김성현을 제압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태균은 지난 시즌 통틀어 2승을 기록하며 화승 프로토스를 최약체로 만들었지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온게임넷▶화승 4대3 STX1세트 김태균(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성현(테, 7시)2세트 손찬웅(프, 12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6시)3세트 손주흥(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4세트 이제동(저, 3시) 승 < 중원 > 조일장(저, 11시)5세트 구성훈(테, 1시) < 벤젠 > 승 김구현(프, 7시)6세트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김윤환(저, 4시)7세트 이제동(저, 3시) < 이카루스 > 김현우(저, 12시)화승 이제동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현우마저 제압하고 하루 2승으로 화승에게 이번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안겼다.이제동은 25일 서울 용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의 절대 에이스 송병구!'첫 승리의 'V''생애 첫 승리보다 연패를 끊어낸 것이 더욱 기쁘다는 18살 막내 김기현."삼성전자 프로토스는 강하다!"다른 어떤 팀보다 강한 삼성전자 프로토스를 보여주고 싶다는 임태규."연승은 계속된다!"시즌 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기세좋은 '꽃미남' 테란 박대호. "10-11시즌 승리는 지금부터!"에이스 송병구의 활약과 신인들의 패기로 값진 시즌 첫 승리를 따낸 삼성전자 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좋아하는 사람을 이기기 어렵고, 즐기는 사람을 이기기 어렵다는 말이 있다. 삼성전자 송병구는 비시즌 동안 큰 경험을 했다. 다른 팀으로 유니폼을 갈아 입을 뻔했지만 협상이 잘 되면서 삼성전자에 남았고 즐겁게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다른 팀보다 전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굳건한 에이스 송병구가 중심을 잡아준다면 25일 경기처럼 후배들의 도움을 받아 팀이 이길 수도 있다는 것을 확인한 송병구는 "삼성전자가 결코 약한 팀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Q 삼성전자가 시즌 첫 승을 거뒀다.A 생각보다 늦었던 것 같다. 7전4선승제로 세트 수가 늘어나고 이스트로의 해체와 드래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온게임넷▶화승 3-3 STX1세트 김태균(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성현(테, 7시)2세트 손찬웅(프, 12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6시)3세트 손주흥(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4세트 이제동(저, 3시) 승 < 중원 > 조일장(저, 11시)5세트 구성훈(테, 1시) < 벤젠 > 승 김구현(프, 7시)6세트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김윤환(저, 4시)화승 박준오가 김윤환을 2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으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박준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전에서도 이기고 싶다삼성전자 칸이 3연패 끝에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송병구, 허영무, 차명환 등 삼성전자가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당연한 승수를 보탠 것이 아니라 데뷔한 지 2~3년밖에 되지 않은 신예들이 3승을 따내면서 팀이 승리했다. 김가을 감독은 시즌 초반 7전4선승제에 적응하기가 어려울 것이라면서 선수들이 부족하다고 아쉬운 소리를 한 적이 있지만 신인 삼총사가 시즌 초반에 좋은 성적을 내고 있기에 고민을 덜 수 있을 것이다.Q 삼성전자가 첫 승을 거두는데 일조했다. 소감은.A 박대호=팀이 첫 승을 거두는데 힘을 보태서 좋다. A 임태규=이번 시즌이 7전제로 세트 수가 늘어나면서 삼성전자에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근심? 걱정?"경기를 지켜보는 이신형과 손주흥."나만 믿어!"시즌 전승을 기록 중인 이제동."늘 에이스만 만나는 구성훈"오늘은 김구현을 만났다."오오??"김구현의 쉴새없는 다크템플러에 놀란 모습?"불리한데..."심기가 불편한 듯한(?) 이제동."잘 한다!"경기를 지켜보는 조일장."이 기쁨을 팀원들과 함께"김구현의 승리로 스코어는 3대2.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세트 시작!"손주흥과 이신형의 대결."내 몫까지 열심히..."2세트의 장본인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쯥(?)"김윤환 표정의 의미는?"아 안돼"승기는 이신형에게로 기울었다."스코어 역전이다, 파이팅!"2대1로 역전을 이뤄낸 뒤 파이팅하는 STX."양팀 저그 출동!"4세트에서 맞붙는 이제동과 조일장.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온게임넷▶화승 2-3 STX1세트 김태균(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성현(테, 7시)2세트 손찬웅(프, 12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6시)3세트 손주흥(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4세트 이제동(저, 3시) 승 < 중원 > 조일장(저, 11시)5세트 구성훈(테, 1시) < 벤젠 > 승 김구현(프, 7시)STX 김구현이 ‘묻지마 다크 템플러’ 전략으로 구성훈을 몰아치며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김구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2대2로 팽팽한 5세트에 출전해 무차별 다크
◇삼성전자의 시즌 첫 승을 확정한 만들어낸 김기현-임태규-박대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기현-임태규-박대호 1승씩 보태 하이트 제압삼성전자 칸이 신인 세 명의 동반 승리를 앞세워 하이트 엔투스를 4대2로 제압하고 3연패 뒤에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김기현, 임태규, 박대호 등 신인의 활약에 힘입어 하이트 엔투스를 꺾었다. 개막 이후 3연패를 당했던 삼성전자는 하이트를 잡아내면서 첫 승을 신고했다.삼성전자는 1세트에 허영무를 내세웠지만 하이트 신동원에게 패하면서 좋지 않은 분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 끝!'박대호가 권수현을 꺾고 시즌 3전 전승을 거두며 팀의 승리까지 마무리했다.'고개숙인 조병세'경기에서 패한 하이트 선수들이 힘없이 퇴장 인사를 마쳤다. '두 손 들었다''승자의 당당함!'생애 첫 승리를 따낸 김기현이 힘찬 걸음으로 무대 인사에 올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권수현 꺾고 4대2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2 하이트1세트 허영무(프, 12시) < 아즈텍 > 승 신동원(저, 4시)2세트 김기현(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1시) 3세트 차명환(저, 12시) < 이카루스 > 승 장윤철(프, 9시)4세트 임태규(프, 3시) 승 < 포트리스 > 조병세(테, 12시)5세트 송병구(프, 3시) 승 < 중원 > 진영화(프, 7시)6세트 박대호(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권수현(저, 11시)"3연승!"삼성전자 신예 테란 박대호가 하이트 엔투스 권수현을 제압하고 시즌 3연승을 달렸다. 삼성전자는 시즌 첫 승을 따냈다. 박대호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온게임넷▶화승 2-2 STX1세트 김태균(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성현(테, 7시)2세트 손찬웅(프, 12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6시)3세트 손주흥(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4세트 이제동(저, 3시) 승 < 중원 > 조일장(저, 11시)화승 이제동이 렐리포인트 실수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저그전 운영으로 시즌 3연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조일장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이제동은 추가 저글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와 하이트 진영화가 5세트에서 프로토스 동족전을 펼친다.'역시 에이스!'삼성전자 송병구가 에이스다운 안정감을 선보이며 5세트를 따냈다. '하이트 6세트는 누구?'경기석 뒤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하이트의 다음 주자.'주장이 나선다!'세트 스코어 2대3의 위기 상황에서 나선 하이트 주장 권수현. '승리 굳히기!'삼성전자의 신인 테란 박대호가 경기를 끝낼 수 있을 것인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재잘재잘"벤치에 착석해 대화를 나누는 선수들."STX의 1세트 주자"테란 신예 김성현."잘 해야 할텐데..."긴장하며 지켜보는 STX 선수들."태균이 잘 했다!"김태균의 승리에 박수를 치는 화승."시즌 2승째!"의기양양한 김태균의 표정."우와 잘한다~"기뻐하는 이제동."어? 이거 몰수패?"2세트가 시작되고 난 뒤 손찬웅이 퍼즈를 걸었다. 두 팀의 엇갈리는 희비."심판들의 의논"결국 2세트는 손찬웅의 몰수패로 STX가 승리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시즌 첫 승 눈앞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3-2 하이트1세트 허영무(프, 12시) < 아즈텍 > 승 신동원(저, 4시)2세트 김기현(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1시) 3세트 차명환(저, 12시) < 이카루스 > 승 장윤철(프, 9시)4세트 임태규(프, 3시) 승 < 포트리스 > 조병세(테, 12시)5세트 송병구(프, 3시) 승 < 중원 > 진영화(프, 7시)"시즌 첫 승 눈앞!"삼성전자 칸의 에이스 송병구가 하이트 엔투스 진영화를 제압하고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역전시키면서 시즌 첫 승을 눈 앞에 뒀다. 송병구는 시작부터 진영화를 흔들었다. 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온게임넷▶화승 1-2 STX1세트 김태균(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성현(테, 7시)2세트 손찬웅(프, 12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6시)3세트 손주흥(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STX 이신형이 기가 막힌 수비로 화승 손주흥을 제압하고 테란전 2연승을 기록했다.이신형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손주흥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신형은 지난 삼성전자전에서 김기현을 제압한 데 이어 손주흥마저 꺾고 시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실수로 자신이 퍼즈를 건 뒤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판정을 기다리는 손찬웅.상대인 김동건 역시 뭔가 초조하기는 마찬가지."몰수패를 선언합니다"결국은 손찬웅의 몰수패가 선언되고..."내가 왜 그랬을까!!"아쉬워하는 손찬웅.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규정상 선수가 직접 경기를 중단하지 못하도록 돼 있어화승 손찬웅이 e스포츠 역사상 직접 경기를 중단해 몰수패 판정을 받은 네 번째 선수로 기록됐다. 손찬웅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경기 초반 'pp'를 입력한 뒤 직접 경기를 중단하는 실수를 범했다. 규정상 심판 이외에 선수나 옵저버는 경기를 중단하지 못하며 만약 선수가 경기를 직접 중단하게 되면 몰수패를 주게 돼 있다.따라서 직접 '퍼즈'를 눌러 경기를 중단시킨 손찬웅은 몰수패 판정을 받았고 2세트는 STX의 승리로 기록됐다. 손찬웅은 오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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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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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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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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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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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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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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